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attachment/fried_eggs.jpg]] 사진은 [[스코틀랜드]]의 요리인 스코티시 에그다. --먹음직-- 삶은 [[계란]]에 다진 고기를 발라서 튀긴 것으로, 다진 고기에 있는 간과 삶은 계란의 궁합도 좋고 다진 고기의 [[육즙]]덕에 퍽퍽한 것도 해결돼서 맛있다. [[계란]]에 [[튀김]]옷을 입혀서 튀긴 요리. ~~[[계란 프라이]]가 아니다~~ ~~한 입에 먹어야 하는것~~[* 젓가락으론 못 집고 [[포장마차]] [[이쑤시개]]로 찌를 수도 없고 그래서 집게로 집어서 깨물었더니 노른자가 비명횡사하는 튀김.] [[삶은 계란]]을 튀김옷을 입혀서 [[기름]]에 요리한다. 사실상 [[떡볶이]]에 비벼먹을 용도로 만들어진 튀김. 아종으로 [[메추리알]] 튀김도 있다. '''날계란''' 튀김도 가능한데 [[냉장고를 부탁해]]에서 [[정호영]] 셰프가 날달걀을 통째로 넣어 튀김을 만든 적이 있다. '''튀기는 도중에 끓는 기름에 손을 넣고 계란에 튀김옷을 입히는 위험한 상황이 연출됐다.''' 절대 따라하지 말 것. [[http://tvpot.daum.net/mypot/View.do?clipid=72716673&ownerid=XGsIH9ZPiys0]] 원래 [[떡볶이]]에 삶은 계란이나 메추리알이 들어가는 일은 많았다. 지금도 오래된 [[분식집]]에 가면 삶은 계란을 쌓아놓고 개당 몇 백원씩 따로 파는 것을 볼 수 있다. 당시엔 삶은 계란 자체에 수요도 있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판매하였으나, [[시간]]이 지날수록 그런 수요는 줄어들어 계란 튀김이란 것으로 변했는데, 이는 어차피 [[떡볶이]]에 들어갈 운명인 삶은 계란에 튀김옷을 감싸 맛을 보강하여 떡볶이에 투입됐을 때 맛을 극대화시키기 위함이다. 특히나 떡볶이가 매우면 매울수록 튀긴 삶은 계란의 인기는 급증한다. 삶은 계란의 노른자가 매운 맛을 중화시키는데 효과가 좋기 때문이다. 또 의외의 장점으로, 본래 삶은 계란은 한 번 식혀버리면 다시 데워먹는 게 거의 불가능한데, 계란튀김은 다시 데우는 것이 가능하여 따끈한 삶은 계란 맛을 원하는 사람들이 이것을 단품으로 주문하는 경우도 생겼다. 그냥 삶은 계란과 달리 계란을 반절씩 팔 수 있다! 물론 계란 튀김을 반으로 잘라 판다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삶은 계란을 반으로 잘라서 튀긴다는 이야기다. 이걸 응용하면 절반은 계란이고, 절반은 다른 것으로 만든 튀김도 가능하다. 문제는 삶은 계란의 표면 특성상 한 입만 씹거나 잘라서 나올 시 튀김옷과 알맹이가 따로 노는 상황이 자주 일어난다는 점. 잘라주고 그 위에 [[떡볶이]] 국물까지 부어주면 이단 분리를 피할 수 없다. 그 때문인지 떡볶이와 같이 먹을 때는 대개 튀김옷을 벗겨서 따로 먹고 계란은 으깨서 떡볶이 국물에 말아 먹는다. 바리에이션으로는 튀긴 알을 꼬치로 꿰어 [[양념치킨]] 소스를 발라 팔기도 한다. 하지만 달걀은 크기 문제인지 거의 취급하지 않아 알꼬치 혹은 달걀꼬치 하면 메추리알 튀김이라 생각하면 된다. [[분류:요리]] 계란 튀김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