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 : [[군복 부착물]] http://pds.joins.com/news/component/newsis/201311/06/NISI20131106_0008930887_web.jpg 肩章. epaulet. 어깨에 다는 표식이다. 사진은 [[대한민국 육군]]용 [[지휘자 견장]]. [목차] == 개요 == --[[붐비치|승리의~ 견~좡~]]-- 옷의 어깨 부분에 재봉되거나 착탈이 가능한 장식의 일종. 끄트머리를 단추로 고정하는 게 대부분이며, [[벨크로]] 등을 사용하더라도 장식 단추를 다는 경우가 많다. 주로 [[제복]]을 입고 직책이나 계급을 표시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이 견장을 착용하는 경우가 많다. == 기원 == 서양 군대에서는 [[소총]]을 휴대하게 되면서, 어깨에 멜빵끈을 걸고 이것이 미끄러져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등장했다는 설과, http://image.donga.com/photo/udata/photonews/image/200910/13/20091013058/20091013058_1.jpg 칼싸움 때 어깨가 베이는 것을 막기 위해 보호구로 차던 철판 위에 장식을 하기 시작하면서 등장했다는 설이 있다.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c/cb/Epaulets_-_Framingham_History_Center_-_DSC00410.JPG?width=500 19세기는 견장의 절정기라 할 수 있으며, 이 사진처럼 금실을 꼬아 장식한 술을 늘어뜨린 --대걸레--견장을 군복 뿐만 아니라 [[문관]]들의 궁정예복에까지 사용하였다. http://www.epicmilitaria.com/shopimages/products/thumbnails/GermanGeneralShoulderBoards.jpg [[제2차 세계대전]] 당시에도 [[독일군]]은 영관급 이상 간부용 견장으로 이런 화려한 견장을 전투복에까지 사용한 바 있다. 위의 견장은 육군 소장용 견장이다. 중장 부터는 이 견장에 별이나 기타 표식물을 부착한다.[* 당시 독일군은 이등병부터 견장을 [[계급장]]처럼 착용했으며 견장 테두리색으로 병과를 구분했는데([[보병]]은 흰색, [[포병]]은 빨간색, 기갑은 분홍색, [[헌병]]은 오렌지색등), 이는 대령까지 한정. 장성이되면 전 병과를 통솔한다는 의미에서 기존 병과의 색깔이 아닌 빨간색으로 통일된다..] [[현대]]에 가까워지면서 본래의 실용성은 많이 줄었지만, 계급이나 병과, 소속 부대 등을 가리지 않고 표시하기에 좋은 부위였기 때문에 계속 살아남았다. == 사용례 == === [[대한민국]] === 군용 [[야전상의]]의 경우, [[부사관]]과 [[장교]]들의 계급장이 위치하는 곳이다. 육군과 공군은 토시형 견장을 끼우며, 해군은 포제 정장을 벨크로를 달아서 착용하고 해병대는 포제 정장을 박는다. 전투복과 근무복의 경우 해군, 해병대, 공군은 지휘자/관을 표시하는 견장을 달지 않으므로 존재하지 않고 육군만 이용하며, 공군은 타군과 달리 [[근무복]]에도 부사관/장교는 계급장이 토시형 견장으로 되어 있다(나머지는 칼라에 철제 약장 부착.). 근무복용 점퍼에는 육군, 해군, 해병대는 철제 정장을 견장에 달며 공군은 근무복 점퍼에도 토시형 견장을 단다. [[정복]]은 해군을 제외하면 견장에 철제 정장을 부착하는 식이고, 해군은 장교 하정복 및 하약정복에만 [[수장]] 형태의 견장을 달아 계급 및 병과를 표시한다(동정복에는 견장 부착대 자체가 없이 일반 양복처럼 어깨가 민짜로 되어 있고, 부사관은 모든 정복 오른팔에 포제 계급장을, 장교는 양팔 소매에 금선을 두른 수장을 동정복 계급장으로 쓴다.). [[공군기본군사훈련단]]에선 [[훈련병 자치제]]에서 보직을 맡은 [[훈련병]] 일부에게 견장을 착용하도록 한다. [[부사관후보생]]이나 [[사관후보생]]도 자치 근무자들에게 견장을 제공한다. http://de-emb.com/eppauletspage/Shoulder_Boards_Epaulet.jpg 과거에 [[외교관]]들이 제복을 입던 시절엔 이런 화려한 직물의 견장이 쓰이기도 했다. [[경찰공무원]], [[소방공무원]], [[철도공안]], [[교정직 공무원]] 등도 일부 예외([[기동복]] 등. 경찰 기동복 기준으로 계급장은 카라에 있고 견장은 분대장을 나타내는 녹색 견장을 제외하면 착용하지 않는다.)를 제외하면 정복과 근무복 계급장은 견장이다. http://www.namhae.tv/news/photo/201111/17172_12271_3636.jpg [[지구대]]나 [[파출소]]에 근무하는 [[경위]] 이하의 계급들([[경위]], [[경사]], [[경장]], [[순경]])이 일반에도 잘 알려져서 무조건 그 중에 높은 사람한테만 이야기하려고 하고 경장이나 순경하고는 이야기를 안하려고 하는 사람들 때문에 [[지구대]]와 [[파출소]]와 같이 일선에서 근무하는 [[경위]] 이하의 계급들에는 계급장 견장 대신에 경찰장 견장으로 대체하였으나 반발이 심해 1년만에 원상복구되고 경찰장 견장은 [[중앙경찰학교]] 경찰 교육생용으로 보내졌다. 군대나 경찰 이외의 장소에서는 [[민항기]] [[조종사]]나 [[철도 기관사]] 등이 견장을 착용한다. 줄의 개수로 직급을 구분한다. 견장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