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상위 문서 :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ㄱ]] [목차] = 본래 의미 = 게임업계란 [[비디오 게임]]을 개발하는 [[회사]]들의 집합을 의미한다. 이 문단에서는 현재 [[한국]]의 게임업계에 대해 다루고 있으나, 다른 나라의 게임업계에 대해 지식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내용을 추가바란다. == [[플랫폼]]에 따른 구분 == === [[온라인 게임]] === [[MMORPG]], [[FPS]], [[AOS]] 등 [[PC]]와 [[인터넷]] 환경으로 플레이하는 [[게임]]들이 이에 해당된다. === [[모바일 게임]] === [[피쳐폰]] 시대에는 주로 [[게임빌]]과 [[컴투스]]가, 그리고 [[스마트폰]] 시대에는 주로 [[넷마블]]이 유명하다. === 콘솔 및 패키지 게임 === 한국에서는 거의 없다. [[DJ MAX]]나 [[포켓 메이플스토리]] 정도? == 서비스 여부에 따른 구분 == === 신규개발 === 말 그대로, 기존에 없던 게임을 새로 개발하는 것. 어떤 게임을 개발중인지 외부에 거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며, 정식 오픈 전까지는 흔히 '프로젝트 NT', '프로젝트 K'식으로 이니셜로 부른다. === 라이브서비스 === 새로 개발된 게임의 업데이트 및 유지보수를 하는 것. 신규개발을 하는 사람들이 라이브서비스까지 이어서 하는 경우는 드물다. == 직무에 따른 구분 == 이 단락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[[비디오 게임 제작자]] 항목을 참고할 것. === 게임기획 === 기획서를 작성하거나 데이터 작업과 스크립팅을 한다. === 게임프로그래밍 === 기획서를 토대로 실제 구현을 한다. === 게임아트 === 게임에서 필요한 아트 리소스(스프라이트, 모델링, 이펙트, 배경 등)를 제작한다. TCG 등의 일부 장르에서는 아트 리소스를 외주로 처리하기도 한다. === 게임사운드 === 실제 게임개발과 유기적으로 협업할 상황이 적은 편이기 때문에 대부분 외주 처리한다. === 게임사업 === 게임의 동접자 수와 매출 현황을 분석하고, 어떤 형태로 매출을 낼지, 어떤 마케팅 전략을 세울지 등의 일을 한다. === QA === 게임의 최종 테스트를 하며 버그를 발견하거나 버그 재현조건을 알아낸다. === 운영 === 흔히 GM이라고 부르는 직무. 게시판이나 전화로 유저 응대하기, 버그 상황에서 유저 구해주기, 증발한 아이템 복구해주기 등의 일을 한다. === 웹 === 해당 게임의 홈페이지를 기획, 디자인, 프로그래밍한다. 각종 이벤트나 매출아이템 등을 홍보하는 페이지를 만드는 일이 잦다. == 업계 용어 == * 기획서 * TC(Test Case) * FGT * 아트 리소스 * 이벤트 * UU(동접) * 지표 * 스프라이트 * 이펙트 * 텍스쳐 * 모델링 * 모션 * 브랜치 * 히스토리 * 레퍼런스 == 업계 문화 == * [[연봉]]이 낮은 편이다. * [[야근]]이 잦은 편이다. * 퇴사와 [[이직]]이 잦은 편이다. * 업무시 [[정장]]을 입지 않는다. * 상명하복 관계가 일반 제조업계에 비해 약한 편이다. * 게임이나 [[애니메이션]] 등의 [[덕후]]가 많은 편이다. * 점조직(스튜디오 or 실)이 모여서 하나의 회사가 되는 경향이 있다. == 취업 및 이직 == * 자신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로 이직하는 경우가 많다. * [[포트폴리오]] 및 레퍼런스 체크를 신경써야 한다. == 업계인 커뮤니티 == * [[꿀위키]] * [[블라인드]] * [[게임 기획자 모임]] * [[방사]] == 일반 게이머가 게임업계에 대해 갖는 생각들 == === 왜 이렇게 현질을 유도할까? === 대부분의 게임회사는 매 분기 또는 매 년 일정 이상의 매출을 내야 하는 목표가 있는데,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꾸준히 과금요소를 넣기 때문 === 왜 이러이러한 버그를 고치지 않을까? === 그 버그를 고치는 데 드는 수고로움이 너무 크거나 우선순위가 낮기 때문이다. 오래된 버그일수록 고치기 힘든 버그일 때가 많은데, 이런 사실은 유저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는다. 때문에 유저 입장에서는 '개발팀은 이 버그를 고치기 귀찮은가보다'라거나 '개발팀은 유저 의견을 무시하는구나'라고 생각하기 쉽다. === 왜 티저 동영상이 뜨고 몇 년이 지나도 게임이 출시가 안 될까? === 주주(투자자) 또는 [[높으신 분들]]의 요구에 의해, 아직 충분히 개발되지 않았음에도 결과물을 내놓을 것을 요구받기 때문 === 왜 개발비에 비해 결과물이 처참할까? === 잘못된 디렉팅으로 인해 내용이 뒤집히거나 연기되어서 내부 인원 간의 불화와 알력다툼이 심해져서 = [[초차원게임 넵튠 시리즈]] = [[게임업계(초차원게임 넵튠)]] 참조 [[분류:동음이의어/ㄱ]] 게임업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