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발더스 게이트 1]]의 이벤트. 챕터 2에서 등장한다. [[나쉬켈]] 마을의 앰 병영 앞에 서 있는 바르돌란이라는 병사와 대화를 해 보면, "경비대장인 브레이지가 최근 좀 이상해졌다."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. 어느 날 밤 갑자기 정신이 이상해져서 가족을 포함한 마주친 사람들 모두를 살해하고 어디론가 떠나 버렸다는 것. [[나쉬켈]] 사람들이 그를 다시 데려 오려고 사람들을 보냈지만, 일 주일이 넘도록 소식이 없다고 한다. 브레이지는 등대 남쪽 지역에 있다. 이곳에는 전복된 마차와 함께 시체들이 널부러져 있는데, 거기에는 브레이지의 사촌인 라리사라는 사람이 있다. {{|제발 부탁입니다. 더 이상 가지 마시오. 브레이지는 거기에 있소. 그는 대대적인 살육을 벌이고 있소. 그와 말을 하려고 했지만 마치 귀신이 들린 듯 했소. 그가 칼을 휘두르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도망가는 것 뿐이었소. 좋은 사람이 광기를 부리는 것을 보기 전에 떠나시오. 그를 내버려두고 귀신이 빨리 나가길 바라겠소.|}} 주인공 일행이 브레이지를 죽여야 한다고 하자, 라리사는 차라리 자기를 죽이라며 그들을 말린다. {{|나는 그렇게 할 수 없소. 저 망가진 모습 속에는 좋은 사람, 나의 사촌이 있소. 만약 그를 죽이면 당신도 미치게 될 것입니다. 자, 차라리 나를 죽이시오.|}} 그 때 브레이지가 나타난다. 그는 전에는 그 답을 알았지만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는 수수께끼가 하나 있다면서, 그 기억을 되살릴 수 있다면 자신이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. {{|그것은 입도 이빨도 없소. 그러나 음식은 잘 먹고. 그것은 마을도 집도 손도 발도 없소. 하지만 그것은 어디든지 갈 수 있소. 그것은 고국도 수단도 지위도 펜도 없소. 하지만 그것은 언제나 싸울 준비가 되어 있소. 밤이나 낮이나, 그것은 숨도 쉬지 않으나 모두에게 나타난다오.|}} 정답은 '[[죽음]]' 이다. 정답을 말하면, 브레이지는 제정신으로 돌아온다. 그리고 자신이 저지른 일을 알아차리고 절망한다. http://farm8.staticflickr.com/7020/6825171849_521c6d851a_o.png?width=640 여기서 브레이지를 살려서 헬름신의 신전으로 데리고 갈 수도 있고, 그자리에서 죽여서 현상금을 챙길 수도 있다. 하지만 헬름신의 신전으로 데려가는 쪽이 보상이 더 좋다. {{|나는 무엇이 나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는지 알 수가 없소. 내 정신 속에 뭔가 추악한 것이 있는 것 같았소. 결국에는 나도 전투 신경 쇠약에 걸리고 말았다고 상상해볼 뿐이오. 내가 더 이상 사람을 해치지 않도록 내 무기를 가져가시오. 원하면 써도 좋으나 가능하면 파괴해주기 바라오. 그것은 죄 없는 사람들의 피로 얼룩졌소! 그 칼은 바로 얼마 전에 산 것이오.|}} 덧붙이자면 브레이지가 미치게 된 이유는 위 대사에서 그가 새로 산 칼, 구체적으로는 [[저주받은 버서킹 소드 +3]] 때문이다. 브레이지를 죽이든 헬름신의 신전으로 데리고 가든 이 무기를 얻을 수 있다. 이 무기의 효과에 대해서는 해당 항목 참조. [[분류:발더스 게이트]] 경비대장 브레이지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