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{{{+1 高母音 / Close vowel}}} [include(틀:모음 분류)] 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attachment/mo_eum_pyo_1.png]] 혀의 높이를 가장 높게 해서 발음하는 [[모음]]. 때문에 혀가 입천장에 닿을락 말락하게 턱을 거의 내리지 않고 발음한다. 이보다 혀의 높이가 높으면 공기 흐름에 장애가 일어 [[자음]]이 된다. == 조음 방법 == === 전설 평순 고모음 === /i/로 표기한다. 혀의 최고점을 앞으로 하고 입술을 평평하게 하면서 혀의 위치를 높게 하여 발음하는 소리. 한국어에서는 ㅣ에서 이 발음이 난다. 이것의 [[접근음]]이 바로 [[경구개음#s-1.1.5|/j/]]이다. ~~[[구개음화]]의 주범~~ === 전설 원순 고모음 === /y/로 표기한다. 혀의 최고점을 앞으로 하고 입술을 둥글게 하면서 혀의 위치를 높게 하여 발음하는 소리. [[한국어]]에서는 ㅟ가 이 발음이 난다. 그러나 현대에 들어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를 이중모음으로 발음하고 있다.[* 사실 이 발음도 우리나라에서는 근대국어에서부터 나타난 발음이다. 비교적 최근에 나타난 발음이지만 사라지는 것도 매우 빨리 사라지는 중이다.] '[[쉬]]'라는 글자를 발음하다 보면 ㅅ이 '시'의 ㅅ과 같은 음가로 발음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ㅟ가 이 발음이 나면서 앞의 ㅅ을 [[구개음화]]시키기 때문이다. (/sy/ → /ɕy/) 이 발음의 [[접근음]]은 /ɥ/인데 한국어에서도 특정 단어에서만 드물게 발음된다. 자세한 사항은 [[양순음#s-1.1.10|양순 경구개 접근음]] 참조. 한편, 프랑스어에도 이 음가를 갖는 모음(u)이 있다. 그래서 이 음가를 한국어로 옮길 때 ㅟ로 옮긴다. (예: 데뷔, 뷔페, 튀니지...) [[독일어]]나 [[터키어]], [[에스토니아어]], [[헝가리어]] 등의 ü나 [[핀란드어]], [[스웨덴어]], [[덴마크어]] 등의 y도 이 모음을 나타낸다. 그 외 [[중국어]]의 l/n + ü, j/q/x + u도 이 발음이 난다. === 중설 평순 고모음 === /ɨ/로 표기한다. --[[취소선]]이 아니다-- 혀의 최고점을 후설모음이 되지 않을 만큼 뒤로 뺀뒤 입술을 평평하게 하면서 혀의 위치를 높게 하여 발음하는 소리. --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[[ㅢ]]의 단모음 버전-- 한국어에서는 ㅡ가 이 발음이 나며 [[러시아어]]의 ы에서 이 발음이 난다. 간혹 [[BJ공갈|어떤 이]]는 /i/로 소리내야 할 것을 /ɨ/로 소리내는 경우가 있다. 예시: [[씹]][[부자]] [ɕip. ̊bu.d͡ʑa] → [sɨp. ̊bu.za], 의정부 [ɰid͡ʑəŋbu] → [ɨd͡ʑəŋbu] === 중설 원순 고모음 === /ʉ/로 표기한다. --이것도 취소선이 아니다-- 혀의 최고점을 후설모음이 되지 않을 만큼 뒤로 뺀뒤 입술을 둥글게 하면서 혀의 위치를 높게 하여 발음하는 소리. [[폴란드어]]에서 /u/의 [[변이음]]으로 나타난다. 연음([[구개음화]]된 [[자음]]) 뒤에 u, ó(u랑 동일 발음)가 오면 /ʉ/로 소리난다. 예시) miód([[꿀]]) /mʲjʉt̪/ === 후설 평순 고모음 === /ɯ/로 표기한다. 혀의 최고점을 뒤로하고 입술을 평평하게 하면서 혀의 위치를 높게 하여 발음하는 소리. 일본어의 う단이 이 발음으로 이루어져 있다. 이 발음의 [[접근음]]은 ㅢ의 ㅡ발음을 내는 /ɰ/이다. [[연구개음#s-1.1.5|연구개 접근음]] 참조. === 후설 원순 고모음 === /u/로 표기한다. 혀의 최고점을 뒤로하고 입술을 둥글게 하면서 혀의 위치를 높게 하여 발음하는 소리. 한국어에서는 ㅜ에서 이 발음이 난다. 독일어에서는 u가 이 발음을 내며 영어 단어 soon의 oo가 이 소리를 장음으로 낸다. 이것의 [[접근음]]이 바로 [[양순음#s-1.1.9|/ʍ/,/w/]]이다. [[분류:음성학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모음 분류 (원본 보기) 고모음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