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사건사고)] [목차] > "어린 경비원 주제에" > "폭행을 당한 경비원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, 아직 이 씨로부터 사과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." - 정치훈 기자 == 배경 == 우리사회에서 중요한 일을 담당하고 있는 배달원, 경비원, 청소부 등에 대한 천시가 종종 있었고 이로인한 여러 사건이 보도되어 왔다. == 발단 == [[2016년]], 어느 아파트의 모 남성이 지하주자장에 앉아 담배를 피우며 전화를 하다가 해당 아파트 경비원에게 통화 소리를 낮춰달라는 지적을 받았다. 보도에 따르면 모 남성은 술에 취해 있는 상태였다고 한다. == 경과 == 경비원의 주장에 따르면 담배를 쥐고 있던 주먹이 휘둘러지며 담뱃불로 얼굴이 세차례 지져졌다고 한다. 아파트 주민들은 "그 아저씨 나쁜 사람 아니야. 술 먹으면 제 성격이 아니야."라고 인터뷰 하기도 했다. == 결과 == 경비원은 최대 2도 화상을 입었고, 경찰은 아파트 경비원을 폭행한 이씨를 불구속 입건하였다. 입건된 자는 경찰 조사에서 “화가 나고 기분이 나빠 우발적으로 범행했다”고 진술했다. 이에 [[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6/09/28/2016092801659.html|조선일보]], [[http://news.khan.co.kr/kh_news/khan_art_view.html?artid=201609280914011&code=940202|경향신문]], [[http://news.donga.com/Main/3/all/20160928/80514041/1|동아일보]], [[http://news.joins.com/article/20647040|중앙일보]], [[http://news.kmib.co.kr/article/view.asp?arcid=0010959142&code=61121211&sid1=soc|국민일보]], [[http://www.sedaily.com/NewsView/1L1LDIHZYF|서울경제]] 등 각종 신문사와 [[http://news.kbs.co.kr/news/view.do?ncd=3352476&ref=A|KBS]], [[http://news.sbs.co.kr/news/endPage.do?news_id=N1003808174&plink=ORI&cooper=NAVER|SBS]], [[http://imnews.imbc.com/replay/2016/nwdesk/article/4053797_19842.html|SBS]], [[http://www.yonhapnews.co.kr/bulletin/2016/09/28/0200000000AKR20160928018051054.HTML|연합뉴스]], [[http://www.ytn.co.kr/_ln/0115_201609280943426124_001|YTN]], [[http://news.tv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6/09/28/2016092890155.html|TV조선]], [[http://mbn.mk.co.kr/pages/news/newsView.php?news_seq_no=3019101&page=1|MBN]], [[http://news.ichannela.com/society/3/03/20160928/80531089/1|채널A]] 등 각종 방송사에서 일제히 보도되었다.[* 주요 언론사에서는 한겨레만 다루지 않은 것 같다] == 의의 == [[맥딜리버리 배달원 사건]]에 이어 갑질논란이 다시 한번 이슈로 떠올랐다. == 관련 문서 == * [[갑질]] * [[맥딜리버리 배달원 사건]] [[분류:사건사고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사건사고 (원본 보기) 경비원 담뱃불 사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