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Lichtenlade 1.jpg]] 뒤에 있는 사람이 겔라흐. 앞에 있는 노인은 재국 재상 대리 [[클라우스 폰 리히텐라데]] [[후작]]. Gelrach [[은하영웅전설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야나미 조지]]. 을지서적판에선 겔라하, 서울문화사판에서는 게를라흐로 번역됐다가 [[이타카]]판에서 겔라흐로 번역됐다. [[은하제국(은하영웅전설)|은하제국]]의 [[자작]] 작위를 가진 인물로 재무상서의 위치에 있었다. [[카스트로프의 난]] 당시 재무성 공무원들이 [[막시밀리안 폰 카스트로프]]가 풀어놓은 [[뿔달린 개]]에게 모욕당하자 강력한 항의와 함께 카스트로프의 [[오딘]] 소환을 요구하였다. 난이 진압된 이후 제국재상 대리이자 국무상서인 [[클라우스 폰 리히텐라데]]에게 카스트로프 일가로부터 5천억 제국마르크에 달하는 재산을 환수했다고 보고하였다. 이 자리에서 리히텐라데가 [[자유행성동맹]]의 [[제국령 침공작전|제국령 침공 계획]]을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[[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]]을 언급하며 그의 빠른 출세를 경계하자, 겔라흐는 라인하르트가 동맹군을 격퇴시킨 후에 라인하르트를 암살하면 된다는 식의 이야기를 하기도 하였다. [[에르빈 요제프 2세]]가 즉위한 후에는 리히텐라데 일파를 지지하여 부재상 지위를 얻은 듯하나, 리히텐라데 공작이 라인하르트 일파에게 숙청당하자 직함을 집어던지고 은퇴하여 목숨을 보존할 수 있었다. 하지만 에르빈 요제프 2세가 [[알프레드 폰 란즈베르크]]와 [[레오폴트 슈마허]] 일당에게 [[유제 납치사건|납치당했을 때]], 이들과 공모하여 황제 납치를 했다는 혐의로 체포되어 처단당했다. 사실 라인하르트나 [[파울 폰 오베르슈타인]] 모두 겔라흐가 여기에 연루됐거나 주동적으로 나섰을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. 애초에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하는 몸이라 사건을 주도할 수 있는 인물도 아니었고, 설령 겔라흐가 이 사건에 가담했다면 못해도 추후 모습을 드러낼 황제옹립파의 수반자리를 약속받아야 될 정도로 거물급 인물이었기 때문이다. 즉 황제를 납치하는 세력에서 무리하게 끌어들일 인물이 아니었다. 그럼에도 라인하르트는 "아마 겔라흐도 그 죄목이라면 영광으로 생각할 것"이라 말하며 황제 납치 공모죄를 뒤집어 씌웠다. 이유는 간단한데 앞서 언급한 것처럼 남은 라인하르트를 따르지 않는 구체제 귀족들 중에서는 가장 거물이었으므로 혐의를 덮어씌우기에는 제일 적당한 인물이었다. 애니판에서는 [[바이츠]]가 삭제당하는 바람에 [[클라우스 폰 리히텐라데]]의 비서 ~~따까리~~ 역할을 대신 하게 된다. [[분류:은하영웅전설/등장인물/은하제국]] 겔라흐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