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attachment/gyungchip.jpg|align=right]] [include(틀:24절기)] 驚蟄 [[24절기]] 중 3번째 절기(節氣). 태양의 황경(黃經)이 345도에 이르는 때로 [[동지]] 이후 74일째 되는 날이다. 동면하던 동물이 땅속에서 깨어난다는 뜻으로 날씨가 따뜻해서 초목의 싹이 돋기 시작한다. 양력으로는 [[3월 6일]]경부터 [[춘분]]전까지, 음력으로는 이월절(二月節)이다. 글자 그대로 날씨가 따뜻해져 땅속에 들어가서 [[동면]]을 하던 곤충과 개구리 등 동물들이 깨어나서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무렵이 된다. [[개구리]]들은 번식기인 봄을 맞아 물이 괸 곳에 알을 까놓는데, 그 [[알]]을 먹으면 허리아픈 데 좋을 뿐 아니라 몸을 보한다고 해서 경칩일에 개구리알을 먹는 풍속이 전해 오고 있다. 하지만, 지금은 먹을 것도 제대로 못 먹는 시절도 아니고 더러운 개구리알 따위 먹고 질병에 감염되어 병원신세 지지 말자. 환경파괴는 범죄행위임을 인식하자. 그냥 정육점에 가서 소고기나 한 근 사먹고 말지.... 이 무렵 대륙에서 남하하는 [[전선#s-4.2|한랭전선]]이 통과하면서 흔히 [[천둥]]이 울리기 때문에, 땅속에 있던 [[개구리]]·[[뱀]] 등이 놀라서 튀어나온다는 말도 있다. 서양에도 이와 비슷한 기념일인 성촉절(Groundhog day, [[2월 2일]])이 있다. 2월 2일 항목 참조. 본래는 계칩(啓蟄)이지만 [[한경제]]의 이름을 [[피휘]]하기 위해서 변경되었는데 오랜 기간 동안 쓰이다가 경칩으로 정착된 것이다. 조선 시대에는 이 날이 [[밸런타인 데이]] 역할을 했다. [[분류:24절기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24절기 (원본 보기) 경칩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