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= 개요 = [[女]] 옛날엔 일반적인 대다수의 [[여성]]을 뜻하는 말이지만 현재는 그렇게 널리 쓰이는 표현이 아니다. 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두시언해(杜詩諺解)[* 중국시인 두보의 시를 조선시대 번역한 것]강촌(江村) 에서도 아내를 두고 "늘근 겨지븐~" 구절이 나온다. 女자는 아직도 계집 녀라 읽는다. 적어도 한자변환시에는 '계집 녀'로 뜬다. 어른들은 계집이라는 단어를 남녀차별적인 뜻 없이 여성을 지칭하는 단어로 쓰기도 한다. 단어의 어근은 계+집으로 어딘가에 '있다'는 의미의 고어 '계다' [* 오늘날 높임말인 '계시다'에 그 흔적이 남아있다]에 '집'이 붙은 형태이다. 왠지 모르게 계집이라는 말을 속어나 낮춤말처럼 인식하는 경우가 있지만 어원자체는 속어나 낮춤말이 아니다. [[마누라]], [[영감]]같은 용례와 비슷한 경우라고 할 수 있다. 그러나 현재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계집을 여자나 아내를 낮잡아 부르는 표현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. 따라서 계집은 비칭이다.~~한자어가 아니고 우리말이면 비칭이 된다~~ 변형으로 "기집애(기지배)", "지지배" 등이 있다. = 같이 보기 = * [[여성]] 계집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