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토막글)] * [[서울특별시]] 소재 [[경희궁]]의 옛 이름 역시 경덕궁이다. http://photos.wikimapia.org/p/00/01/06/74/01_big.jpg 경덕궁의 대문. 사실 대문과 비각을 빼면 터만 남아 있다(...) 敬德宮 [[경기도]] [[개성시]]에 있었던 태조 [[이성계]](李成桂)의 두 군데 잠저 중 하나로,(다른 한 곳은 [[목청전]]) 추동궁(楸洞宮)이라고도 했다. 조선이 수립된 이후, 태조는 자신의 집을 증축하여 경덕궁이라 이름을 붙이고 신하들로부터 조회를 받았다. 그리하여 1394년 [[한양]]으로 도읍을 옮기기까지 이 곳에서 거주하였다. 1398년 제1차 왕자의 난으로 도읍을 한때 개성으로 다시 옮겼을 때, [[태종(조선)]] 또한 이 곳에서 거주하였다. 태종이 한양으로 [[환도]]한 뒤에도, 이후의 왕들이 개성에 들르거나 근교의 제릉, 후릉을 참배할 때에는 이 곳에서 묵었다. 한때 [[한명회]](韓明澮)가 이 곳의 궁지기였던 적이 있다. 그러나 임진왜란 때 불타고, 지금은 대문과 경덕궁 터였음을 알려주는 비각(碑閣)만 남아 있다.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[[경의선]](북한에서 말하는 [[평부선]]) 철도가 지나가며, 과거에는 [[단오]]가 되면 [[개성시]] 부녀자들이 여기서 그네놀이를 했다고 한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수창궁]] * [[만월대]] [[분류:토막글/역사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토막글 (원본 보기) 경덕궁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