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s://gineipaedia.com/w/images/1/12/Winter_Rose_Garden_Edict.jpg [[은하영웅전설]]에 등장하는 지명. [[행성 하이네센]]에 있는 관공서 지구에 자리하고 있는 장미정원으로 하이네센 국립미술관 안에 위치하고 있다. [[자유행성동맹]]의 국가원수들이 산책을 즐기며 심신을 재충전하고, 뜻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야유회를 즐기던 공간이었다고 한다. 겨울장미원이라 부르는 이유는 표현 그대로 겨울장미를 키우는 장소였기 때문이다. [[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]]은 이 장소를 마음에 들어했는데, [[은하제국(은하영웅전설)|은하제국]]의 수도 [[오딘]]의 황궁 [[노이에 상수시]]에 조성된 정원 규모에 비하면 작은 편이었지만 황궁의 정원은 인공적으로 꾸민 분위기가 강한 반면, 겨울장미원은 자연 그대로의 풍경이 느껴졌기 때문이라나. 실제로 라인하르트는 사치스러운 것보다는 소박한 것들을 더 선호했다는 점에서 취향에 딱 맞는 공간이었다. 그 영향으로 하이네센에 방문할 때마다 겨울장미원은 황제 라인하르트의 행궁으로 사용됐다. 더불어 이 장소에서 라인하르트가 칙령을 발표하기도 했다. 공문서에 기록된 칙령의 정식명칭은 <[[제국력|신 제국력]] 2년[* 우주력 800년.] 2월 20일의 칙령>이지만,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런 지루한 이름보다는 칙령을 발표한 장소의 이름을 따서 <겨울 장미원의 칙령>으로 회자되는 듯하다. 작중에서도 이 이름을 먼저 언급했다. 칙령의 내용은 ~~[[XXX는 죽었어 이젠 없어|자유행성동맹은 죽었어! 이젠 없어!]]~~ 은하제국이 인류사회 유일의 국가이고 그동안 [[반란군]]이라 부르며 그 존재를 인정하지 않았던 자유행성동맹을 어디까지나 과거의 존재로서 정식으로 인정했다. [[오스카 폰 로이엔탈]]은 동맹이 망하고 나서야 제국의 최고 권력자에게 인정받았다는 점에 대하여 허망하다고 표현했다. 이후 구 자유행성동맹령은 제국의 신영토 즉 노이에란트에 소속되었으며 제국의 직할령이긴 했지만 노이에란트의 [[총독]]이 다스리는 영토로 재편되었다. 하지만 이 칙령 자체가 그동안 지속된 전쟁의 끝을 선언한 것은 아니었다. 아직 구 [[자유행성동맹군]] [[원수(계급)|원수]] [[양 웬리]]가 건재하고 있었고 [[프란체시쿠 롬스키]]를 중심으로 설립된 [[엘 파실 혁명정부]]와 함께 [[이제르론 요새]]에서 반제국 전선을 형성하고 있었기 때문이다. [[시바 성역 회전]] 이후 [[루빈스키의 불꽃놀이]]로 인하여 대화재가 발생했고 이때 하이네센 국립미술관도 화재에 타격을 입었다. 겨울장미원의 피해 정도는 정확히 묘사되지 않지만 국립미술관이 화재 발생 구역 중앙에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소실되었거나 큰 피해를 입었을 것으로 보인다. [[분류:은하영웅전설/역사]][[분류:은하영웅전설/지명]] 겨울장미원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