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== 개념 == ~~[[헤어스타일]]의 하나로~~ 머리를 길러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중 과도기를 일컫는다. 주로 두 가지 상황에 쓰이는 데, [[앞머리]]를 길러 없애는 것과 [[단발]]을 긴머리로 기르는 경우가 있다. ~~후자의 반의어로 단발병이 있다~~ 전자의 경우 앞머리가 눈밑이나 콧등을 가리고, 후자는 어깨에 닿을 때 즈음이다. 이 기간에 애매한 길이가 매우 [[눈갱]]함이 거지꼴과 같다 해서 거지-존zone이라는 이름이 붙었다. ~~[[패완얼|물론 연예인은 그런 거 없다]]~~ 대부분의 도전자들은 이 기간을 넘기지 못하고 낙오하기 일쑤다. 그리고 이 때 자른 후 나중에 후회하며 다시 길러서 거지존을 생성하길 [[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|끊임없이 반복한다]]. ~~왜 호랑이가 100일을 버티지 못하고 동굴 밖을 뛰쳐나갔는지 알게 된다~~ 따라서 주로 방학(특히 겨울방학)에 행해지며, 외출이 불가피한 경우 앞머리의 경우는 자연스럽게 가르거나 핀으로 꽂아서 까고, 단발의 경우는 [[고데기]]를 동원하거나 묶게 된다. 그러나 양자 모두 그 형상이 애매하거나 난해하고, 스타일링이 계속 해제돼서 당사자는 계속 찝찝하게 된다. 이 때 자칫하면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자를 위험이 크다. 가능하면 모자를 쓰거나 아예 [[이불 밖은 위험해|이불 밖으로 나오지 않는 것이 좋다]]... [[가발]]이나 붙임머리로 모면할 수도 있다. 고등학교를 졸업한 [[새내기]] 여성들이 다수 도전하여 시험에 든다. [[수험생]]은 애쓰지 않아도 자동으로 진입할 수 있다. == [[복병]] == 이 기간에는 '앞머리'나 '단발'과 같은 단어를 검색하지 않는 것이 좋고, 폰에 그런 사진도 가급 저장하지 말아야 한다. 그리고 과거에 짧았을 때 [[셀카]]를 감상하면 안 된다.~~못 나온 건 괜찮다~~ 거지존에 든 여성은 종종 [[프사]]를 예전 셀카~~중 인생샷~~으로 등록하는데, 특히 [[페북]]일 경우 자르고 싶어서 지인들의 동의를 얻으려는 [[답정너|전략]]일 확률히 높다.~~이런 친구를 보면 완전 별로라는 말로 응원해주자~~ 반대로 주변 친구들이 흔드는 것에도 무척 주의해야 한다. 기르는 도중에는 자르라 부추기고, 막상 자르면 역시 길 때가 나았다고 한다. 끝까지 기르는 데 성공해도, [[페이크다 병신들아|막상 별로라서]] 다시 자르기도 한다... [[분류:헤어 스타일]] 거지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