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포도의 품종 == [[포도]]중에서 알이 굵고 연하며 즙이 많게 개량된 품종. [[1945년]] [[일본]]에서 [[품종개량]]이 완료 되었으며 품종개량을 통해 과즙의 당도가 일반 포도보다 적게는 3배에서 많게는 6배까지 높게 측정된다. 수확시는 [[8월]] 말에서 [[9월]] 중순경이며 뿌리가 습한곳에 있어도 잘 물러지지 않는다. [[대한민국]]에서 유통되는 거봉의 품종은 한국포도회를 통해 유통되는 평균 4배 당도가 높은 품종을 표준종으로 삼고 있다. === 재배의 어려움 === [[품종개량]]을 통해 포도알의 크기를 억지로 키우고 즙을 늘리다 보니 자연재배를 할 경우 꽃이 수정되기 전에 꽃받침이 헤어저 지거나, 수정 후 열매가 여무는 과정에서 낙과 혹은 파과하는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한다. >바람 한번 불면 한송이가 망가지고, 비가 한번 오면 나무 하나가 망가진다. by 재배농민 상술했지만 포도나무와 뿌리는 물에 강한데 꽃이랑 포도열매가 물에 약해서 수확을 온전히 하려면 물로 부터 지켜줘야 한다.~~[[계륵]]~~ 뿐만 아니라, 잿빛곰팡이병이라는 [[지병]]을 가지기 쉽고, 습도에도 민감하게 반응 하는 등 자연방치로 키우는 노지재배는 불가능하고 대규모의 [[인력]]이 소비되는 시설재배만 가능해 풍작이라도 시세가 일정 이하론 절대 내려오지 않는 강철같은 [[가격방어]]를 보인다. 물론, 수입산이 들어오며 가격이 조정되었지만, 수입상의 경우 알의 크기가 작은 소착과종인데다 과다착과되어 유통과정에서 품질이 크게 떨어진지라 수입산 포도는 먹을게 못된단 속설을 사실로 만들어주며 토종 거봉의 가격방어를 도와주고 있다. === 품질개량 아종 === 거봉 특유의 문제점인, 꽃떨이와 파과 및 낙과를 해결하기 위해 [[일본]]에서 [[피오네]]라는 품질개량종을 만들었다. 과육이 단단한 캐논홀마스캇과 [[접목]]과 교잡을 시켜 만든 종으로 바람에 강하고 과즙의 당도는 거봉보다 못하지만, 과육이 단단해져 운반과 식감의 편이성이 크고 [[내가 고자라니|씨가 없는 포도]]종이라 아이들도 먹기 쉬운 품종이다. 다만, 씨가없는 종이다보니 6~7회 수확후 품질이 급격히 악화되는 단점이 있고 델라웨어 포도종이 간간히 보이던 뿌리가 물러저 포도나무가 뿌리째 죽어가는 병이 무작위로 나오는 불안한 점을 가지고 있다. ~~6번 수확하면 본전을 뽑은 건데, 재수없으면 수확 다음해 뿌리가 물러저 죽어버린다~~ [[분류:과일]] 거봉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