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고구마]]로 만드는 튀김. 두 가지 종류가 존재한다. [목차] == 고구마 튀김 == [[파일:attachment/고구마 튀김/고구마_튀김.png]] [[오징어 튀김]]과 더불어 분식점 [[튀김]]의 단골. 고구마를 넙적하게 잘라서 튀김옷만 입혀 그대로 튀긴다. 고구마 자체가 달고 포근포근하기 때문에 별다른 기술 없이도 맛있다. 특히 떡볶이 양념에 투입되었을 때 달짝지근한 시너지 효과가 일품. 그러나 단품으로서 인기는 오징어 튀김보다 떨어지는 듯도 하다. 집안에 따라 [[제사]] 때 전과 함께 쓰이는 [[튀김]]으로도 쓰인다. 보통 제삿날 전 저녁에 튀겨놓기 때문에 아이들의 [[야식]]거리로는 그만이다(...). 하지만 제사가 끝난 후에는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튀김이기도 하다. [[생선전|다른]] [[돈저냐|맛있는]] [[산적|전]]부터 해치워야 하니까. 금방 튀긴 것은 튀김 특유의 바삭거리는 맛이 일품이나, 식어서 살짝 눅눅해진 것도 달아서 맛있다. == 고구마 스틱 == http://store1.heykorean.com/Club/10000003/image/%EA%B3%A0%EA%B5%AC%EB%A7%88%ED%8A%80%EA%B9%80.JPG [[프렌치 프라이]] 만들듯 채썬 고구마를 튀김옷 없이 튀겨서 먹기도 하는데, 이쪽은 [[감자튀김]]에 비해서 인지도가 낮다. 특히 오래된 극장이나 운동경기장 주변에서는 가늘고 딱딱하게 튀겨서 [[스낵]]처럼 만들어 팔기도 했다.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고구마 스틱이라는 이름으로 팔기도 한다. 다만 먹을때 입천장을 '''아주''' 조심해야한다. 크래커처럼 딱딱하게 튀겨놓는 게 보통인데다 전분덩이인 감자와는 다르게 섬유질이라, 끝이 '''무진장 날카로운데다 단단하다.''' 마냥 먹다가는 어느새 입천장이 만신창이가 돼 있기도... 일본 [[고치(일본)|고치]] 현에서는 오래전부터 켄피(けんぴ)라는 이름으로 먹어왔다. 원래 켄피라는 과자는 밀가루 반죽으로 만든 것이었지만 언제서부터인가 고구마로 만들기 시작했다고. 이름의 유래로는 검집(剣皮)에서 왔다는 설, 개 껍데기(犬皮)에서 왔다는 설 두 가지가 있다. 후자는 [[임진왜란]] 당시 끌려온 조선인들이 토진마치(唐人町, 외국인 거리)에서 모여 살면서 두부장사를 해왔다는 점에서 가능성이 있다고 보기도 한다. 즉, 고치의 조선인들이 복날에 개 잡는 모습을 일본인들이 보았을 거란 뜻. 물론 둘 다 확증이 어려운 썰일 뿐이다. [[롯데리아]]에서 2000년대 초에 고구마가루 반죽에 [[보라색]] 밀가루 반죽을 입혀 튀긴 것을 팔기도 했으나, 현재는 단종되었다. === 요리법 === 고구마를 잘 씻어서 얇고 길게 썬 다음 물기를 빼 주고 물기 없게 닦아서 기름에 튀기면 된다. 고구마 튀김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