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attachment/d0024851_0414928.jpg]] [[TYPE-MOON/세계관]]에 등장하는 [[고유결계]]. 사용자는 [[유미즈카 사츠키]]. 보통은 [[흡혈귀]]에게 피를 빨리면 [[구울]]이 되어 자아따윈 잊어버리고 흡혈귀의 명령에 따라야 하는게 정상이지만, 피를 빨린지 단 며칠만에 [[사도(TYPE-MOON/세계관)|사도]]로 각성하고 먼치킨급 캐릭터 유미즈카의 고유결계. [[월희]]와 [[가월십야]]에서는 등장하지 않고 [[나스 키노코|나스]]의 언급으로만 존재했으나 [[Melty Blood]]에서 유미즈카 사츠키의 라스트 아크로 추가되었다. 시전하면 중앙을 기점으로 배경이 한순간 봄날의 화사하고 싱그러운 정원으로 변하다가 화면이 다 채워지는 순간, '고갈'이라는 이름에 맞는 메마른 황야로 순식간에 변하는 충격적인 연출을 보여준다. 시전 시 모든 마력을 급속히 고갈시키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그 성질상 [[고위 기사#s-3.2.2|생존에 마력이 필요없는 자들에게는 큰 효과를 바랄 수 없으나 정령(알퀘이드)이나 서번트 등 생존에 마력을 필수로 하는 존재들에게는 귀문과도 같다고 한다.]] 물론 마술사들에게도 사지라고 할 수 있다.[* 14년 만우절 장난 기획으로 방영된 뒷골목 라디오에서 시온에게 시전하자 시온은 체내 마력이 빠져나간다고 발언하며 이 일대의 마력이 없어지고 있다고 말했다,--마침 스샷도 시온이 당하고 있네 미래예지?--] 본래에는 사츠키 루트의 비장의 카드로서 등장할 예정이었던 것 같지만, 사츠키 루트는 월희 리메이크에서나 추가될 상태인지라 멜티 블러드에서 밖에 활약하지 못하는 비운의 결계가 되었다. 여담으로 나스가 말한 첫 등장 대사는 "도망치지 그래요? 지금이라면 놔줄게요, 선배?" 이 고유결계의 천적은 마력에 의한 전투가 아닌, 자체적인 스펙이 높은 타입의 무투파 계통. ~~즉 시키가 칼들면 끝날 일~~ 다만 사츠키 본인이 신체 스펙으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종족인 사도급 흡혈귀인지라 쉬운 일이 아니다. [[분류:월희]] 고갈정원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