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항목 : [[언론 관련 정보]], [[신문]] {{{+1 經濟新聞 / Economic Newspaper }}} [목차] == 개요 == 경제 관련 이슈를 주로 다루는 신문. 일반 종합지 신문에서 경제 섹션을 따로 두는 것과 달리 경제신문은 경제를 주로 다루며 부동산, 주식, 기업 이슈, 자원 이슈, 금융 관련 등의 섬세한 부분을 다루는 편이다. == 상세 == [[기업]]에서 많이 구독하며 [[군대]]에서도 [[영관]]급 [[지휘관]]이나 [[참모]]들이 많이 읽는 편이다. [[대학생]] 중엔 경제 관련 이슈를 보려고 경제신문 읽는 스터디를 만드는 경우도 있다. 경제신문들은 대체로 경제 관련 주간지도 발행하는데 [[매일경제신문]]에서 [[매경이코노미]], [[한국경제신문]]에서 [[한경비즈니스]]를 내놓는다. 아무래도 경제나 재계 관련 이슈를 다루다보니 친시장적인 기질이 두드러지는 편이다. [[우파]]적인 [[사설]]을 낸다. 정치적으로도 보수성향을 보이는데 경제신문에 따라서는 정치적인 이슈에 중립적인 성향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. 한국에선 [[경제]] 교과서 편찬 등의 문제에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온 편이다.다만 이것도 국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외신의 경우에는 해당이 되지 않는 경우도 종종있다. ~~물론 [[월스트리트 저널]]이나 [[파이낸셜 타임즈]]는 얄짤없이 보수성향이다.~~ 그리고 ~~[[니혼게이자이신문]]을 흉내낸 것 같지만~~ 경제 관련 시험을 보기도 한다. [[매경TEST]]나 한경의 [[TESAT]] 같은 것. 각 경제신문들은 [[수표]]나 [[어음]]의 [[부도]]가 나면 [[부도]]를 낸 당사자들(주로 개인 사업자)을 "당좌거래 정지" 라는 칸에다가 공시해 놓는다. 한때 당좌거래 정지 명단을 비공개로 하자는 논의도 있었으나 흐지부지된 상태. 이 명단에 공시되면,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 '''여기에 공시되는 순간, 금융거래가 거의 대부분 차단되기 때문이다.'''~~[[대포통장]] 만들었다가 적발된 사람들을 이런 명단처럼 공시해서 은행권과 공용하면 될 것을... 하여간 [[금융감독원]]은 융통성 없긴~~ 경제신문 광고란에는 3,6,9,12월 결산법인 종류에 따라 3,6,9,12월에는 기업 결산공고로 신문 지면이 남아나지 않는 경우도 많다. 특히 12월 결산법인의 결산공고가 집중되는 3월 말. [[주식시장]]에 [[기업공개]]나 유무상증자를 하는 회사가 있으면 투자설명서가 첨부되기도 하고, 감자공고를 올리기도. 하여간 경제신문 광고란은 광고가 생각보다는 많지 않다. 공간이 없어서(...) == 주요 경제신문 == * 한국 * [[매일경제신문]] 현재 [[대한민국]]에서 가장 큰 경제신문. * [[서울경제신문]] * [[한국경제신문]] 주로 기업들이 창간에 참여([[전경련]] 기관지로 출발)하고 출자한 터라, [[매일경제신문]]에 비해 더 친 시장적이고 우파적인 성향이 강하다. 보수언론과도 그 궤가 다를 정도. 매경과는 앙숙이다. * [[조선비즈]] 국내 최대 지면 언론인 [[조선일보]]가 참여한 바람에 동종업계 종사자들의 말이 많았다. 아무래도 오피니언을 잘 선점하는 [[조선일보]]의 특성 때문인지 따로 제호를 건 일간지 내지 않고 인터넷과 섹션으로만 내보냈는데도 상당한 영향력을 얻었으며 이미 흑자세라고 한다. * [[아시아경제신문]] 소규모 경제지인데 한동안 어렵다가 [[KMH]]에 인수된 이후 살아났다. [[2015년]] [[기업공개]]를 단행. [[팍스넷]]이 아시아경제 자회사이다. * [[파이낸셜뉴스]] First-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2001년 설립 여의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15년 디지틀퍼스트 CMS 도입으로 업계를 떠들석하게 함. 현재 CMS제작업체와 소송중 * [[이데일리]] [[2000년]] 세워져서 [[2012년]] KG그룹에 인수되었다. 그래서 사내 결제도 [[KG이니시스]]를 이용 중. * [[이투데이]] 2006년 온라인 증권전문매체로 시작한 경제지. 현재는 온라인과 함께 석간신문을 발행 중이다. * [[뉴데일리 경제]] * 영국 * [[파이낸셜 타임즈]](FT) 지나치게 친영적이란 평가를 받는다. 뭐 당연하겠지만. [[영국]] 금융 문제에 방해가 된다 싶으면 씹는 경향이 있어서 [[대한민국]]을 때리다가 최근에는 [[러시아]] 때리기로 선회했다. [[영국]]이 금융이 발달하다보니 이슈에 상당히 곤두선 경향이 있다. ~~아니 것보단 [[황색언론]]이 발달한 영국 탓일지도~~ [[2015년]] [[7월 23일]](현지시간) [[일본]]의 [[니혼게이자이신문]]에 전격적으로 매각되었다. * 미국 * [[월스트리트 저널]](WSJ) 세계 각 지역별로 판을 내는 세계 최대의 경제신문이다. 아시아판도 낸다. * 일본 * [[니혼게이자이신문]](일본경제신문)[* "[[경제]]"를 뜻하는 일본어는 본래 "케-자이"로 발음한다.] 근데 사실 종합지에 점점 가까워진다는 평가. 하지만 경제 이슈를 [[일본]]에서 전문적으로 다루는 일간지라서. [[TV 도쿄]]와도 관련이 깊다. [[파이낸셜 타임즈]]를 인수했다. * [[산케이 신문]](산업경제신문) '''경제신문인 주제에 [[일본]]의 대표적인 우익 언론 중 하나다.''' --나는 아직도 [[박근혜]]의 사라진 7시간이 [[신성 로마 제국|일본 산업이나 경제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다.]]-- * 프랑스 * 레제코 경제지치고는 진보적이라는 평이다. [[분류:신문]] 경제신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