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분류:북한의 인물]] [[분류:운동선수]] http://www.chinadaily.com.cn/olympics/images/attachement/jpg/site1/20070726/001aa018ff9c0812e1f327.jpg --일본선수 표정이 너무 온화하다.-- [[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]]의 [[유도]]선수. [[평양]]에서 태어나 모란봉과외체육학교에서 유도를 배웠다. [[1996 애틀란타 올림픽]] 여자 48kg급에 만 16세로 출전, 결승에서 당시 83연승을 기록중이던 일본의 유도영웅 [[다무라 료코]][* 후에 야구선수[[다니 요시토모]]와 결혼하여 남편 성을 따르면서 현재는 다니 료코로 불리고 있다.]를 꺾어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. 그 경기는 다무라 료코의 은퇴경기였기 때문에 일본에도 더 많이 알려졌다.[* 다무라 료코는 후에 다시 복귀하여 [[2004 아테네 올림픽]] 48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.] 그 때 목에 건 금메달은 유도부분 최연소로 딴 금메달이었다. 1997년에는 52kg으로 체급을 올려서 세계선수권에서 은메달, 1999년 세계 선수권에서 동메달, [[2000 시드니 올림픽]]에서 동메달, 2001년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땄다. [[2002 부산 아시안 게임]]에선 북한측 성화 봉송주자로 선정되기도 하였다. 그리고 2003년 다시 체급을 57kg으로 올려서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, 2005년과 2007년 선수권에서도 연이어 금메달, [[2004 아테네 올림픽]]에서 은메달을 땄다. [[2008 베이징 올림픽]]에도 출전했으나 16강전에서 탈락했다. http://shindonga.donga.com/docs/magazine/shin/2002/11/07/200211070500006/image/200211070500006_2.jpg 2007년 유도 코치와 결혼했으며, 2010년 은퇴했다. 그 뒤로 유도 지도자로 일하게 되었다고 한다. 이렇게 워낙에 화려한 경력을 가지다 보니 김일성상 수상을 비롯해 '노력영웅', '인민체육인' 등의 칭호를 받는 등 운동선수로는 북한에서 최고의 지위를 얻는 영예를 누렸다. 예전 모 예능 프로그램에서, 모 여자 개그맨을 "여자 계순희" 라며 놀린 적이 있다. 하지만 계순희는 여자다. ~~그런데 아무도 위화감을 느끼지 못했어~~ [[2012 런던 올림픽]]에서 그녀가 지도한 것으로 알려진 [[안금애]] 선수가 [[유도]] 여자 -52kg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16년만의 쾌거를 이뤄냈다. 우리나라의 [[김경옥]] 선수를 떨어뜨린 이탈리아의 포르시니티도 한판으로 제압--아싸--. --역시 올림픽은 [[북한]]선수 보는 맛이 쏠쏠하지 '''[[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/조별리그 G조&H조#s-1.4|정말?]]'''-- 계순희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