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: [[사회학]], [[고령화]] 高齡化社會, Aging Society http://junghankorea.files.wordpress.com/2008/06/aging3.jpg ||[[고령화사회]]||→||[[고령사회]]||→||[[초고령사회]]|| [목차] == 의미 == '''총인구 중에 65세 이상의 인구가 총인구의 7% 이상인 사회.''' 한발짝 더 발전해서 65세 이상의 인구가 총인구의 14% 이상이 되면 '고령사회', 20% 이상이면 '[[초고령사회]]'라고 한다. 고령화사회는 국가를 침체 시키는 요인이다. 국가경제의 대표적인 지표중 하나인 GDP(국내총생산)는 한 국가에서 1년동안 새롭게 생산된 재화와 용역들의 부가가치를 합산한 것인데, 생산주체인 인구(사람)수 가 축소되거나 고령화로 비경제활동인구가 많아진다면 생산되는 재화와 용역의 부가가치도 감소되며 GDP 역시 하락한다. 고령화사회가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은 [[출산율]]은 내려가고 사람들의 [[평균 수명]]이 길어진다는 점이다. [[일본]], [[독일]]등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이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, [[한국]]도 2000년부터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저출산의 경향이 지속되고,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가시화되는 문제 중 하나이다. 거기다 중국은 아직 개도국인데도 불구하고 고령화 사회이다.[* 다만 중국의 고령화는 국가 발전에 따른 출산율 감소보다는 자국 내 정책에 의한 바가 크다.] == 원인 == 기본적이면서 대표적인 원인은 신혼 및 기혼자들의 '''출산기피'''나 눈높이에 안 맞는 현실로 인해 아이를 키우고 싶지않다는 가정이나 세대, 그리고 자식과 분리독립하여 살아가는 독거노인의 증가와 혼인 적령기에 해당하는 세대들이 경제적 사정이나 개인사정 등을 이유로 [[비혼]] 또는 [[만혼]]을 하는 경우도 포함된다. 비혼 및 만혼의 경우 주로 경제불황으로 인한 실업 및 실직률 증가, 재정난, 그리고 나만의 인생을 홀로이 즐기고 싶어하는 경우나 결혼할 생각없이 홀로 살겠다는 이들의 증가가 주 원인이다. 물론 이들은 자연순리상 시간이 지나면 노년으로 접어들게 되고 이들이 노년으로 접어들수록 고령화가 진행될 수 밖에 없다. 또한 앞서 말한 것처럼 아이없이 부부끼리 살아가고 싶다는 것도 원인에 포함된다. 부부들이야 좋을만도 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는 부부들도 노년으로 접어들기 때문에 당연히 이들도 미래에는 고령자 중 한 축에 자연히 포함된다. 이런 세대나 가정 등이 증가할수록 고령화사회에 빠르게 진입하게 된다. 그리고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의 평균수명이 크게 늘어났다는 점 또한 주된 원인인데, 수명만 늘어난 상태에서 평균 퇴직 연령 등은 거의 늘지 않은 것이 문제이다. == 해결책 ==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바와 달리 저출산은 경제적 원인이 주가 아니다. 인식 문제, 미래에 대한 관점, 여성의 사회진출 등 다양한 문제가 원인이 되고 대개 경제가 잘 나가던 시절에 이미 시작됐기 때문에 한 가지를 해결한다고 쳐도 개선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.(소위 [[선진국]]들 대부분도 [[저출산]]이다) 따라서 [[스위스|주]][[베네룩스 3국|요]] [[미국|선]][[캐나다|진]][[북유럽|국]][[프랑스|의]] [[영국|정]][[독일|부]]는 중상류층에 대한 적극적인 출산 장려보다는 저소득층의 무계획적 출산을 방치 혹은 권장하고 여기에 보조금을 적극 지급하여 기본 양육은 국가가 책임진다는 자세로 가고 있으며, 그래도 부족한 노동력은 [[이민]]으로 충당하고 있다. == 관련항목 == * [[선진국]] * [[출산율]] * [[복지]] * [[가족사회학]] * [[성공적 노화]] : 고령화사회에 들어서는 서구 선진사회 및 대한민국에서 점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연구분야이다. [[분류:사회학]] 고령화사회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