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http://scienceblogs.com/pharyngula/wp-content/blogs.dir/470/files/2012/04/i-3085796f01e5d09425d897b5cd6092e2-gerobatrachus.jpg?width=300 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게로바트라쿠스'''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Gerobatrachus hottoni'' ''' Anderson ''et al''., 2008|| ||<|7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[[동물계]]'''|| ||[[문]]||||||[[척삭동물문]](Chordata)|| ||미분류||||||바트라코모르파(Batrachomorpha)|| ||[[목]]||||||†분추목(Temnospondyli)|| ||[[과]]||||||†암피바무스과(Amphibamidae)|| ||[[속]]||||||†게로바트라쿠스속(''Gerobatrachus'')|| ||<-5><:><#FF9966> '''[[종]]''' || ||<-5>†''G. hottoni''(모식종)||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e/ed/Gerobatrachus_NT.jpg?width=500 복원도 [[고생대]] [[페름기]] 전기(약 2억 9천만년 전) [[북아메리카]]에 살았던 몸길이 12cm짜리 고대 [[양서류]]로 속명의 뜻은 '고대의 개구리'. 종명은 발견자인 니콜라스 허턴에서 유래했다. [[개구리]]와 [[도롱뇽]]의 공통 조상으로[* 이 때문에 개구리('''Fro'''g)+도롱뇽(S'''alamander''')이란 뜻의 '프로가맨더(Frogamander)'라는 애칭도 존재한다.] 양서류의 진화 과정을 밝히는 귀중한 단서가 되고 있다. [[미국]] 스미스소니언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지난 1995년 텍사스주의 한 연못 침전토층에서 발견된 화석을 추가적으로 다시 조사한 끝에 이것이 개구리와 도롱뇽이 갈라지기 직전 전환기의 양서류임을 밝혀냈다고 네이처지에 발표했다. 뭉툭한 꼬리로 물살을 젓고 귀를 물 밖에 내놓아 밖의 소리를 듣는 한편 물가에 날아 다니는 하루살이 등의 곤충을 낚아채 잡아 먹었을 것으로 추정된다. 이 동물은 개구리와 도롱뇽이 '분추목(템노스폰딜, Temnospondyli)'이라 불리는 고대 양서류로부터 갈라져 나왔을 것이라는 가정을 뒷받침하는 것이다. 게로바트라쿠스는 오늘날의 도롱뇽처럼 발목에서 두 개의 뼈가 합쳐지며 오늘날의 개구리처럼 폭이 넓은 두개골과 두 동물을 합친 것과 같은 등뼈를 갖고 있고 큰 고막을 갖고 있어 짝짓기 상대가 부르는 소리를 잘 들을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이고 그리고 그들은 개구리처럼 팔짝팔짝 뛰지 않고 땅에서는 걷고 물 속에서는 헤엄을 쳤을 것으로 추정된다. 이 12㎝짜리 고대 양서류의 존재로 미루어 개구리와 도룡뇽은 약 2억 7천 500만~2억 4천만년 전에 갈라졌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는 종전 가설보다 훨씬 뒤늦은 것이라고 밝혔다. [[분류:고생물]][[분류:양서류]] 게로바트라쿠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