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※ 본 문서는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ㄱ]] 문서입니다.|| [목차] == [[크로켓]]이 [[일본]]에서 변형된 음식 == === 개요 === http://image.wemakeprice.com/dealimg/201401/195169/68845f080b469dc4cbf4d660da2078f5774ca9e2.jpg ~~고로케는 고로케 먹는게 아니야~~ ~~고로케가 고로케 맛있나~~ 고로케는 [[프랑스]]의 크로켓(croquette)이 일본으로 전해져 변형된 음식이다. 서양에서는 Japanese Croquette 혹은 [[일본어]] 발음을 그대로 따라 Korokke라고 부른다. 외국어 표기법으로는 고롯케나 코롯케가 되겠지만, 실제 발음 자체는 '코록케(コロッケ)'이다. 크로켓과 큰 차이는 없다. [[베샤멜 소스]]보단 [[카레]] 소스나 화이트 소스로 만드는 정도. [[미국]]에서도 [[카레]] 소스로 만든 크로켓을 종종 찾아볼 수 있다. '''[[일본]]에선 [[정육점]]에서 남은 자투리 고기로 만든다. 그래서 그런지 저렴한 주제에 고기가 통으로''' 들어가 있다. 이런 점에서 빵집이나 [[튀김]] 전문점에서 다루는 한국식 고로케와는 다르다고 할 수 있다. 일본에서는 집 구조상 집에서 [[튀김]]음식을 잘 해먹지 않기 때문에 이미 튀겨진 걸 사와서 먹는다. 간식으로 먹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간혹 밥 반찬이나 우동 등에 얹어 내놓기도 한다. 가격은 속재료에 따라 다르지만 오리지널 으깬 [[감자]] 고로케의 가격은 아주 저렴하다. 100엔에 2개를 먹을 수도 있다. 어지간한 재래시장에는 고로케를 잘 하는 집이 반드시 존재하며, '''빵집이 아닌 반찬점에서 판다. [[슈퍼마켓]]에서도 반찬 코너'''에서 취급한다. [[파일:attachment/고로케/info.jpg|width=320]] 한국인에게 익숙한 대부분의 외래음식들이 그러하듯, 크로켓이 아닌 일본의 고로케가 들어와서 정착했기 때문에 크로켓이라는 이름보다는 지금도 일본식인 고로케로 통칭되고 있다. 지금은 그저그런 밥반찬--이걸 밥반찬으로 먹는 사람이 대중적이라고??-- 취급이지만 80년대 초만 해도 있는 집 자식들만 먹는 고급 간식으로 명성이 높았다. [[재래시장]]같은 곳에서 파는 대중적인 저렴한 고로케의 속은 사실상 만두속과 크게 구별이 가지않을 정도. 실제로 [[만두]]집에서 고로케를 같이 파는 경우도 많다. 찌면 [[만두]] 빵가루 입혀 튀기면 고로케인 셈. [[파리바게트]], [[뚜레쥬르]] 등 대형 [[빵집]] 체인점에서도 고로케를 판다. 튀겼기 때문에 열량은 매우 높으며, [[뚜레쥬르]] 고로케는 1개에 350 킬로칼로리나 한다. 크기도 작고 맛있다고 한 번에 두세 개씩 먹다가 살이 찌기 십상이다. 대구 도시철도 1호선의 반야월역이 고로케로 유명하다고 한다. [[부산광역시]]에서는 밀가루 대신 [[어묵]]으로 만든 [[http://rigvedawiki.net/r1/wiki.php/%EC%96%B4%EB%AC%B5?action=download&value=%EA%B3%A0%EB%A1%9C%EC%BC%80.jpg|고로케]]가 존재한다.~~역시 쓰까드밥~~ === 종류 === * [[잡채]]고로케 * [[카레]]고로케 [* 국내에서 판매되는 것은 대다수 [[카레빵]]이다] * [[감자]]고로케 * 카니크림고로케 * [[치즈]]고로케 * [[단호박]]고로케 === 트리비아 === [[도우너]]의 [[남동생]]인 [[코로깨]]는 이 음식에서 이름을 따왔다. == 낚시성 기사의 수를 세는 사이트 == [[충격 고로케]] 참고. [[분류:빵]] [[분류:일본 요리]] 고로케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