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분류:과학닌자대 갓챠맨]]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GATCHAMAN CROWDS의 등장인물, rd1=게르사드라(GATCHAMAN CROWDS))] * 상위 문서: [[과학닌자대 갓챠맨]] [[과학닌자대 갓챠맨 II]]의 악역. [[베르크 캇체]]의 후임으로 2대 갤랙터 수령이다. 한국판 이름은 '게르샤'로 개칭되었다. 성우는 이케다 마사루/故[[최병상]] [목차] == 개요 == http://www.gatchaman.com/gallery/others/others2_20_1.jpg 외형은 전임자 [[베르크 캇체]]와 비슷한 괴상한 가면 + 망토 + 롱부츠에, 플러스로 치렁치렁한 긴 금발 + 새하얀 피부 + 새빨간 입술..로 성별구분이 힘든 매우 중성적인 이미지. 성우가 여자였으면 변태 여왕님 캐릭터로도 보였을 법 하다. 갤랙터 수령이 되는 과정이 약간 충격적인데 [[총재X]]가 다시 지구에 와서 여객선 사고를 일으키고, 거기서 살아남은 3살짜리 아이[* 우주적 지능을 갖는 것과 순간 성장이 가능한 체질이었다고 언급된다.]를 급격히 성장시켜 자신의 밑에 앉혀놓은 것. 음성을 한일 양국 모두 남자 성우가 담당한 게 성전환 설에 무게를 실은 듯 하다. 그나마 KBS 더빙판('96년 방영)은 노멀한 연기 + 기계 변조음이었지만 원판은 남성우가 쌩목(...)으로 ~~견디기 힘든~~간드러지는 연기를 한다.[* 참고로 성우인 故 최병상 씨는 나중에 F에서 [[에고보스라]] 역도 맡았다.] 덕분에 사람에 따라서 여엉 거북하다는 평이 있는 듯. == 작중 묘사 == 갤랙터의 역대 수령 중 '''최고의 개그캐.''' 늘상 갓챠맨에게 방해당하고 쳐발리는거야 갤랙터 수령의 숙명이지만 얘는 거기에 더해 별 같잖은 변명과 뻘소리[* 작전을 세워놓고는 전임자 [[베르크 캇체]]의 작전과 비교해 캇체를 은근히 까는 등(..)]를 늘어놓아 총재X를 빡치게 한다.(..) 참다 못한 [[총재X]]가 소리라도 빽 지르면 '''어 무셔!''' 하고 양팔로 얼굴을 가리거나 달아나거나 하는데, 작중 [[총재X]]의 대면 대부분이 이런 패턴으로 돌아간다. 간간히 자기도 열받으면 집무실에 걸어놓은 [[베르크 캇체]]의 사진을 상대로 화풀이를 하기도 했는데 그럴 거면 사진은 왜 걸어 놨는지(..). ~~당연히 화풀이용으로 걸어놓은 거 아닌가?~~ 갓챠맨들과의 대결도 안습 그 자체. 후임자인 [[에고보스라]]는 갤랙터를 거의 군사국가 수준으로 운영했고 전임자인 [[베르크 캇체]]는 적어도 변장술의 대가이기라도 했지, 얘는 뭐 할 줄 아는게 없어서 드물게 부하들 다 잃고 포위라도 당하면 엎드려 갓챠맨들에게 싹싹 빌기도 한다. 보통 그러다 기지 등이 폭발하는 혼란을 틈타 달아나는 게 정석 패턴. 그 과정에서 같이 살자고 탈출정에 매달리는 부하들을 가차없이 쳐내기도 하고 심지어 매달리는 부하를 [[권총]]으로 쏴죽이고 혼자 도망치기도 했다. ~~물론 살아 돌아가도 [[총재X]]님과 한딱가리~~ == 정체 및 최후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http://webspace.webring.com/people/os/swan_jun_g3/katse3.jpg [[난부 박사]]의 조수로 있었던 판도라 박사의 자식. 사실 내용 중반에 판도라 박사와 일종의 텔레파시로 교감하는 듯한 복선 연출이 몇 차례 등장한다. 후반부에 자신이 판도라 박사의 딸 새미임을 알고서 가면을 벗고 어머니와 재회하지만 [[총재X]]의 음모로 눈앞에서 판도라 박사가 사망하게 되고 그 충격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구정복만을 유일한 목표로 두게 되지만 [[총재X]]가 솔라시프트 계획으로 지구를 아예 멸망시키는 것이 진짜 목적임을 알게 되자 모든 것을 잃은 분노와 총재X에게 속아서 놀아났다는 허무감에 [[멘탈붕괴]]하였다. 이후 갤랙터를 배신해서 [[콘돌 죠]]와 협력하여 [[총재X]]의 계획을 저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만 [[총재X]]의 공격에 치명상을 입게 되고 결국 어느 꽃밭에서 어머니 판도라 박사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[[http://www.typemoon.net/bbs/board.php?bo_table=ucc&wr_id=284059|원래의 모습인 어린 소녀의 모습으로 돌아가며 사망한다.]] 마지막회에 한 대사는 [[명대사]] 중 하나로서 손꼽힌다고 한다. == 한국산 극장판(?) == 한국에서 라이센스를 얻어 만든 것으로 추정[* 말 그대로 추정이다. 타츠노코의 허락을 득했다던가 이런저런 카더라 통신이 있는데, 전부 증빙자료 전무한 카더라라서 단순한 해적판일 수도 있다는 것.]되는 극장판 독수리 5형제에서 바로 이 [[게르사드라]]를 새롭게 각색해 그렸다. 여기에선 남자아이인 마르코로 나와 올누드 정면노출을 보여주기도(...) 했다. 그리고 원작보다 훨씬 더 비극적인 캐릭터로 바뀌었는데 판도라 박사가 기지로 처들어오자 총을 겨눴으나 알수없는 느낌으로 인해 쏘지 못하고 우물쭈물한다. 결국 판도라 박사는 총재에 의해 죽고[* 죽으면서 마르코! 라고 외쳤는데 이상하게도 그 이름이 어디선가 듣어본 이름이라고 하여 자료를 찾게 된다.] 이상한 기분에 자신의 정체에 의문을 가지게 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기지 데이터 베이스를 뒤지다가 자신이 판도라 박사의 아들임을 알게 된다.[* 판도라 박사의 아들인 만큼 천재소년이었고, 이를 이용하기 위해 납치한 것. 자료를 보고 그 죽은 여자가 어머니라는 걸 알고 울면서 난 어머니를 어머니라고 불러보지도 못했다고 분노한다.] 이후 복수심에 불타서 직접 기지에 있던 쌍두괴물 로봇을 타고 닥돌하지만 이미 간파당해[* 총재 X는 자신의 명령에 따라 총을 쏘지 않은 게르샤드라를 질책했는데 게르샤드라는 자기 자신이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며 자리를 뜬다. 총재X는 이를 보고 "역시 자기 어머니에 대한 기억이 남아 있는건가?"라고 독백한다."] 힘도 못 써 보고 자폭당한다.[* 정확히 말하면 "죽어라."라고 말하며 두 발 연속 미사일을 정통으로 먹였으나 [[총재X]]는 끄떡도 하지 않고 그 로봇에는 자폭 장치가 설치되어 있다며 비웃었다. 깜짝 놀라면서 "아니, 뭐라고!?" 라고 말한 게 [[유언]]이 되어버렸으니...] 그리고 그런 그의 비극적인 삷은 시청자를 제외하고는 누구도 알지 못한 채 사라지는 [[안습]]하고도 비운이 가득한 캐릭터로 등장하며 사라졌다. [각주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다른 뜻1 (원본 보기)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게르사드라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