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lotr/images/8/8c/Imgres-3.jpeg Black Numenorian. [[반지의 제왕]]의 세력. 배신자 누메노르인이라고도 불린다. 강력한 [[두네다인]]이 [[사우론]]의 유혹에 넘어가 타락한 존재로, 보통 인간보다 스펙좋은 이들이 배신하였기 때문에 항상 [[가운데땅]]의 위협적인 존재로 여겨졌다. 사우론의 1차 반지전쟁시 누메노르의 명문가 출신 상당수가 사우론 측에 섰었다. 대표적인 예가 헤루모르, 푸이누르가 있다. 사우론의 몰락 이후 등장은 [[앙그마르의 마술사왕]]이 활개를 칠 때. 이때는 [[앙그마르]]에 의하여 유혹에 넘어간 이들이 사악한 고지인들과 손을 잡고 [[아르노르]]의 분열된 세 왕국을 멸망시키는데 큰 일조를 한다. 하지만 이후 [[엘프]]와 [[곤도르]] 연합군에 의해 전멸당하여 더 이상 등장하지 않는다. 앙그마르가 역사 속에서 사라진 후 곤도르에 아직 왕족이 있을 때, 왕위계승에서 밀려난 일파가 곤도르의 통제에 있던 [[움바르]]로 도망쳐 독립하면서 다시 역사에 등장한다. 이들은 움바르의 해적들을 지휘하여 자신들의 옛 왕국을 거칠 것 없이 약탈하고 파괴하였다.[* 카스타미르가 일으킨 반란의 실패 후 그를 따르던 다수의 두네다인들이 움바르로 향한다.] 그러나 이 검은 누메노르인들은 곤도르 왕이 이끄는 곤도르 군의 반격으로 움바르가 탈환되면서 죄다 몰살되면서 파멸한다. [[반지전쟁]] 때는 이들도 대부분 씨가 말라 비중이 공기화된다. 딱 한 명이 사우론의 사자 '[[사우론의 입]]'이라는 이름으로 [[아라고른 2세|아라고른]]이 [[검은 문]]까지 진군해왔을 때 나오긴 하지만, 아라고른과 [[간달프]]와의 말싸움에서 지면서 그냥 꼬리내리고 도망친다. 게다가 영화판에서는 취급이 더 안습해서, 극장판에서는 등장 장면이 통편집됐고 확장판에서도 아라고른에게 도발 좀 걸어보려다 바로 목이 따인다(…). [[분류:가운데땅 세계관/종족]] 검은 누메노르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