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http://imbbsfile.imbc.com/drama07/qc_photo/201306/qc_photo130604160946imbcdrama0.jpg [[여왕의 교실(MBC)]]의 등장인물.[* 원작의 사토에 해당한다. 원작에서 사토 역은 가지와라 히카리가 맡았다.]~~그 [[고나리]]와는 다르다 그 고나리와는~~ ~~고사리~~ [[배우]]는 [[이영유(배우)|이영유]] 부잣집 외동딸로 [[아버지]]는 [[판사]]이고 [[변정수|어머니]]는 재력가의 딸~~이자 [[변정수|모델출신 배우]]~~이다. 외동딸에 늦둥이라서 오냐오냐 자랐다. 그래서 어디서나 [[주인공]]이 되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는 성격이다. 지갑 도난사건을 생각해보면 질투심~~과 물욕~~도 많아 보인다. 말 그대로 [[공주병]]. 유치원 때부터 절친한 사이인 [[심하나]]와 6년 만에 같은 반이 되었지만 하나와는 악연이 되어버렸다. 지갑 도난사건을 지켜본 하나를 도둑으로 누명씌운 걸로 모자라 샤워장에서 하나의 핸드폰을 이용해 [[도촬]]까지 감행하는 등 ~~이거 이거 안 되겠구만~~ 하나를 왕따로 만들어 버렸다. [[은보미]]에 의해 이 사실을 알게 된 마 선생은 나리에게 마수를 뻗쳤고 결국 마녀쌤의 스파이 짓까지 시작했다. 그러나 '꼬리가 길면 잡힌다'고 [[전쟁기념관]] 봉사활동 중 본인의 악행을 본인 입으로 자백해버렸다.[* 하나와 대화하던중 본인 입으로 술술 얘기해버렸다. 근데 그 장면을 서현이 이하 3반 학생들이 모두 지켜보면서... [[망했어요]].] 결국 점심식사 자리에서 선생님, 친구들 앞에서 비난과 망신을 당한 뒤 교실에 휘발유를 붓고 ~~자식 기름맛은 알아가지고~~ [[불]]을 지르려다 마 선생에게 저지당한다. 거기에 칼로 마 선생을 찌르려 했다.[* 다행히 마 선생이 손으로 잡으면서 이 역시 저지했다.] 이러한 일을 저지르게 된 원인은 엄마의 지나친 기대로 인해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이었다. ~~빗나간 [[모성애]]~~ 병문안을 찾아온 하나에게 사과하고 부모님과 합의 끝에 유학을 가기로 결심했다. 하지만 ~~보살, 아니 호구같은 심하나와~~ 친구들 덕분에 다시 교실로 돌아온다. 그 이후에는 하나 편도 들어주면서 예전처럼 절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. 최종화에서 마여진 선생님을 쫒아버린게 엄마가 꾸민짓이라는 걸 알고, 항상 자신을 위해서라는 이유로 엄마 멋대로 결정하는것에 대해 화를 내며 앞으로 자신이 원하는걸 하겠다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. ~~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서라나?~~ 이런 모습을 엄마는 싫어하는 모양. 친한 ~~꼬붕~~친구에는 한선영과 선화정이 있다. 그리고 1학기 때 짝이었던 수진이네 패와는 서로 [[애증]]의 관계로 나온다. ~~나리 착하거든! 니네 착각이거든!~~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고나리(여왕의 교실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