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겁스]] 영문 4판의 서플리먼트의 하나. 유르스라는 행성의 유타리아라는 대륙을 소개하는 배경 설정집이다. 영문 3판(국문 1판)에서 유타리아 대륙을 소개하는 책의 제목은 GURPS Fantasy(GURPS 환타지)였으나 4판에 오면서 Banestorm으로 바뀌었다. [[겁스 무한세계]]의 세계 중의 하나로도 언급되었다. 기본적으로 엘프, 오크, 인간 등의 다양한 생물체들이 유르스로 날아와서[* 엘프와 오크는 이 세계의 토착 생물체이다. 그런데 엘프들 중의 한 분파가 오크를 이 세상에서 제거하려는 [[크고 아름다운]] 마법 의식을 집행하다가 마나가 역류(=주문 판정 대실패)해서 이 세계에 아주 큰 [[베인스톰]]이 발생하게 되었고, 그 베인스톰이 천년이 넘는 시간에 걸쳐 온갖 세계에서 온갖 생물체들을 다 끌어오고 있다. 인간이 이 과정을 거쳐 도래한 생물체 중 하나이며, 룰북에서는 수많은 시대, 수많은 세계에서 인간이 끌려왔음을 암시하는 부분이 있다. 참고로 이 일을 만든 그 엘프 분파는 다크엘프가 되었다.] 문화를 만들고 국가를 세우고 해서 오랜 시간이 흘러 그런 것들이 쌓이고 쌓여 나온 판타지다. 일반적으로 판타지물들은 기본적인 설정에서 실제 역사적 배경이나 문화를 바탕으로 가상의 설정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세계의 경우에는 '진짜'지구에서 넘어와서 문화적으로 어느정도 동결됐으므로 서구나 이슬람 문화가 사실적인 중세시대에 가깝다는게 특색이다. 말하자면 사실적인 중세시대에 엘프, 오크, 용들이 있다면? 에 대한 대답이 되는 설정이라 할 수 있다. (예를들어 카톨릭 교리는 엘프에 대해서 어떻게 규정한다던가...) 차원 이동이 핵심 요소이기 때문에 어떤 설정을 끌어와도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에서 [[레이븐로프트]]와도 유사한 면이 있다. 실제로 서플리먼트에 '''힌두교를 믿으며 독일어로 말하는 흑인 부족'''이 발견되었으니 어떤 풍습이나 언어, 인종과 마주하더라도 놀랄 것 없다는 언급이 있다(...) 또한 세계관이 상당히 자유롭고 트여있어 설정 상의 몇몇 미스테리한 부분은 마스터가 자유롭게 해답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일종의 열린 결말을 유지한다. 하지만 기본적으로 보통마력지대[* '마법 재능' 장점을 타고 나지 않으면 마법을 쓸 수 없는 세계.]이며, 도검류의 소지에 어느 정도의 신분이 필요한 등 전투 판타지 용으로는 조금 제약이 많은 세계라는 것이 상당한 흠. 참고 * [[겁스 판타지]] [[분류:겁스]] 겁스 베인스톰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