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--[[고기|Meat]] Theory-- 국가주의 성향의 [[중국]] [[네티즌]]들이 [[한국]]의 1인당 육류 소비량이 중국보다 낮음[* 한국인은 고기 좋아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지만 다른 국가에 비해 정말 적게 먹는 편이다.]을 지적하며 국민소득과는 무관하게 [[중국인]]이 [[한국인]]보다 윤택한 생활을 누리고 있다고 주장한 이론. --참고로 2016년 기준, 우리나라의 1인당 GDP 소득은 중국의 '''약 3배'''다.-- 번역 전문 사이트 [[개소문]]에 의해 국내에 소개되었으며, 역으로 [[한국]] 네티즌들은 중국인의 괴랄한 사고방식을 폭로하는 근거로 활용하고 있다. 민족적 우월성을 부르짖는 주장들이 대개 그러하듯이 사실적/논리적 근거가 빈약하다. 한국이 중국보다 1인당 육류 소비량이 낮다는 핵심 근거 자체가 증명되지 않은 사실이며, 무엇보다도 한국 사람들이 중국 사람들만큼 [[돼지고기]]를 많이 먹지 않는다고 해서 가난하다고 하는 것 자체가 유치하기 짝이 없다. 2009년 7월 3일 [[딴지일보]]의 아홉친구 기자가 이를 비판적으로 분석한 기사를 내놓았다. [[http://www.ddanzi.com/ddanziNews/618542|고기론의 서글픔]]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1&oid=016&aid=0001033576|2014년 기준으로 한국인이 중국인보다 고기를 많이 먹는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.]] 고기론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