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attachment/고우 다이지로/v_03.jpg]] 剛大次郎 [[초전자머신 볼테스 V]]의 등장인물. 더빙판 이름은 오건웅. 성우는 [[겐다 텟쇼]]. 국내판 성우는 [[노민]]. 고우 삼형제 중 둘째. [[볼테스 V]] 분리시 볼트 팬저를 조종한다. 산만한 덩치에 비해 재빠르며, 유도를 비롯해 검술과 봉술 등 각종 무술에 통달했다. 작중에선 특유의 [[가고시마]] 사투리를 쓰는데, [[사이고 다카모리]]를 존경하기 때문에 일부러 쓴다는 설정이다. 개인 좌우명도 사이고의 경천애인(敬天愛人)을 그대로 따라 쓴다. 듬직한 체구만 봐서는 쉽게 짐작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, 사실 마음이 여려서 아버지 [[고우 켄타로]]의 생존을 확인하자 [[보아잔]]과의 전투고 뭐고 우선 아버지부터 찾겠다며 [[사콘지 박사]] 앞에서까지 난리를 피웠고[* 물론 사콘지 박사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출격하라고 내쫓았다.] 그 때문에 정신이 흐트러져 잠깐 포로로 붙들리는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. 마침 갇히게 된 곳이 켄타로가 있던 곳이라 형제 중 가장 먼저 아버지와 직접 상봉할 수 있었지만. 국내 최초 출시된 대영비디오판에서는 [[노민]]씨가 성우를 맡아 더더욱 중년 포스를 뿜어 주었다. 켄이치가 나비 뒤집기(칼날받기)특훈을 하는 에피소드에서는 그야말로 아들 갈구는 아버지 포스다. 켄이치의 성우는 [[최수민]]씨. 소년 목소리의 캐릭터에게 중년 아저씨 성우가 "혀엉! 일어나!!"라고 외치는 장면은 왠지 형언할 수 없는 아스트랄 함을 풍긴다. ~~철인 28호에서 아버지의 원수 프란치 총통과 쇼타로를 각각 연기한 노민, 최수민을 생각하면 웃길 상황~~ [각주] 고우 다이지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