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: [[경제 관련 정보]], [[실업]] ||<|2>영어 ||Employment Rate || ||employment to population ratio || ||한문 ||雇傭率 || [목차] == 개요 == {{{#!html <iframe width="550" height="413" src="http://www.youtube.com/embed/rKJVcn-BeSs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고용률이란 15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. 최근에는 실업률 보다 더 신뢰성 있는 고용지표로 활용되고 있다. 언론에서도 [[비경제활동인구]] 때문에 [[실업]]률이 실제 경기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의견들이 나오자 고용률에 주목하기 시작했다. 특히 한국은 [[비경제활동인구]]의 비율이 상당히 높다. 취업포기자, [[5급 공개경쟁채용시험|고시]]생, 취업준비 [[학원]] 등록생 등은 비경제활동인구에 취합되어 실업률에 포함되지 못한다. 고용률은 기업이 전체 취업가능 인구 중 고용한 지표기에 더 현실적인 접근이 가능하고 실업률 보다 누락되는 데이터가 적다. 고용률은 복잡한 공식없이 계산이 가능하다. 예를 들면 전체 취업가능 인구가 100명이라고 했을 때 취업한 인구가 50명이라고 한다면 100명 중 50명이 취업한 것이기에 고용률은 50%가 된다. [[OECD]]에서도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(비경제활동인구) 구직포기자, 학원생 등을 누락시키는 실업률의 문제를 알기에 실업률과 함께 고용률을 적극 활용하라고 권고하고 있다.[* 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cid=470&docId=75528&mobile&categoryId=1141] == 고용률: 대한민국 == 대한민국도 고용률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고 있다. 언론은 물론이고 정치권에서도 관심을 가지는 중이다. 진보는 물론이고 보수에서도 관심을 가지는 지표인 고용률은 한국 고용지표의 새로운 키워드로 더오르고 있다. 특히 ''''18대 정부''''인 ''' [[박근혜]] 정부는 고용율 70%가 목표'''라고한다.[* http://biz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3/02/22/2013022201794.html] 하지만 일부에서는 부정적인 예측을 하기도 한다. 사실 '고용률 70%'는 ''''17대 정부''''인 '[[이명박]]' 정부도 목표로 삼은 수치이다. 다만 목표 기일은 [[2020년]]이었다. 이명박 행정부에서는 '국가고용전략'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었다고 한다. 손민중 [[삼성경제연구소]] 수석 연구원 '''"매년 50만개에 가까운 일자리를 쏟아내기란 쉽지 않다"'''라며 고용률 70%를 도전적인 수치라고 발언했다. 사실 한국의 고용률은 수치보다 심각한 부분이 있다. 우선 비정규직 비율 49.7%로 매우 높다는 것이다...라는 건 아마 비정규직에 대한 노사정의 정의 차이에 따른 것으로 보이는데 일단 공식적인 통계에 따르면 이보다는 낮다(32% 정도). [[비정규직]] 항목의 KLI 통계 참조.[* http://news.unn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19107] 이것은 고용된 사람의 절반 정도는 상대적으로 열악한 고용조건에서 근무한다는 것을 말한다. 게다가 20대 고용률은 꾸준히 하락하고 있다. [[2013년]]에 보도된 언론의 자료를 근거로 하면 20대 고용률은 58.1%라고 한다. 이수치는 [[2011년]] 보다 0.4% 하락한 수치이다. 역설적이지만 OECD 국가 중 고용률이 높은 나라는 대부분 비정규직, 특히 시간제 근로자의 비중이 높다. 해고, 채용이 자유롭고 노동시간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등 노동 유연성이 뛰어나기 때문. 물론 그렇다고 닥치고 비정규직 늘리면 죽도 밥도 안 되겠고(...) 임금, 근로시간, 사회보장제도 등 다양한 사안을 고려해야 한다. [[http://sbsplayer.sbs.co.kr/sbsPlayer.jsp?pmContentId=N1001648469&pmScrap=Y&pmAutoPlay=N&pmLinkYn=Y&pmInitStartTime=0&pmTop=N&pmWidth=600&pmHeight=370&pmEnvfile=env_201202020001.xml|관련영상]] 한국은 다른 국가보다 상대적으로 50대 이상의 고용률이 높다.[* http://news.sbs.co.kr/section_news/news_read.jsp?news_id=N1001648469] 그 이유는 퇴직이 빠르고 은퇴 이후에도 별 다른 소득이 없기에 그렇다. 때문에 이들이 종사하는 직종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비정규직이나 알바 등으로 열악한 직종에서 20대와 경쟁을 하게 된다.[* http://media.daum.net/economic/others/newsview?newsid=20130222182507670] 한국의 고용률에는 이 처럼 상대적으로 열악한 상태의 직종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.[* http://www.hankyung.com/news/app/newsview.php?aid=2012101036871] 참고로 한국의 50대 고용률은 72.2%이다.[* http://media.daum.net/editorial/editorial/newsview?newsid=20130222173012286] {{{#!html <iframe width="640" height="480" src="//www.youtube.com/embed/OpNyuNlYqmo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{{| ([[한국경제TV]]) 청년 고용률 OECD 하위권_2013년 10월 24일 |}} 한국의 청년 고용률(20~29세)은 [[2013년]]에 39.7%를 기록하였다. == 국가별 고용률[* http://stats.oecd.org/Index.aspx?QueryId=38900#] == === 15세~64세 국가별 고용률 === ==== [[2013년]] ==== |||||| OECD 국가의 [[2013년]] 2분기 고용률 순위 (단위: %) || ||1위 ||[[아이슬란드]] ||80.8 || ||2위 ||[[스위스]] ||79.4 || ||3위 ||[[노르웨이]] ||75.3 || ||4위 ||[[네덜란드]] ||74.4 || ||5위 ||[[스웨덴]] ||74.2 || ||6위 ||[[독일]] ||73.3 || ||7위 ||[[덴마크]] ||72.8 || ||7위 ||[[뉴질랜드]] ||72.8 || ||9위 ||[[캐나다]] ||72.6 || ||10위 ||[[오스트리아]] ||72.4 || ||11위 ||[[호주]] ||72.2 || ||12위 ||[[일본]] ||71.5 || ||13위 ||[[영국]] ||70.5 || ||14위 ||[[핀란드]] ||69.2 || ||15위 ||[[에스토니아]] ||69.0 || ||16위 ||[[체코]] ||67.8 || ||17위 ||[[미국]] ||67.3 || ||18위 ||[[이스라엘]] ||66.7 || ||19위 ||[[룩셈부르크]] ||65.7 || ||'''20위''' ||'''[[대한민국]]''' ||'''64.2''' || ||21위 ||[[프랑스]] ||64.0 || ||22위 ||[[슬로베니아]] ||62.9 || ||23위 ||[[칠레]] ||62.3 || ||24위 ||[[벨기에]] ||61.9 || ||25위 ||[[포르투갈]] ||60.5 || ||26위 ||[[멕시코]] ||60.4 || ||27위 ||[[슬로바키아]] ||60.0 || ||28위 ||[[아일랜드]] ||59.9 || ||29위 ||[[폴란드]] ||59.8 || ||30위 ||[[헝가리]] ||58.2 || ||31위 ||[[이탈리아]] ||55.5 || ||32위 ||[[스페인]] ||54.3 || ||33위 ||[[터키]] ||49.7 || ||34위 ||[[그리스]] ||49.2 || || ||[[OECD]] 평균 ||66.2 || === 15세~24세 국가별 고용률 === ==== [[2012년]][* OECD 고용률 통계에서 Customize 항목을 조정해야함.] ==== |||||| OECD, [[2012년]] (15세~24세) 고용률 순위 (단위: %) || ||1위 ||[[아이슬란드]] ||65.4 || ||2위 ||[[네덜란드]] ||63.3|| ||3위 ||[[스위스]] ||61.7|| ||4위 ||[[덴마크]] ||55.0 || ||5위 ||[[오스트리아]] ||54.6 || ||6위 ||[[캐나다]] ||54.5 || ||7위 ||[[노르웨이]] ||52.2 || ||8위 ||[[뉴질랜드]] ||49.5 || ||9위 ||[[영국]] ||46.9 || ||10위 ||[[독일]] ||46.6|| ||11위 ||[[미국]] ||46.0 || ||12위 ||[[이스라엘]] ||43.5 || ||13위 ||[[멕시코]] ||42.8 || ||14위 ||[[핀란드]] ||41.8 || ||15위 ||[[스웨덴]] ||40.2 || ||16위 ||[[일본]] ||38.5 || ||17위 ||[[에스토니아]] ||33.0 || ||18위 ||[[터키]] ||31.5|| ||19위 ||[[칠레]] ||31.1 || ||20위 ||[[프랑스]] ||28.8 || ||21위 ||[[아일랜드]] ||28.2 || ||22위 ||[[슬로베니아]] ||27.3 || ||23위 ||[[벨기에]] ||25.3 || ||24위 ||[[체코]] ||25.2 || ||25위 ||[[폴란드]] ||24.7 || ||'''26위''' ||'''[[대한민국]]''' ||{{{#ff00ff '''24.2'''}}} || ||27위 ||[[포르투갈]] ||23.6 || ||28위 ||[[룩셈부르크]] ||21.7 || ||29위 ||[[슬로바키아]] ||20.1|| ||30위 ||[[헝가리]] ||18.6 || ||31위 ||[[이탈리아]] ||18.6 || ||32위 ||[[스페인]] ||18.2 || ||33위 ||[[그리스]] ||13.1 || || - ||[[호주]] || - || || ||[[G7]] 평균 ||42.1 || || ||[[유럽]] 17개국 평균 ||32.1 || || ||[[유럽연합]] 27개국 평균 || - || || ||[[OECD]] 평균 ||39.3 || == [[대한민국]]의 고용률[* [[http://stats.oecd.org/Index.aspx?QueryId=38900#|OECD 고용률 통계자료]]] == http://thumb.mt.co.kr/06/2013/06/2013060408580543306_5.jpg?time=131212 애매하게나마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추세이긴 한데, 그 속도가 목표치에 비해 답답할 정도로 느리다. --그래프만 보면 크게 성장한 것 처럼 보인다-- === 15세~64세 평균 남여 고용률 === |||| [[2000년]] ~ [[2015년]] (15세~64세) 고용률 추이 (단위: %) || || 연도 || 고용률 || ||[[2000년]] || 61.5 || ||[[2001년]] || 62.1 || ||[[2002년]] || {{{#ff00ff '''63.3 '''}}} || ||[[2003년]] || 63.0 || ||[[2004년]] || 63.6 || ||[[2005년]] || 63.7 || ||[[2006년]] || 63.8 || ||[[2007년]] || {{{#ff00ff '''63.9'''}}} || ||[[2008년]] || 63.8 || ||[[2009년]] || 62.9 || ||[[2010년]] || 63.3 || ||[[2011년]] || 63.8 || ||[[2012년]] || {{{#ff00ff '''64.2'''}}} || ||[[2013년]] || 64.4 || ||[[2014년]] || 65.3 || ||[[2015년]] || 65.7 || [[http://www.index.go.kr/smart/refer.do?stts_cd=289407&idx_cd=2894&period=Y&periodS=2000&periodE=2015&clas_div=&idx_clas_cd=7&m=1|통계청 자료에 따르면, 동기간 한국의 고용률은 58~60% 선을 맴돌고 있다고 한다.]] === 15세~24세 평균 남여 고용률 === |||| [[2000년]] ~ [[2013년]] (15세~24세) 고용률 추이 (단위: %) || || 연도 || 고용률 || ||[[2000년]] || 29.4 || ||[[2001년]] || 30.1 || ||[[2002년]] || {{{#ff00ff '''31.5'''}}} || ||[[2003년]] || 30.8 || ||[[2004년]] || {{{#ff00ff '''31.2'''}}} || ||[[2005년]] || 29.9 || ||[[2006년]] || 27.2 || ||[[2007년]] || 25.7 || ||[[2008년]] || 23.8 || ||[[2009년]] || 22.9 || ||[[2010년]] || 23.0 || ||[[2011년]] || 23.1 || ||[[2012년]] || {{{#ff00ff '''24.2'''}}} || == 관련 항목 == * [[니트족]] * [[백수]] * [[청년실업]] [[분류:경제]] 고용률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