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만화]] [[검은 사기]]의 등장인물. [목차] == 사기꾼&범죄자 == === 카츠라기 계열 === * '''[[카츠라기 토시오]]''' * '''주인공 [[쿠로사키(검은 사기)|쿠로사키]]''' * '''[[미키모토(검은 사기)|미키모토]]''' * '''[[호조 카네토]]''' * [[코시바 야스시]] * [[하야세(검은 사기)|하야세]] * 토나시 위조사. 카츠라기의 인맥 내에서 가장 뛰어난 인력인 듯 수표 몇 장 위조하는 데 '''3시간 뒤에 와'''라는 말을 툭 던지더니 어느 쪽이 진짜인지 구별이 안 가게 위조한다. === 기타 범죄자 === * '''[[시라이시 요이치]]''' * [[에노키 슈지]] * [[노조에 신지로]] * [[후지미 사토시]] * [[하네다 미사키]] == 경찰 및 공직자 == * '''[[카시나 마사루]]''' * [[모모야마 테츠지]] * [[이누부세 하루오미]] * 아키모토 코조 [[파일:attachment/kuro-akimoto.jpg]] 카시나의 대학 선배이자 경찰청장(혹은 국장)이며 카시나가 경찰이 되게 설득하고, 카시나의 뒤를 봐주고 있는 인물이다. 또한 [[노조에 신지로]]에 대해 먼저 알고 카시나에게 "진실"에 대해 알려준 인물이기도 하다. 쿠로사키가 미키모토와 최후의 대결을 하는 에피소드에서는 아키모토의 연줄 덕분에 중국까지 날아가는 건 물론, 현지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. * 카라스야마 [[파일:attachment/kuro-karasu.jpg]] 이름은 불명. 2권에서 첫등장했으며, 카시나의 대학 선배이자 도쿄 지검의 [[검사(법조인)|검사]]. 카시나가 [[쿠로사키(검은 사기)|사기꾼 한테만 사기를 친다고 공언하는 사기꾼]]에 관한 증거를 잡아서 송치해오면 기소하겠다고 약속한 인물이며, 작중 내에서 카시나가 검찰 측에 아는 지인이 있다고 말하는 게 바로 이 사람. 비중이 밋밋하긴 하지만 모모야마, 아키모토 코조와 마찬가지로 카시나가 크게 의존하는 인물이며, 20권 M&A 사기 편에서 카시나와 함께 활약했다. == 대학교 == * [[요시카와 츠라라]] * [[타카미야 히카루]] * [[아오키 교수]] * 미시마 유카리 [[파일:attachment/kuro-misima.jpg]] [[요시카와 츠라라]]와 같은 대학 친구. 1권에서 피해자로 등장한 이후, 대학내의 사기 피해자들을 쿠로사키에게 소개시켜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. 또한 츠라라가 바빠서 쿠로(고양이)를 못 챙겨주면 대신해서 양육을 맡기도 한다. 유카리가 주는 밥은 츠라라가 주는 호화로운 밥보다 5배는 더 호화롭다는게 문제. ~~쿠로는 날로 쪄간다~~ * 시미즈 진 [[요시카와 츠라라]]와 같은 세이와대학 공학부 건축학과 친구. 15화의 벤처기업매수사기에서 쿠로사키가 건축물과 관련된 백로를 설계할 때 [[요시카와 츠라라]]의 소개로 [[쿠로사키(검은 사기)|쿠로사키]]에게 설계도가 잘못된 점을 지적해 준다. 1회성 캐릭터인줄 알았지만.. 56화의 여행대리점사기에서 [[요시카와 츠라라]]에게 은근한 관심을 드러내며[* 미팅에 왜 나오질 않았는지 물어보고, 수업 마친 후 밥을 먹으러 가자고 권유하는 등..] 결국 점심식사를 같이 하는데 성공한다. 그러나 이미 [[쿠로사키(검은 사기)|쿠로사키]]에게 관심 또는 동정심을 가지게 된 [[요시카와 츠라라]]에게는 전혀 미치지 않고, 결국 츠라라가 [[쿠로사키(검은 사기)|쿠로사키]]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게 되어 고백하는 계기를 만들어준다. ~~전혀 의도한 것은 아니었겠지만...~~ == 기타 == * [[키시카와]] * 쿠리오카 카오루 [[파일:attachment/kuro-kurioka.jpg]] 전문 시계 감정사. 권말부록에도 등장하여 '불법시계의 존재는 [[김갑환|용서 못한다]]'라고 말한 적도 있다. [[전당포]]를 하고 있으며, 그곳에서 진품으로 감정한 시계를 구입한 봉이 나중에 짝퉁으로 판명나자 쿠리오카도 한패로 의심을 했다(사실은 사기꾼이 감정을 받은 후 봉에게 물건을 건내주기 직전에 바꿔치기 한 것). 경찰에선 무혐의로 풀려났지만 이게 어지간히 분했던지, 원래는 남에게 함부로 가르쳐줘선 안되는 프로들의 짝퉁 감별 포인트를 쿠로사키에게 알려줘서 그 사기꾼을 확실히 잡아먹을 수 있게 도와주기까지 한다. 그 뒤에는 렌털사기를 치는 일당을 파멸시킬때 감정사라는 자격으로 시계의 진위여부를 감정해 주기도 한다. 그때 했던 말이 "내 누명을 벗겨줬으니 도와주지. 단, 감정사로서의 프라이드를 걸고 감정한 그대로 말할거야."[* 진짜로 감정한 그대로 말하기는 했다. 그게 자기가 제일 혐오하는 가짜 시계라는게 문제지(...)] 검은 사기/등장인물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