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 :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ㄱ]] * 관련 문서 : [[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목록]] || [[영어]] [[GO]]는 항목 참조. || [목차] == 높을 고(高/[[髙]]) == 영어로는 High~. 높이 쌓여있는 것이나 높은 곳을 나타낼 때 쓰는 단어. 사용례로는 고원(高園), 고공(高空), 고지(高地)--, [[고3|고삼]](高三)-- 등이 있다. == [[한국의 성씨]] 고(高) == [[고(성씨)]] 문서로. == 옛 고(古) == 영어로는 Ancient. 옛날, 구시대의 물건 등을 나타내는 단어. 사용례로는 동서고금(東西古今), 고대(古代), 고고학(考古學), 고물(古物) 등이 있다. == 굳을 고(固) == 영어로는 Solid. 굳은 물체나 굳건함 등을 나타낼 때 쓰는 단어. 사용례로는 고체(固體), 완고(頑固) 등이 있다. == 괴로울 고(苦) == 영어로는 Pain, 괴로운 감정이나 쓴 맛 등을 나타낼 때 쓰는 단어. 사용례로는 고통(苦痛), 고민(苦悶), 고배(苦盃), 고충(苦衷), 고진감래(苦盡甘來)[* 쓴 것이 다 하면 단 것이 온다. 쉽게 말하자면 '''고생 끝에 낙이 온다'''.] == [[바둑]]을 뜻하는 일본어(碁) == [[알파고]] 참조. == 사망한 사람의 이름 앞에 붙이는 [[故]] == 해당 항목 참조. == 한국어 어미 == === 연결 어미 === 한국어의 연결형 어미 중 하나. '하[[고]]', '하[[자]]', '하[[니]]', '하[[며]]', '하[[매]]', '해[[서]]', '하는[[데]]'를 한국어의 연결 어미로 묶을 수 있다. 어간과의 접속법은 -[[며]]와 거의 같은데... 조금은 다르니까 [[며]] 문서에도 있는 표를 복붙해오겠다. || ||<:><#FF00FF> -고/-자 ||<:><#FF00FF> -며/-매 ||<:><#FF00FF> -니 || ||<|2><:><#ADFF2F> 받침 없음 [br] (가다) ||<:><#FFC0CB> -고/-자 ||<:><#FFC0CB> -며/-매 ||<:><#FFC0CB> -니 || ||<:> 가고/가자 ||<:> 가며/가매 ||<:> 가니 || ||<|2><:><#A6E657> ㄹ 받침 [br] (전화를 걸다) ||<:><#FFC0CB> -고/-자 ||<:><#FFC0CB> -며/-매 ||<:><#FFC0CB> (ㄹ탈락)니 || ||<:> 걸고/걸자 ||<:> 걸며/걸매 ||<:> 거니 || ||<|2><:><#ADFF2F> ㄹ 받침으로 변화 [br] (ㄷ불규칙) [br] (거리를 걷다) ||<:><#FFC0CB> -고/-자 ||<:><#FFC0CB> -ㄹ으며/-ㄹ으매 ||<:><#FFC0CB> -ㄹ으니 || ||<:> 걷고/걷자 ||<:> 걸으며/걸으매 ||<:> 걸으니 || ||<|2><:><#A6E657> 받침 [br] (빨래를 걷다) ||<:><#FFC0CB> -고/-자 ||<:><#FFC0CB> -으며/-으매 ||<:><#FFC0CB> -으니 || ||<:> 걷고/걷자 ||<:> 걷으며/걷으매 ||<:> 걷으니 || 용언의 상태와 상관 없이 어간에 바로 '-고'를 붙이는 전천후 어미이다. 의외로 한국어에 그런 어미가 그렇게 많지 않다... 일단 ㄴ형 어미는 ㄹ에서 다 예외가 발생하다보니. ‘-고 있다’, ‘-고 싶다’, ‘-고 지고’, ‘-고 나다’, ‘-고 보다’, ‘-고 보니’, ‘-고 보면’, ‘-고 말다’, '-고는 하다' 등등 보조용언을 붙일 수 있다. * [[보고 있나]] * [[그것이 알고싶다|그것이 알고 싶다]] * 살고 지고... (예스러운 표현) * 하고 나[[서]] * 하고 보니 * [[알고 보면 진지한 가사]] * 해버리고 말다 * 하고는 했다 여기 동사들은 다 보조용언이지만 현행 띄어쓰기 규정상 -어/아 + 보조용언만 붙여쓸 수 있으므로(되'''어'''있다 등) 이 표현들은 모두 띄어써야 한다. === 인용 어미 === '~고 한다' 식으로 전해주는 어미. '명사-이다', 형용사, 동사가 모두 접속법이 다르다. 대체로 현재 종결 어미 규칙에 따라서 형용사는 (어간)다고, 동사는 ㄴ/[[는]]다고 식으로 붙는데 예외적으로 '명사-[[이다]]'는 '이다고'가 아니라 '이'''라'''고'가 된다. 구한말에 '이다'를 주로 '이라'라고 쓰던 것과 관련이 있으려나...? 가정형 어미 [[면]]이 '~고 한다면'으로 붙을 수 있어서 각각 '(명사)이라면', '(형용사 어간)다면', '(동사 어간)ㄴ[[는]]다면' 식이 된다. 예를 들자면 각각 '학생이라면', '예쁘다면', '먹는다면'. 그냥 '면'이 붙을 땐 각각 '학생이면', '예쁘면', '먹으면'이 된다. '-[[데|대]]'가 '~고 한다'의 줄임이기 때문에 이 역시 이 형태를 따른다. 학생이라고→학생이래, 예쁘다고→예쁘대, 먹는다고→먹는대. 자세한 것은 [[데]] 문서에서 비교 문단을 참고하자. 명령형 어미 -(으)[[라]], 청유형 어미 -[[자]]와도 바로 붙을 수 있다. '하자고 한다', '하라고 한다' 등. 특이하게도 -어[[라]] 꼴과는 붙을 수 없다. '해라고 한다, 먹어라고 한다 (X)' 일본어로는 [[と]]와 유사하다. 이쪽은 명사だ, 형용사, 동사 할 것 없이 그냥 と로 붙는다. 이쪽은 의성어도 と로 자주 붙는다는 게 차이. 의미상 연극 대본에 많이 쓰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(~라고 ~~가 말했다 식) 연극 대본을 ト書き라고 부르기도 했다나 보다. [[분류:동음이의어]][[분류: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]] 고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