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학부 과정, rd1=경제수학)] [include(틀:토막글)] 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 프로젝트=나무위키 교과·수능 프로젝트)] [include(틀: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수학)] [목차] == 개요 == 2018학년도에 고등학교생이 되는 대부분의 2002년생들에게 적용되는 [[2015 개정 교육과정]][* 교육계 용어로 2015학년도부터 적용된다는 것이 아니라 2015년에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고시가 이루어졌다는 뜻이다.]의 진로선택과목이다. 주로 3학년 때 배우며 상경계열로 진학할 학생들이 선택하게 된다. == 상세 == 이전까지는 이론적인 수학만 다뤘던 것과 대조적으로, 수학 교과 과정 최초로 사회과학쪽과 실용적 측면에서 연계한 과목이다. 상경계열로 진학할 학생들만 선택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, 어문계열 커리큘럼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고 있다. ||<:><table width=100%><width=30%><#FFFFFF> '''단원명''' ||<:><width=70%><#FFFFFF> '''개정 후''' || ||<:> 「수와 경제생활」 || ▶ 신설 || ||<:> 「수열과 금융」 || ▶ '[[미적분(교과)|미적분]]'에서 배우는 '수열의 극한'이 도입되어 있다.[br] ▶ 이전 교육과정에서도 크게 다루지 않던 '원리합계' 관련 내용이 강화되었다. || ||<:> 「함수와 경제」 || ▶ 과거 고등학교 1학년에 배웠던 개정 전 [[수학Ⅰ]](2009)의 '부등식의 영역'이 이 부분으로 이동되었다. || ||<:> 「미분과 경제」 || ▶ '[[미적분(교과)|미적분]]'에서 배우는 미분과 극한을 여기서도 다룬다. || == 내용 == === 수와 경제생활 === 1. 경제지표의 증감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학습한다. 취업률-실업률, 물가지수와 같은 기초적인 경제지표의 의미를 공부하며, 퍼센트와 퍼센트테이지의 차이를 학습하여 경제지표의 증감을 정확하게 설명하도록 하는 내용을 배운다.[br][[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#s-8.1.2|2015학년도 수능 영어영역 복수정답 사태]]를 일으킨 바로 그것. 2, 환율의 개념에 대해 학습하고 비례식을 이용해 환율을 계산하는 기초적인 환거래에 대해 학습한다. 1달러=1200원 이런 거. 3. 세금에 대해 학습한다. 모든 상황에 동일한 세율을 적용하는 부가가치세와 소득이나 수익에 따라 차별화된 누진세를 나누어 학습한다. === 수열과 금융 === [[추가 바람]] === 함수와 경제 === [[추가 바람]] === 미분과 경제 === [[추가 바람]] == 여담 == * 아직 시행조차 되지 않은 교육 과정이라 2018년이 돼서야 문서 내용이 보강될 예정이다. * 이 과목을 가르치는 공급량(교사)이 턱없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. 경제 교사가 가르칠 지, 수학 교사가 가르칠 지 애매한 상황이다. 둘 다 복수전공을 했던 게 아닌 이상 나름대로 문제점을 안고 있어서(...) * 하지만 실제 교육과정이 오픈되고나면 [[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]]으로 등극할 가능성이 농후하다. 대학에서 배우는 경제수학보다 난이도가 낮은 건 당연하겠지만, 내용 구성조차도 실제 대학 경수에서 다루는 것과 다르기 때문. '수와 생활경제'와 '수열과 금융' 단원은 정작 대학교에서 배우는 경제수학(경영수학)에서는 제대로 다루지 않고, 대학교의 기초재무학(과목명: '재무관리' 등) 과목에서 다루는 것들이다. 다만 무한등비수열과 연계된 내용은 대학 경제수학에서 잠깐 등장하긴 한다. 그리고 미분과 더불어 상경계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단원인 행렬과 벡터, 경제통계에서 쓰이는 적분도 빠져 있다. * 마냥 비합리적인 것은 아닌게, 행렬과 벡터가 경제수학에선 나온다지만 막상 학부 [[미시경제학]]과 학부 [[거시경제학]]까지는 굳이 행렬과 벡터를 볼 필요가 없기 때문. 경수를 전공 기초로서 보통 1학년, 늦어도 2학년 1학기 때 배우고 미시와 거시를 2학년때 배우는 게 일반적인 경향인 걸 보면 참 기분이 묘해진다. 적분 역시 경제통계학을 배우거나 수준 높은 거시경제학(대학원 수준) 과목을 듣지 않는 이상 큰 쓸모가 있지는 않다. 경제학 쪽으로 진로를 쭉 나갈 계획이 없는 학생들은, 어차피 학년 올라가서 써먹지도 않을 걸 마냥 꾸역꾸역 집어넣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불평하기도 한다.[* 실제로 [[서울대학교]]조차도 경제학부에서 경제수학이 필수과목으로 지정된 것은 2011년부터이다. 다만 이 시대는 [[미적분을 배우지 않은 문과생]]이 있던 시기였고 당장 경제원론이나 학부 미시경제학 수준부터 미분에 대한 이해가 필요했기에 필수가 아니어도 거의 모든 경제학부 학생들이 수강했었다고 전해진다.] 이렇게 미분만 보면 되는 난도는 행시 일행직, 7급 경제학을 비롯한 중급 수준의 경제학까지이며, 미분만큼은 기초 경제학에서도 필수요소 중 필수요소다. 미분을 모르면 경제원론에도 등장하는 한계, 탄력성의 개념조차 제대로 이해하는 데 애를 먹을 수 있다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경제수학,version=r79)] [[분류: 교과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수학 (원본 보기) 틀:다른 뜻1 (원본 보기) 틀:문서 가져옴 (원본 보기) 틀:토막글 (원본 보기) 틀:프로젝트 문서 (원본 보기) 경제수학(교과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