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theincredibletide.files.wordpress.com/2012/01/gogo-yubari.jpg?width=400 [[킬빌]]의 등장인물. [[오렌 이시이]]의 심복이자 경호원이며 또한 '''[[여고생]]'''이다. [[여고생]] [[교복]]과 쇠사슬 철퇴가 조합을 이루어 영화를 보던 많은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. 배우는 [[쿠리야마 치아키]]. --킬빌의 최고 [[모에]] 캐릭터-- 작중에는 '아직 어린 소녀'라고 하기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피도 눈물도 없이 잔혹하기 짝이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. 키도와도 호각을 이룰 만한 실력을 지닌 오렌이 경호원으로 쓸 정도이니 그 전투력도 수준급. 오렌의 부하들 중에서도 제일 가는 활약상을 보였다. 오렌이 [[일본]]에서 한창 세력을 키우던 때부터 함께 해왔던 것 같은데 자신을 좋아한다며 고백하는 아저씨를[* 그러나 아무리 봐도 [[원조교제]] 하려 드는 [[키모오타]].] 그냥 칼로 찍어 죽이며 좋아하는 등[* 자기랑 섹스하고 싶냐고 물어본 다음에 일본도로 배를 쑤시면서 "내 '물건'이 네 살을 파고드는 느낌이 어때? 좋지?"라고 하는 엽기적인 장면을 보여주었다. 그리고 "반대로 찔러버린 것 같네"라면서 칼을 뺄 때 자세히 보면 내장이 다 쏟아져 나온다. [[흠좀무]].] 상당히 [[사이코패스]]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. [[킬빌]] 1부에서 녹엽정에 [[오렌 이시이]]를 죽이기 위해 나타난 [[베아트릭스 키도]]와 맞섰다. 이 때 키도는 아직 어린 그녀를 죽이고 싶지 않아서 '''그냥 가라'''고 충고해주었지만 오히려 이를 씹고는 비웃으며 공격해왔다. [youtube(uGsWYV2bWAc)] 무기로 사슬에 톱니가 장착된 철구가 달린, [[유성추]]의 변형판을 사용하는데 사슬을 이용하여 키도의 [[일본도]]를 묶어 놓는다거나 유성추의 긴 리치를 잘 활용하여 공격하고 마지막에는 사슬로 키도의 목을 조르는 등 한동안 키도를 엿먹였으나 문제는 상대가 [[인간흉기]] 키도. 결국 머리에 못이 박힌 나무 토막을 맞고 사망하였다(피눈물(?) 흘리며).[* 정작 키도는 그녀를 죽이고 나서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다.] 최종보스 오렌 이시이를 제외하면 키도에게 제대로 된 공격을 먹인 유일한 인물이다.[* 사실 [[크레이지 88인]]의 대장인 [[조니 모]] 역시 키도에게 이도류 + 발차기 콤보 공격을 몇 번 먹였지만 이건 키도에게 거의 타격을 주지 못했다.] 그 외에도 야쿠자 두목들이 모인 자리에서 오렌 이시이보고 잡종이라며 비아냥대던 한 두목의 목이 잘려나갈 때 입꼬리를 살짝 올리며 웃는데 이 때의 눈빛 연기도 볼만하다. 여담이지만 이 영화를 통해 쿠리야마 치아키라는 배우를 처음 알게 된 사람들은 그 섬뜩한 눈빛 때문인지 "무서운 배우"라고 많이들 생각한 듯 하다. 실제로 킬빌 외에 호러 영화에도 출현했었고 [[배틀로얄]] 영화에서 [[치구사 타카코]]나 [[소녀 검객 아즈미]]의 [[코즈에]]를 연기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면 하나같이 강렬하고 무서운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다. 그리고 이 세 영화를 비교해보면 쿠리야마 치아키가 맡은 배역은 "남성을 칼로 살해한다", "여성에게 살해당하여 퇴장한다"는 꽤 재미있는 공통점이 발견된다. 참고로 배틀로얄을 인상깊게 보고 자신이 감독 인생을 시작한 [[1992년]] 이후 최고의 작품이라고 극찬했던 [[쿠엔틴 타란티노]]는 쿠리야마 치아키가 맡은 치구사 타카코라는 캐릭터를 특히 눈여겨 봤다고 한다. 고고 유바리는 [[유바리]] 판타스틱 영화제를 모티브로 타란티노가 붙인 이름이다. [각주] 고고 유바리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