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온라인 게임이나 중세 판타지 게임에서 흔히 볼수있는 검+방패를 든 전사들을 지칭하는 말 전사가 아니라면 '워리어' '나이트' 정도로 대체될수 있겠다. 이러한 [[검]]+[[방패]]의 공식이 정석으로 받아들여진 이유로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 이유들은 다음과 같다. 첫째. '''뽀대가 난다''' 사실상 가장 중요한 이유중 하나, 우리가 보는 동화에 나오는 기사들은 대개 검하고 방패를 동시에 들고 나오는 경우가 부지기수인데. 전문가들은 이를 [[붙잡힌 히로인]]의 클리셰중 하나라고 설명한다. 방패의 이미지는 무언가를 지키는 것인데, '정의를 수호하는 기사'의 이미지에 딱 들어맞을 뿐만 아니라 방패는 그저 들은것 하나만으로 인간에게 굉장한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! 둘째. '''안정적인 방어''' 가장 중요한 이유중 둘, [[검]]의 내구도는 사실 일반인들이 떠올리는 것하고는 매우 다르다. '''애초에 검은 방어를 하라고 만들어진게 아니다!''' 그에 비해 방패는 공격에는 소질이 영 없지만 방패로 공격을 해야하는 상황은 매우 드물었고 애초에 방패로 싸울 상황이면 그냥 도망치는 게 더 살 확률이 높다. 하지만 방어능력으로만 평가한다면 방패의 가치는 한없이 올라간다. 검방전사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