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음악 관련 정보]] Game Music [목차] == 개요 == [[게임]]에 사용되는 배경음악([[BGM]])을 가리키는 말이지만, BGM이 아닌 게임 음악이라고 할 때는 더 확장된 의미로서 그 BGM들을 이용하여 파생되는 각종 상품([[OST]]나 편곡음반, [[공연]] 등) 전반을 가리킨다. [[1990년대]] 이후로는 게임에 유명 아티스트들의 곡이 삽입되는 경우도 늘어나면서 이러한 곡들도 게임 음악으로 분류되기도 한다.[* 대표적으로 [[테일즈 시리즈]]의 주제가들.] 실제로는 이것도 [[애니메이션 음악]]이나 아이돌 [[성우]]처럼 일본에서 유독 발전된 [[마이너]] 문화라고 볼 수 있다. 서구권에서도 게임에 사용된 BGM이 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인지도를 지니거나, OST가 별개의 음반으로 발매되는 경우는 간혹 있으나 그 예를 찾기는 드물며, 그것 자체로 별개의 상품가치를 지니는 경우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. 그나마 최근 들어 서구권에서도 게임음악 콘서트나 [[아이튠즈]]의 디지털 다운로드 방식으로 게임 OST가 발매되는 경우가 흔해졌으나, 이미 일본 쪽에서는 80년대부터 흔했던 일이다. 현재는 음악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삼고 있는 [[음악 게임]]/[[리듬 게임]] 같은 게임 [[장르]]가 등장했다. 그러나 게임 음악을 주로 듣는 일반 유저들 사이에서는 리듬게임 음악을 일반적인 '게임 음악'과는 별개로 본다. '''보통의 게임 음악을 만드는 작법과 리듬게임 음악의 작법이 다른 건 사실.''' 그래서 리듬게임 음악을 일반적인 대중 음악과 게임 음악 사이에 두는 경우가 많다. === [[일본]]에서 === 초기의 게임들은 당연히 당시 [[게임기]]의 성능상 배경음악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았고, 간신히 삑삑거리는 효과음만 들어가게 마련이었다. 그러다가 점점 [[하드웨어]]의 성능이 올라가고 게임 자체에 다양한 표현들을 접목해보려는 시도가 이루어지면서 지루함을 덜기 위한 목적으로 게임 안에 간단한 멜로디를 삽입하게 된다. 이러한 음악들은 하드웨어의 한계상 [[화음]]이 없는 단순한 멜로디에 그 길이도 짧은 경우가 많았다. 1980년대에 들어서 『[[스페이스 인베이더]]』나 『[[팩맨]]』 같은 게임들이 사회적 파장까지 일으킬 정도로 대히트하고 [[패미컴]]이 보급되면서 게임산업이 호황을 누리게 되면서, 게임에 삽입된 배경음악들 또한 어느정도 인지도를 얻게 되었고, 제작사들과 음반회사들은 이러한 음악의 상품가치에 주목하게 된다. 최초의 게임음반으로 알려져있는 것은 [[남코]]의 히트작 『[[제비우스]]』의 BGM을 수록한 음반으로, 일본에서 발매되어 첫주 오리콘차트 19위에 올라가는 기염을 토하게 된다. 이후 게임음악 관련 상품들이 물밀듯이 쏟아져나오게 된다. 이러한 흐름은 [[드래곤 퀘스트 시리즈]]가 일본의 국민게임이라고 불릴 정도의 대히트를 치면서 그 배경음악들이 OST로 발매되고, [[클래식]] 풍으로 편곡하여 [[NHK 교향악단]]이 연주한 음반이 나오는 등 그 절정에 달한다. 이러한 상업적 성공과 더불어 하드웨어의 발달로 점점 더 음원의 성능이 좋아지면서, 게임 내의 배경음악 또한 게임을 구성하는 하나의 중요한 요소로 인정받게 되었다. 그리하여 [[준타타]]나 [[JDK]] 같은 독립된 음악팀이 생기고 [[코시로 유조]] 같은 스타 게임음악 아티스트가 인지도를 얻는가 하면, [[세가]]의 S.S.T.BAND나 [[SNK]]의 신세계악곡잡기단과 같이 연주팀을 구성하여 게임음악 콘서트를 열기도 하고, 음반을 내기도 했다. 그러나 이러한 흐름은 1990년대 중반부터 쇠퇴기에 접어들게 되는데, 일단 [[거품경제]]가 꺼지면서 마이너 문화의 소비층이 감소하게 된 것이 컸다. 또한 [[플레이스테이션]] 등 차세대 게임기가 등장하고 게임 제작의 규모가 더 커지고 체계화되면서, 게임 음악이 지나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서는 안되고 게임의 분위기를 보조하는 역할에 그쳐야 한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더이상 음악 자체가 게임 전면에 나서지 않게 된 것도 컸다. 현재는 일부의 예외~~아니 그냥 [[팔콤]]~~를 제외하고는 게임 음악 자체를 세일즈 포인트로 내세우는 경우는 거의 없다. 다만 현재도 어지간한 히트작이라면 별도의 OST 음반을 발매하는 것이 기본이며, [[테일즈 시리즈]]나 [[슈퍼로봇대전 시리즈]]의 경우처럼 주제가에 힘을 기울이는 경우도 있다. === 서구권에서 === 서구권의 게임 음악은 일본이나 한국의 게임 음악과는 작법이나 게임에서 위치가 좀 다르다. 『[[갤러그]]』나 『[[슈퍼 마리오 브라더스]]』처럼 비디오게임이 비교적 단순하던 시절에는 일본이건 미국이건 단지 플레이어가 지루하지 않게 듣기 좋은 음악을 틀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. 다만 주로 선호되는 장르의 차이에 따라 [[둠]]에서는 [[헤비메탈]]이 나오고 [[파이널 판타지 시리즈]]에서는 [[클래식]]이 나오는 정도였을 뿐. 하지만 21세기 들어 서구권 트렌드가 [[할리우드]] 영화 혹은 드라마와 유사한 연출을 강조하게 되면서, 아직도 일본이나 한국에서는 게임 음악이 BGM, 즉 배경에서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음악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데 반해 서구권에서는 (특히 최근작일수록) 필요한 부분에서 적절한 타이밍에 등장하여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음악인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. 이런 영화식 작법을 도입한 대표적인 예가 [[하프 라이프]] 시리즈[* 대표적인 경우는 [[하프 라이프]]에서의 환풍구를 통해 [[블랙 메사]]를 나오는 고든의 앞에 전투기가 등장하는 장면. 이 음악은 현재 [[밸브 코퍼레이션]] 게임의 오프닝에도 쓰인다.], 던전 시즈, 네버윈터 나이츠, [[길드워]]나 최근의 [[스카이림]]까지 서구권의 대표적 작곡가로 남은 [[제러미 솔]]. 최근작인 [[모던 워페어 2]]에서는 아예 영화 작곡가로 유명한 [[한스 짐머]]를 데려와 장면장면마다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 음악을 넣었다. 또한 장르별로도 RTS나 FPS 등이 인기를 끌다보니 일본의 주류인 RPG처럼 스테이지별이나 화면별로 음악이 구별되기보다는 상황을 보고 음악을 다르게 트는 액션 뮤직이라는 방식이 [[듄 2]]가 출시된 90년대 초반부터 등장하기도 했다. 가령 [[에이지 오브 엠파이어]]/[[미쏠로지]] 같은 [[RTS]] 게임에서는 평상시에 흐르는 BGM과 긴박한 때 흐르는 BGM이 아예 다르다. 평상시에는 잔잔하고 감미로운 음악이 흐르지만 [[마을 회관]]이나 [[교역소]]가 공격당하거나 [[요새]]([[미솔러지]])가 공격당하거나 하면 갑자기 웅장하고 템포가 빠른 BGM으로 급변한다. [[공성]]에 성공하거나 병력이 전멸하면 다시 원래의 잔잔한 BGM으로 돌아가는 식.[* 그런데 인터넷에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에 대한 글들을 찾아보면 BGM의 변화에 대한 얘기는 전혀 없기 때문에 랜덤으로 재생되는 걸로 아는 사람들도 있다.] 물론 RTS라고 다 액션 뮤직을 사용했던 건 아니고, [[FPS]]에서 액션 뮤직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사례로는 2001년에 출시한 [[시리어스 샘]] 시리즈가 있다. 음악 자체에서도 이러한 시각을 엿볼 수 있는데, 일본의 게임 음악 전성기인 1990년대의 BGM들을 들어보면 멜로디 자체가 귀에 쏙 박히는 "이지 리스닝"이라고 할법한 장르의 음악이 많았던 데 반해, 서구권에서는 [[나인 인치 네일스]]가 작곡한 퀘이크의 메탈풍 음악이나 [[커맨드 앤 컨커]]처럼 [[힙합]]과 전자음악 등의 다양한 장르가 뒤섞인 시도가 많았다. 1997년 [[토탈 어나이얼레이션]]을 기점으로 음원이 아닌 오케스트라를 직접 녹음한 CD 음악을 도입하였고 이후 1998년 [[하트 오브 다크니스]], 1999년 [[아웃캐스트]]에도 도입하는 등 웅장한 클래식이나 섬세한 어쿠스틱 계통의 음악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보였다. 특히 [[루카스아츠]]의 [[LOOM]]이나 [[미스트]] 같은 어드벤처 장르의 경우 음악이 단순한 BGM이 아니라 게임 내의 상황과 직접적으로 상호 작용을 하거나(음악 게임이 아닌데도) 게임 플레이 요소 자체에 음악이 녹아들어가는 등 여러가지 방향성을 지닌 게임 음악을 많이 사용하려 하고 있다. 다만 이런 시도 자체는 좀 미적지근하긴 해도 일본 등에서도 알게 모르게 하던 것들이라 단적으로 서구권의 방향이라고만은 할 수 없다. 이처럼 게임 음악의 성격이 일본과 다른 만큼, 서구권에서는 게임 음악이 하나의 구매층을 형성하는 산업으로 발달하지는 않았는데, 그렇다고 구미쪽 게임 유저들이 게임 음악에 관심이 없었다는 것은 아니다. 초창기의 [[RPG]]였던 [[울티마]] 시리즈에서 이미 "Stones" 같은 곡이 인지도를 얻었으며, 엄청난 히트를 친 [[둠]] 같은 경우에는 그 배경음악이 별개의 사운드트랙 음반으로 발매되기도 했다. [[http://vgtunes.blogspot.com/2010/03/doom-music.html|Doom Music]] 오버클럭드 리믹스처럼 서구권에도 게임음악에 관련된 커뮤니티는 이전에도 존재했지만, 특히 [[유튜브]]처럼 게임음악에 관련된 유저의 관심사를 쉽게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 늘어나면서 게임 내에 삽입되는 음악 자체도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고 전보다 주목을 받게 된다. 대표적으로 수많은 [[밀리터리]] 영상에 배경음악으로 삽입되어 큰 효과를 발휘했던 [[레드얼럿]] 시리즈의 [[Hell March]]를 들 수 있다. ~~어떤 군대든 [[악의 축]]으로 만들어버리는 BGM의 위엄~~ 이외에도 [[헤일로 시리즈]]처럼 게임이 히트하면서 덩달아 좋은 퀄리티의 음악도 시리즈의 아이콘으로 알려지는 현상이 생겼고 이를 미 중고교 밴드(콰이어) 등이 연주하는 등의 영상이 널리 퍼졌다. 이처럼 게임에서 쓰이는 음악이 새로이 주목을 받게 되면서 게임 음악을 편곡하여 연주하는 [[비디오 게임 라이브]] 같은 공연이 등장하거나, 여러 게임의 음악들을 모아서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[[http://music.ign.com/articles/121/1211871p1.html|음반]]이 발매되며, 유명 영화 작곡가가 게임의 OST에 참가하는 등 게임 음악에 대한 저변이 천천히 넓어지고 있는 중이다. 이러한 흐름은 [[2011년]] 제53회 [[그래미 어워드]]에서 『[[문명 4]]』의 주제곡인 〈[[Baba Yetu|바바 예투]]〉가 최우수 연주음악편곡상 합창 부문을 수상하는가 하면, [[2012년]]부터는 [[http://www.thisisgame.com/board/view.php?id=637914&category=102|게임음악을 카테고리에 명시하고 있다.]][*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'시각 매체 음악' (Music for Visual Media) 에 '''영화와 드라마 OST'''를 비롯한 하나의 범주로서 들어간 것이라 시상 및 노미네이션 내역을 보면 게임은 한번도 들어간적이 없고 영화와 드라마 음악만 가득하다.] === [[한국]]에서 === 한국에서의 게임 음악에 대한 인식은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. 지리적으로 일본과 가까운 국내의 특성상 일본 게임 문화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을 수 밖에 없었으며, 특히 당시 교육용 컴퓨터~~라고 쓰고 오락기계라고 읽는다~~로 많이 보급되었던 [[MSX]]로 다수의 명작 게임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초창기 게임 음악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. 이 당시 음악으로 인지도를 확보했던 대표적인 게임이 바로 [[이스 시리즈]]. 당시 [[용산 전자상가]]에 자리잡고 있던 게임 전문업체들 중 일부는 일본에서 게임 음악 CD를 들여와 테이프에 복사하여 판매하기도 했는데, 이러한 업체들 중 하나가 후일 본격적으로 게임 유통사업에 뛰어드는 [[만트라]]. 또한 게임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된 유저들이 [[PC통신]]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게임의 BGM을 카피해서 연주해보기도 하는 등 하나의 마이너 문화로서 자리잡게 된다. 당시 대형 음반업체이던 서울음반에서 신 시장 개척의 시도로 [[팔콤]]이나 [[코나미]]의 음반 몇 종을 국내에 수입해 팔기도 했으며[* 팔콤의 이스 4 퍼펙트 컬렉션과 이스 피아노 컬렉션 등의 음반을 포함하여, OVA 인 이스 천공의 신전 OST 까지 수입하였다.] R-Type Special과 같은 다소 마니악한 음반을 [[라이선스]]받아 발매하기도 했다. 그리하여 국내 게임산업의 태동기라고 할 수 있는 [[1993년]]에 이미 국내 최초의 게임 음악 전문 작곡팀인 [[SoundTeMP]]가 탄생하게 되었으며, 그들이 최초로 맡은 작품이 [[만트라]]의 『[[이스 2 스페셜]]』이라는 것은, 당시 국내의 게임 음악 저변 형성과정을 축소해서 보여주는 듯한 아이러니한 역사. 또한 한편으로 국내 PC게임 최초의 상업용 게임[* '[[최초]]'라는 타이틀에는 의문이 제기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이 게임을 최초로 보는데 이견을 제기하기는 힘들다. 해당 항목을 참고.]인 소프트액션의 『[[폭스 레인져]]』 또한 당시 일본에서 프리랜서 음악활동을 하다 귀국한 남상규 사장의 주도로 개발되었으며 이 또한 훌륭한 BGM으로 명성을 얻었다. 이 게임의 BGM을 수록한 NF43이라는 음반을 서울음반에서 발매하기도 했는데 당시로서는 참신한 시도. 남상규 씨는 [[게임월드]] 초기에 부록으로 제공된 게임음악 모음집의 편곡을 맡기도 했는데 이 또한 지금까지 명반으로 대접받고 있다. ~~지금 시점에서 보면 [[저작권]] 위반이지만 따지지 말자~~ 이처럼 한국에서는 게임 제작산업 초창기부터 게임 음악에 대한 관심이 지대했지만, 원래 시장규모가 적었던데다 [[IMF]] 크리가 터지고 [[패키지 게임]] 시장이 몰락하면서 결국 독자적인 문화로 발전하지는 못했다. 그렇지만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게임 음악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지속되었으며, 『[[스타크래프트]]』가 국민 게임으로 자리잡을 정도의 성공을 거두면서 게임쇼 등지에서 그 BGM을 편곡하여 연주하는 공연이 열린다던가,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_4dM3fTcj1A|스타크래프트 판소리]]가 등장하는 등 명맥이 이어졌다. 2000년대에 들어서도 『[[라그나로크 온라인]]』, 『[[테일즈위버]]』 등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한국 제작사들은 꾸준히 배경음악의 퀄리티에 신경쓰고 있으며, 별도의 상품화까지는 이르지 못하였으나 OST를 유저 서비스로서 판매/제공하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.[* 한정 OST의 퀄리티가 후지다느니 성의가 없다느니 하는 논란은 게임이 발매될 때마다 유저들 사이에서 불만이 폭발하는 단골 메뉴 중 하나인데, 그만큼 한국에서 게임 음악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~~최소한 마니아층에서는~~ 한 반증이라고 볼 수도 있다.] 초창기 게임 음악 제작에 뛰어들었던 1세대 음악인들은 이후로도 『[[EZ2DJ]]』, 『[[테일즈위버]]』 등의 작품들을 시작으로 [[RF온라인]], [[C9]] 등 여러 작품들을 통해 한국 음악 게임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하였다. 대표적으로 테일즈위버의 경우 2003년 정식 서비스 오픈 뒤로도 2006년에 가수 [[바다]]와의 협업, 2013년 가수 [[루나(f(x))]]와의 협업 등을 통해 꾸준히 메이저 음악 시장과의 융합을 시도하고 있으며, 2010년 일본의 어쿠스틱 밴드 그룹 [[바닐라 무드]]와의 어쿠스틱 음반을 발매하는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 및 장르 파괴 등의 시도도 꾸준하게 해 왔다는 점에서 현재까지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. [[팡야]] 역시 음악과 큰 관계가 없는 골프 게임 컨텐츠임에도 불구하고 매 시리즈마다 음악적으로 자신들의 아이덴티티에 부합하는 완성도 높은 작품을 발매하기로 유명하고, [[그라나도 에스파다]]도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[[TaQ]], [[DJ Tiesto]]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전세계적인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. 물론 이들을 비롯한 일일히 열거할 수 없는 수많은 음악인들이 일본이나 서구권의 게임 제작사들과 협력하기도 하고 국내 게임에서 해외 아티스트와 협업을 하는 등 꾸준히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. 물론 이러한 행보에 항상 성공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. 가수 [[신지]]의 음악을 내세워 거액의 캐릭터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화제가 된 바 있는 온라인 게임 [[요구르팅]]의 경우 안습의 역사를 거쳐 서비스가 종료되기도 하였고, 역시 수백억 대의 제작비를 내세웠다 홍보한 바 있던 [[A3 온라인]],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업을 했다고 내세웠던 [[아크로드]] 같은 작품들 역시 서비스 종료를 면치 못했다. 거액의 음악 제작비가 반드시 게임의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반면교사의 뼈아픈 예라고 할 수 있겠다. ~~[[OST는 좋았다]] 항목에서 이들의 추모비를 확인할 수 있다~~ === 장르별 사정에 따른 주목해볼만한 게임음악 성향[* 이 부분은 독자연구/집단연구적인 성격이 들어가 있음을 밝힙니다.] === 우선 [[RPG]] 게임 같은 경우는, 대개 [[판타지]] 내지는 [[스팀펑크]]적 세계관을 제재로 삼기 때문에, 이러한 세계관을 제재로 삼은 게임들은 주로 [[오케스트라]]나 [[클래식]], 혹은 이러한 장르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느낌의 곡들 위주로 나온다. 특히 [[장 시벨리우스]][* 시벨리우스는 [[핀란드]]의 민족 서사시 [[칼레발라]]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많이 남겼는데, 동시에 칼레발라는 현대 [[판타지]]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[[반지의 제왕]] 시리즈에 큰 영향을 끼쳤다. 느낌이 비슷한 것은 당연한 것일지도.]와 같은 [[민족악파]] 및 후기 [[낭만주의]]쪽의 영향력이 크다. 물론 [[SF]] 계열이라면 이야기는 다소 달라진다. 단 SF임에도 [[스페이스 오페라]]를 지향한다거나 하면 앞서 말한 관현악 계열의 음악이 나올것이다. [[슈팅 게임]]도 게임 장르 자체가 [[마이너]]해서 그렇지, '''게임 음악 문화가 발달한 장르다.''' [[레이싱 게임]]과 더불어 일찍 [[일렉트로니카]]에 눈뜬 장르라고 볼수 있다. 작곡가에 따라서 느낌이 다르지만, 나중에 음원이 발달되면서 크게 전기기타음으로 추임새를 넣어주는 경쾌한 느낌의 음악들[* 구형파구락부의 [[그라디우스 시리즈]]. 어레인지 음반을 보면 전기기타의 활용이 두드러진다.]과, [[YMO]]로 대변되는 일본내 [[일렉트로니카]] 음악의 영향을 받은 몽환적이면서도 리듬감이 있는 테크노[* 이쪽은 [[준타타]]의 영향도 한몫했다.]로 크게 양분된다. 그리고 2000년대 이후, 다른 의미의 영역에서 성공한 [[슈팅 게임]] 음악은 [[동방 프로젝트]]가 있다. [[ZUN]]은 게임을 만들기 전에, 음악을 만들면서 게임의 세계관을 짜는 경향도 있다.[* 경향이라고는 하지만, ZUN의 작곡활동이 바로 동방 프로젝트가 탄생한 근본적인 동기다.] 단 ZUN이 작곡한 원곡의 경우 호불호가 갈리나, 특유의 일본적 감성이 매력으로 다가오기 때문인지, [[동인음악]]쪽에서 어레인지 대상으로 크게 히트했다. [[레이싱 게임]]은 90년대 들어서 음원이 발전하면서, 슈팅게임처럼 경향이 록과 일렉트로니카로 크게 나뉘어지는데, 현대적인 [[일렉트로니카]]를 일찍 받아들인 장르이기도 하다. 이러한 선구자격 게임으로 [[RIDGE RACER]]가 있으며, 서양에서는 [[WipEout|와이프아웃]]이라는 게임이 유명 일렉트로니카 아티스트와의 타이업으로 역시 일렉트로니카 떡칠의 위엄을 보여주었다. 레이싱 게임의 락계열 음악들은 경쾌한 느낌의 곡들이 많다. 굳이 록이나 전자음악으로 가지 않아도, [[그란 투리스모]]같은 케이스는 [[재즈]](정확히는 [[퓨전 재즈]])곡을 레이싱 게임에 써도 훌륭하게 어울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. 서양 레이싱 게임의 곡들은 소위 게임 제작의 [[할리우드]]화 이후로 유명 아티스트들의 곡을 삽입하는 경우가 많은데, 이러한 경향은 [[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]]에서 두드러진다. [[대전액션게임]]은 화끈한 느낌 혹은 무언가 불타오른다는 느낌의 곡들이 많은 경향을 보인다. 아예 락과 메탈 음악으로 중무장한 [[길티기어 시리즈]]도 있다. 다만 [[철권 시리즈]][* ~~특히 전자음 떡칠의 태그~~]처럼 전자음악을 가미하는 경우도 있고, 재즈에서 드럼앤 베이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시도한 『[[스트리트 파이터 3]]』나 오케스트라에서부터, 펑크, 록, 메탈, 댄스까지 범위를 초월한 [[KOF 시리즈]]같은 경우도 있다. 이 장르의 경우는 아무래도 캐릭터에 대한 감정이입 때문인지, 캐릭터(그 캐릭터의 디폴트 스테이지도 포함)에 따라서 곡의 이미지가 결정되는 경우도 잦다. [[스포츠 게임]]에선 BGM이 경기중에서도 흘러나오는 경우가 있었지만, 현장감을 전달해주기 위해서인지 효과음과 관중의 함성소리만 나오는 경향이 많다. 이러한 케이스에서 스포츠게임의 BGM이라고 하면, 오프닝 음악이나 메뉴 혹은 게임 중간의 선수교체, 경기가 끝난 후 혹은 시작전 팀 구성 관련 화면에서 나오는 BGM들로 이루어진다. [[EA]]의 스포츠 게임들은 저런 BGM들도 유명한 아티스트들의 곡을 라이선스비를 내고 가져다 쓴다. [[FPS]]의 경우는 초창기에는 [[둠]]이나 [[디센트]]처럼 메탈이나 테크노 계열의 신나는 음악을 틀어주며 다 때려부술 것을 강요(...)했으나 시대가 지나 [[콜 오브 듀티 시리즈]]처럼 영화적 연출을 중시하게 되면서 감정이 풍부한 관현악곡을 중시하게 되는 추세이다. 다만 [[배틀필드]] 시리즈들은 경쟁작인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영화적 연출과는 달리 매우 건조하고 갈라지는 듯한 음악을 집어넣어 현대적인 느낌을 잘 살려냈다는 평을 듣는다. 회색빛 가득한 도시의 건조함을 잘 나타내었다는 평. 한편으로 장르 특성상 [[호러 게임]]의 경우는 대부분 독립된 음악이라기보다는 음산하고 반복적인 배경효과에 가까운 음악들이 많다. 앨범만 따로 빼서 듣기엔 민망한 물건들이 상당수. 예외가 있다면 [[사일런트 힐 시리즈]] 정도. '''[[리듬 게임]]의 경우는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''' 일단 [[리듬 게임]]이라는 [[장르]]의 특성상 [[노트]]를 찍을 수 있는 팍팍 터지는 박자위주의 음악이 [[메이저]]로 편성된다. 높은 난이도의 곡들 대부분이 [[트랜스]]나 [[코어]], [[테크노]] 등, 높은 BPM을 가지는 음악이 대다수인 것에서 알 수 있다. 물론, 음악이 나오는 게임인지라 팝에서 발라드, 클래식음악까지도 포용이 가능하다.[* 다만, 이런 경우에는 게임에 맞게 리믹스하거나, 여러부분을 자르는 것이 일반적이다.] 키음을 지원하는 게임[* [[EZ2AC]], [[투덱]] 등]의 경우 인게임에 사용되는 곡은 주로 [[노트]]로 사용되는 키음 파트가 좀 더 비중있게 조정된다.[* 이런 곡들이 [[OST]]로 발매 될 경우에 강조됐던 키음파트가 약하게 리마스터링 된 것을 들을 수 있다.] 키음을 지원하지 않고 노트의 타격음을 지원하는 게임[* [[태고의 달인]], [[슈퍼비트 소닉|XONIC]], 대다수의 [[비마니]]계 [[리듬 게임]]]은 대체로 음악 장르의 폭이 매우 넓으며, 플레이타임에 따른 컷[* 대체로 1분 30초~ 2분 30초 내외]은 있어도 음악 자체에 손을 대지 않는다. 각 리듬게임의 버전별 테마에 따른 장르의 음악 장르의 집중도 보인다. 타이틀화면의 음악부터 시작해서 모드 셀렉트, 곡 셀렉트, 리절트, 게임오버까지 통일된 분위기로 해당 버전의 테마를 설명한다. 내용 [[추가바람]]. [[미연시]]의 경우는 없으면 정말 그림+글뿐이라 읽는데 심심해지기 떄문에, 장면전환을 제외하면 보통 음악을 깔아준다.[* 물론 극소수로, 감정이 전환되는 타이밍에서 끊기는 경우가 있긴 하다.] 한 작품당 10~60곡정도로 다양하며, 100%성립은 아니지만 내용이 길수록 곡 많아진다. 사실감을 위해 [[섹스|철퍽철퍽]]하는 소리나, 자동차 경적, 박수등의 요소가 삽입될 때도 있다. 오프닝/엔딩의 프레이즈를 약간씩만 변화를 주어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. == 게임음악 관련 인물/단체 == 가나다순. [[DJMAX 시리즈]]나 [[BEMANI 시리즈]] 등 [[리듬게임]]'''에만''' 관여하고 있는 인물은 해당 항목으로. === 한국 === * [[김종연]] * [[스튜디오 EIM]] - [[메이플스토리]], [[메이플스토리2]], [[마비노기]], [[마비노기 영웅전]], [[레이븐]], [[사이퍼즈]], [[하이퍼유니버스]], [[스페셜 포스 2]] 등등 * [[신해철]] - [[길티기어 시리즈|길티기어 XX 리로디드]] 한글판 * [[시드 사운드|이노센트 미디어(시드 사운드)]] - [[메이플스토리]], [[오투잼]] 시리즈, [[소드걸스]], [[Tic Tac Toe]] 등 * [[엄지영]] - 게임 1호 가수. [[마그나카르타]], [[마그나카르타 진홍의 성흔]], [[영웅 온라인]] 등. * [[펜타비전]] 사운드 팀 - [[팡야]] 시리즈, [[C9]], [[말과 나의 이야기, 앨리샤]] 등 * [[ESTi]] - [[테일즈위버]], [[라그나로크 온라인]], [[DJMAX 시리즈]], [[C9]], [[라테일]] 등 * [[Nauts]] - [[테일즈위버]], [[RF온라인]], [[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]] 등 * [[SoundTeMP]] - [[이스 2 스페셜]], [[창세기전]], [[마그나카르타]], [[라그나로크 온라인]], [[포트리스2]], [[테일즈위버]], [[요구르팅]], [[라테일]], [[그라나도 에스파다]], [[트리 오브 세이비어]] 등 * [[SQUARE MUSIQ]] - [[메이플스토리]], [[팡야#s-14.3|팡야 모바일]], [[DJMAX TECHNIKA Q]], [[BEATCRAFT CYCLON]] 등 === 미국 === * [[글렌 스태퍼드]] - [[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]]의 게임음악 작곡가. 워크래프트 시절부터 현재까지 블리자드의 거의 모든 게임 음악에 참여했다. 그 외에도 오래 묵은 멤버로 데릭 듀크(Derek Duke), 제이슨 헤이스(Jason Hayes), 트레이시 부시(Tracy W. Bush) 등이 있다. * [[앨 로]] - [[시에라]]의 게임제작자로 음악도 일부 담당 * [[제러미 솔]] - [[엘더스크롤 시리즈]] 등 * [[프랭크 클리팩키]] - [[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]] * [[로라 시기하라]] - [[식물 vs 좀비]] * [[Crush40]] - [[소닉 더 헤지호그 시리즈]] * [[폴 로메로]] - [[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]]의 사운드 트랙 담당. * [[토비 폭스]] - [[언더테일]]의 게임, 사운드 트랙 제작자. === 일본 === * [[나미키 마나부]] - [[케이브]]의 게임 등 다수 * [[다나카 카츠미]] - [[컴파일(게임 회사)|컴파일]]의 음악담당 * [[다나카 토시카즈]] - [[SNK]]의 일부 음악담당 * [[마스다 준이치]] - [[포켓몬스터]]의 음악담당[* 다만 게임 디렉터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담당하는 음악의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.] * [[마스코 츠카사]] - [[여신전생 시리즈]] 등 * [[마츠자키 시게루]] - [[흑역사|뷰티풀 괴혼]]을 제외한 [[괴혼]]시리즈의 메인테마 or 엔딩 테마담당. * [[메구로 쇼지]] - [[ATLUS]]의 음악담당 * [[사쿠라바 모토이]] - [[발키리 프로파일]], [[스타 오션 시리즈]], [[테일즈 시리즈]] 등 * [[쇼지 히데노리]] - [[용과 같이 시리즈]]의 음악 담당. * [[스기야마 코이치]] - [[드래곤 퀘스트 시리즈]] * [[시모무라 요코]] - [[스트리트 파이터 2]], [[성검전설 Legend of Mana]] 등 * [[시이나 고우]] - [[반다이 남코 게임즈]]의 일부 음악담당 * [[안도 히로카즈]] - [[HAL 연구소]] 소속. [[별의 커비 시리즈]]의 음악 담당. [[CROWNED]], [[광화수월]] 등도 이 사람이 작곡했다. * [[야마오카 아키라]] - [[사일런트 힐 시리즈]] 등 * [[우에마츠 노부오]] - [[파이널 판타지 시리즈]] * [[요코타 마히토]] - [[슈퍼 마리오 갤럭시]], [[슈퍼 마리오 갤럭시 2]] 등 닌텐도 게임 * [[이시와타리 다이스케]] - [[길티기어 시리즈]], [[블레이블루]] * [[이시카와 준]] - [[HAL 연구소]] 소속. [[별의 커비 시리즈]]의 음악 담당. 잘 알려진 음악으로는 [[그린 그린즈]], [[음식 레이스]], [[스카이하이]], [[샌드 캐니언]] 등. * [[이와다레 노리유키]] - [[루나 시리즈]], [[그란디아 시리즈]], [[역전재판 시리즈]], [[랑그릿사 시리즈]] 등 * [[츠카모토 마사노부]] - [[컴파일(게임 회사)|컴파일]]의 음악담당 * [[칸노 요코]] - [[코에이]] 게임 다수, 특히 [[대항해시대 2]]가 유명. ~~[[프리게이트 사건]]의 원흉~~ * [[코나미 구형파구락부]] - [[코나미]]의 음악팀, 현재는 해체. * [[야마네 미치루]] - [[악마성 시리즈]] 등 * [[이즈미 무츠히코]] * [[후루카와 모토아키]] * [[NAOKI]] * [[코바야시 케이키]] - [[에이스 컴뱃 시리즈]] 전담 작곡가, 구 반다이 남코 소속 현 프리랜서 * [[코시로 유조]] - [[팔콤]] 게임 다수, [[베어 너클]] 시리즈 등 * [[콘도 코지]] - [[닌텐도]]의 [[슈퍼 마리오 시리즈]], [[젤다의 전설 시리즈]] 등 닌텐도의 게임 * [[쿠보타 오사무]] - [[그라나도 에스파다]] * [[토타카 카즈미]] - [[닌텐도]] 게임 다수 * [[하야마 코지]] - [[메사이어]]의 [[초형귀]] 음악담당 * [[호소에 신지]] - [[남코]]의 게임 다수 * [[ALPH LYLA]] - [[캡콤]]의 음악팀, 현재는 해체 * [[I've]] - [[에로게]] 음악/주제가 다수 * [[JAM Project]] - [[슈퍼로봇대전 시리즈]]의 주제가 등을 담당 * [[JDK]] - ~~음반회사~~ [[팔콤]]의 작곡팀/연주팀[* 작곡은 Sound Team jdk, 연주는 jdkBAND로 별개의 팀이다.] * [[이시카와 미에코]] * [[텐몬]] * [[Lotus Juice]] * [[Revo]] * [[SNK]] 신세계악곡잡기단 - SNK 게임 다수. SNK가 해체되면서 같이 해체되었지만, 2003년을 기점으로 SNK가 SNK 플레이모어로 부활하면서 같이 부활하는 추세. * [[ZUN]][* [[동방 프로젝트]]의 제작자로 배경음악도 스스로 작곡한다. [[동인 음악]]계에서의 동방 프로젝트의 위상을 생각하면 그 자체로 하나의 거대장르.] * [[준타타|ZUNTATA]] - [[타이토]]의 음악팀 * [[카와모토 타마요]] == 나무위키에 등재된 게임 음악 == 위에도 나와 있듯이 [[리듬 게임]]의 음악은 여기에 기록하지 않는다.[* 단, [[페르소나 4 댄싱 올 나이트]]와 같이 [[RPG]]가 원류인 스핀오프 게임은 제외한다.] 또한 [[에로게]]쪽도 [[에로게송|별도 항목으로 정리한다]]. * [[그라디우스]] - [[모닝 뮤직]][* 사실 그라디우스에만 쓰인 음악이 아니지만 보통은 그라디우스 BGM으로 친다. 해당 항목 참고.], [[Aircraft Carrier]], [[Challenger 1985]] * [[그랜드체이스]] - [[희망(그랜드체이스)]] * [[나이츠 시리즈]] - [[Dreams Dreams]] * [[닌자 워리어즈]] - [[Daddy Mulk]] * [[도키메키 메모리얼 시리즈]] - [[もっと!モット!ときめき]] * [[드래곤 퀘스트 시리즈]] - [[LoveSong探して]] * [[디시디아 듀오데심 파이널 판타지]] - [[Cantata Mortis & God in Fire]] * [[라그나로크 온라인]] - [[Rose of Sharon]] * [[로맨싱 사가|로맨싱 사가 민스트렐 송]] - [[열정의 율동]] * [[마비노기]] - [[어릴 적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 전설]], [[소원]] * [[마장기신 THE LORD OF ELEMENTAL]] - [[열풍! 질풍! 사이바스터]][* 처음 사용된 것은 [[제2차 슈퍼로봇대전]]부터지만 사이버스터가 메인으로 등장하는 게임이 마장기신이므로...], [[다크 프리즌]] * [[메탈기어 솔리드 3]] - [[스네이크 이터|Snake Eater]] * [[메탈슬러그 시리즈]] - [[Assault Theme]], [[Final Attack]], [[Steel Beast]], [[First Contact]], [[Kiss in the Dark]] * [[문명 4]] - [[Baba Yetu]] * [[미러스 엣지]] - [[Still Alive#s-2|Still Alive]] * [[별의 커비 시리즈]] * [[별의 커비]] - [[그린 그린즈]] * [[별의 커비 3]] - [[샌드 캐니언]] * [[별의 커비 슈퍼 디럭스]] - [[스카이 하이]] * [[별의 커비 Wii]] - [[CROWNED]] * [[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]] - [[광화수월]], [[이 별을 건 영혼의 싸움]] * [[별의 커비 로보보 플래닛]] - [[PROGRAM]] * [[배틀필드 시리즈]] - [[Battlefield Main Theme]] * [[뿌요뿌요 시리즈]] - ~~자응요레~~[[작열의 파이어댄스]], [[뿌요뿌요(노래)]] * [[블레이드 앤 소울]] - [[바람이 잠든 곳으로... 황후의 노래]] * [[사라만다]] - [[Poison of Snake]] * [[성검전설 Legend of Mana]] - [[Song of Mana]] * [[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]] - [[소닉 더 헤지혹/테마곡]] * [[소닉 어드벤처 2]] - [[Live&Learn]] * [[소닉 더 헤지혹(2006)]] - [[His World]] *[[스타크래프트 시리즈]] * [[스타크래프트]] - [[브루드 워 아리아]] * [[스타크래프트 2: 자유의 날개]] - [[스타크래프트 2: 자유의 날개/사운드트랙]] * [[스타크래프트 2: 군단의 심장]] - [[스타크래프트 2: 군단의 심장/사운드트랙]] * [[스타크래프트 2: 공허의 유산]] - [[스타크래프트 2: 공허의 유산/사운드트랙]] * [[쓰르라미 울 적에]] - [[쓰르라미 울 적에/YOU|YOU]] * [[아기는 어디에서 와]] - [[천국과 지옥]] * [[아이돌 마스터]] - [[아이돌 마스터/수록곡]], ~~뗏뗏떼~~[[뗏뗏떼|TOWN]] * [[악마성 시리즈]] - [[뱀파이어 킬러]]를 포함해서 OST 항목에 다수의 BGM이 등록되어 있다. * [[악튜러스]] - [[Open Your Eyes]] * [[에이스 컴뱃 시리즈]] * [[에이스 컴뱃 4]] - [[아뉴스 데이#s-3|Agnus Dei]] * [[에이스 컴뱃 5]] - [[Journey Home]] * [[에이스 컴뱃 5]] - [[THE UNSUNG WAR]] * [[에이스 컴뱃 제로]] - [[제로#s-4.2|ZERO]] * [[에이스 컴뱃 6]] - [[The Liberation of Gracemeria]] * [[엘더스크롤 5: 스카이림]] - [[Dragonborn]] * [[영웅전설 하늘의 궤적]] - [[천공의 궤적]], [[별이 머무는 곳]], [[은의 의지]] * [[영웅전설 섬의 궤적]] - [[I miss you]] * [[요구르팅]] - [[Always]] * [[월드 오브 워크래프트]] - [[A Call To Arms]], [[티탄 오케스트라]], [[귀족의 애가]] * [[슈퍼로봇대전]] 시리즈 * [[제2차 슈퍼로봇대전 α]] - [[SKILL]] * [[제3차 슈퍼로봇대전 α]] - [[공|GONG]] * [[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]] 시리즈 - [[Hell March]] 시리즈 * [[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3]] - [[Soviet March]] * [[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]] - [[카르마]] * [[투 더 문]] - [[Everything's Alright]], [[For River]] * [[파이널 판타지 시리즈]] * [[파이널 판타지 1]] - [[파이널 판타지]], [[승리의 팡파레]] * [[파이널 판타지 4]] - [[사랑의 테마]], [[골베자 사천왕과의 배틀]] * [[파이널 판타지 5]] - [[빅 브릿지의 사투]] * [[파이널 판타지 6]] - [[요성난무]], [[Decisive Battle]] * [[파이널 판타지 7]] - [[편익의 천사]] * [[파이널 판타지 8]] - [[Eyes on Me]] * [[파이널 판타지 10]] - [[Otherworld]], [[얼마나 좋을까]] * [[파이널 판타지 11]] - [[Distant Worlds]] * [[파이널 판타지 12]] - [[Kiss Me Good-Bye]] * [[페르소나 시리즈]] - [[:분류:페르소나 시리즈/음악]] 참고 * 포탈 시리즈 * [[포탈(게임)|포탈]] - [[Still Alive#s-1|Still Alive]] * [[포탈 2]] - [[Cara Mia Addio]], [[Want you gone]] * [[C9]] - [[Minus 4]] * [[페이데이2]]-offical sound track 구스타프 그렉버그와 사이먼비클룬트가 작곡했다.자세한것은 항목참조 == 게임 관련 음반 == * [[궤적 시리즈/음악]] * [[블레이드 앤 소울/OST]] * [[스트리트 파이터 트리뷰트]] - [[스트리트 파이터]] * [[월드 오브 워크래프트/음악]] * [[악마성 드라큘라 베스트 뮤직 컬렉션]] * [[이스 시리즈/음악]] * [[Revolution Overdrive: Songs of Liberty]] - [[스타크래프트 2: 자유의 날개]] == [[게임 음악/노래방 수록 목록]] == 항목 참조. == 관련항목 == * [[BGM]] * [[OST]] * [[OST는 좋았다]] * [[동인 음악]] * [[애니메이션 음악]] * [[에로게송]] * [[캐릭터송]] * [[MIDI]] * [[칩튠]] * [[모듈 음악]] * [[FM 음원]] * [[PSG]] [[분류:게임 음악]] 게임 음악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