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유희왕]]의 마법 카드. ~~이름만 보고 [[고자되기]]를 생각하신 분들이 꽤 있으리라 생각된다.~~ ~~그래서인지 애니판에서 카이바 '''고자'''부로가 사용했다.~~ [목차] == 고통의 선택 == http://img15.shop-pro.jp/PA01242/155/product/59454666.jpg?width=400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고통의 선택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苦渋の選択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Painful Choice'''|| |||||||||| 일반 마법 || ||||||||||덱에서 카드를 5장 선택하고 상대에게 보여준다. 상대는 그 중에서 1장을 선택한다. {{{#red '''그 카드를 자신의 패에 넣고, 나머지는 묘지에 버린다.'''}}}|| || [[유희왕/OCG 금지제한]] |||||||| '''금지 카드''' || || [[유희왕/TCG 금지제한]] |||||||| '''금지 카드''' || [[매직 더 개더링]]의 [[Intuition]]의 유희왕 버전. 그냥 이 카드 하나만 달랑 놓고 보면 그냥 마이너스 카드다. 덱을 4장이나 갈아버리는 데다가 패에 넣는 카드도 자신이 고를 수 있는 게 아니라 상대가 고르는 것이다. 덱 펼쳐놓고 5장 골라서 보여줬더니 상대가 그 5장 중에서 쓰레기나 현재 턴에 사용할 수 없는 헤비급 몬스터 한 장 골라서 내 패에 넣어주고 나머지 쓸만하거나 좋은, 아니면 지금 써먹을 수 있는 카드를 묘지에 들이부어버리면 그대로 패말림 크리. 하지만 다른 카드들과의 콤보를 잘 활용한다면 이 카드야말로 최악의 카드가 된다. 일단 대표적인 사용예는, 묘지에 보내야 진면목을 발휘하는 카드들을 덱에서 묘지로 보내는 전술이 있다. [[황천 개구리]], [[네크로 가드너]], [[댄디라이언]], 그리고 수많은 [[언데드족]] 몬스터들 등의 카드와 에레타 전 [[현세와 명계의 역전]]이 여기에 해당된다. 물론 그 범용성은 실로 말할 수 없으며 묘지용 카드로 이루어진 덱이라면 [[어리석은 매장]]도 필요없다. 만약 이 카드가 지금까지 금지가 아니었다면 시작하자마자 어둠 속성 몬스터 셋을 묘지로 보내서 첫턴에 [[다크 암드 드래곤]]를 꺼낸다거나, [[라이트로드]]가 첫턴 [[저지먼트 드래곤]]을 띄우는 진풍경을 볼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. 거기에 지금은 [[카오스 솔저 -개벽-]]과 [[카오스 소서러(유희왕)|카오스 소서러]], 심지어 효과가 많이 너프되긴 했지만 [[카오스 엠페러 드래곤 -종언-]]도 현역이다. 패에 이 셋중 하나 이상을 잡고 있으면 고통의 선택을 발동하여 이들을 소환할 제물들을 모으는건 일도 아니다. [[엑조디아]]를 전부 선택한 뒤에 공격력 1500 이하의 몬스터 3장을 끌고 오는 [[보충요원|보충 요원]]으로 퍼올려 이기는 전법도 가능했다. 실제로 원작에서도 [[카이바 고자부로]]가 [[엑조디아 네크로스|용도는 전혀 달랐지만]] 이걸로 엑조디아를 묘지에 묻기도 했다. 처음에는 [[코나미]]에서도. '''최고의 쓰레기 자폭카드'''라고 생각했으나, 결과적으로는 어리석은 매장의 강화판이라고 불러도 부족할 정도로[* 어리석은 매장이 고통의 선택보다 늦게 나왔으므로 어리석은 매장이 고통의 선택의 약화판 내지 하위호환으로 보는 게 맞다.] 흉악한 성능의 카드가 돼버렸다. 묘지에서 활용되는 카드가 별로 많지 않았던 '''유희왕 초기'''였음에도 불구하고!! 이 카드가 금지먹기 전 대회에서 이 카드의 소유자가 '''결승전'''까지 갈 정도였으니 그야말로 '''고통의 선택'''인 것이다. 상대는 뭘 선택해도 고통스러운 콤보가 날아오니 선택이라는 이름 하나는 잘 지었다는 평가. 물론 '''덱에서''' 버리는 것이지, '''패에서''' 버리는 게 아니기 때문에 [[암흑계]]의 효과가 발동될 리는 없으나 그렇다고 암흑계와 시너지가 없을 리가 없다. (금지를 어긴다는 전제하에) 패에서 첫 턴에 이게 잡히면 바로 '''[[암흑계의 용신 그라파]] 3장과 다른 암흑계 몬스터 2장'''을 보여주자. 시작하자마자 그라파 2~3장을 묻어버리고 암흑계 몬스터를 서치한다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. 아무리 늦어도 2~3턴 이내로 '''필드 위에 그라파 3마리와 각종 8랭크 엑시즈 몬스터들이 [[투명드래곤|크와앙거리는]]''' 진풍경이 벌어진다. 물론 카드 효과로 묘지에 보내지기만 해도 효과가 터지는 [[샤도르]]는 더더욱 말할 것도 없다. 게다가 현재 환경에서는 [[소울 차지]]나 묘지자원을 많이 활용하는 [[DD]], [[인페르노이드]], [[네크로즈]]등이 있기에 절대로 금지에서 내려올 일이 없는 카드 중 하나. 하위 호환인 [[어리석은 매장]]도 제한 판정을 받을 정도면 이 카드의 범용성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간다. 그리고 간과하기 쉽지만 마법, 함정도 묘지로 보내는게 가능하다! 즉 [[브레이크스루 스킬]] 같이 묘지에서도 위력을 발휘하는 마함등을 그대로 세팅해준다. [[드래곤족]]과 [[기계족]], [[웜(파충류족)|웜]], [[비크로이드]]는 각각 [[미래융합-퓨처 퓨전]]과 [[F·G·D]]콤보, 미래융합과 [[키메라테크 오버 드래곤]], 미래융합과 [[웜 제로]], 미래융합과 [[극전기왕 바르바로이드]]로 이 카드와 비슷한 효과를 낼수 있기는 하다. 결국 '''미래융합도 금지로 갔다.''' 그런데 또 드래곤족에서 이 카드의 능력을 지닌 공격력 4000의 어태커 '''[[No.95 갤럭시아이즈 다크 매터 드래곤]]'''이 나왔다. 묻는 매수는 하나 적지만 상대의 덱을 3장 제외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이 카드의 상호호환이다. 원작 사용자는 [[만죠메 쥰]]. 형과의 듀얼에서 발동해서, [[썬더 크래시]] 이외의 모든 몬스터 카드([[캐슬 게이트]], [[새크리파이스(유희왕)|새크리파이스]], [[흉내쟁이 환술사]], [[왕립 마법도서관]])를 묘지로 보냈다. 그리고, 이것 이후 드로우한 [[마의 탈의실]]이 승리의 열쇠가 되었다. 또한 위에서 언급했듯이 DM 오리지널 스토리의 [[카이바 고자부로]]도 이 카드를 썼다. 엑조디아 파츠 5장을 꺼내서 [[카이바 세토]]에게 보여주고, 오른팔을 제외한 남은 4장을 전부 묘지에 버렸다. 그 후 오른팔도 전투로 파괴시키고 묘지에 5장을 모은 뒤, 엑조디아와의 계약으로 [[엑조디아 네크로스]]를 소환했다. == 고통의 전생 == [[파일:attachment/고통의 선택/card100007480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고통의 전생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苦渋の転生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Painful Return'''|| |||||||||| 일반 마법 || ||||||||||상대는 자신의 묘지에서 몬스터를 1장 선택한다. 이 턴의 엔드 페이즈에 선택한 카드를 자신의 패에 넣는다.|| [[제너레이션 포스]] 영문판에서 추가된 카드. 상대가 내 묘지의 몬스터를 선택해주면 그 몬스터를 엔드페이즈에 패에 추가할 수 있는 효과다. 코스트, 제한이 없는 만능 [[샐비지]] 카드지만, 선택권이 상대에게 있고, 발동 즉시가 아니라 엔드 페이즈가 되어야 회수가 가능한게 단점. 상대가 무조건 한 마리를 선택해야 하므로 자신의 묘지에 몬스터가 0장 있다면 발동 자체가 불가능하며, 묘지에 싱크로/엑시즈 계열의 몬스터가 있다면 상대가 그 몬스터를 고르기만 하면 그냥 그 몬스터를 덱으로 되돌리고 끝나기 때문에 조건이 극히 까다롭다. 이 카드를 써먹으려면 원하는 몬스터들만 골라지도록 다른 카드들로 묘지를 관리해야 한다. 그나마 가장 사용하기 용이한 카드군은 덱에 몬스터의 비율이나 엑스트라 덱의 비중이 적고 패에 들어온 카드를 어지간하면 전부 쓸 수 있는 [[마도(유희왕)|마도]] 정도. [[클리포트]]같이 묘지에 다른 몬스터가 갈 확률이 낮은 펜듈럼 메타비트 계열이라면 [[펜듈럼 백]] 등으로 퍼오지 못하는 [[이펙트 뵐러]] 등을 다시 가져올 수는 있겠지만 효용성은 높지 않다. 일러스트는 [[운명의 갈림길]] 그 이후의 모습을 그린 것. 운명의 갈림길에서 악한 길을 택해버린 [[다이 그레퍼]]가 [[다크 루시어스]]가 될지 [[다크 그레퍼]]가 될지의 2번째 갈림길에 놓여 있다. ~~물론 버려지지 않으려면 당연히 다크 그레퍼가 되어야 한다~~ 흔히 일본어로 전생(転生)이라고 쓰인 카드 이름은 한글판에서 [[환생]]으로 의역되기 마련이었는데, 어째서인지 이 카드는 그대로 전생으로 나왔다.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국가''' || '''기타사항''' || || [[엑스트라 팩]] 2012 || EXP5-KR019 || [[노멀]] || 한국 || 한국 최초수록 || || [[엑스트라 팩|EXTRA PACK]] 2012 || EP12-JP019 || [[노멀]] || 일본 || 일본 최초수록 || || [[제너레이션 포스|Generation Force]] || GENF-EN088 || [[레어]] || 미국 || 세계 최초수록 || == 고통의 결단 == http://www.ka-nabell.com/img/card/card100026302_1.jpg?width=400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고통의 결단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苦渋の決断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Painful Decision'''|| |||||||||| 일반 마법 || ||||||||||"고통의 결단"은 1턴에 1장밖에 발동할 수 없다.[br]①: 덱에서 레벨 4 이하의 일반 몬스터 1장을 묘지로 보내고, 그 같은 이름의 카드 1장을 덱에서 패에 넣는다.|| 효과는 마치 레벨 4 이하 일반 몬스터 한정, 같은 이름의 카드 카드 한정의 2장으로 고통의 선택을 하는, 고통의 선택의 대폭 하위호환이라고 할 수 있다. [[예상외]]에 비해 특수 소환이 아닌 패에 넣는 것이지만 그와 동시에 묘지 덤핑을 시켜주는 카드. 예상외 쪽과 차별되는 사용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, 일반 몬스터 버전의 [[어리석은 매장]]에 주 목적을 둘 것인지, 덤핑을 페널티로 생각한 하급 버전 [[소환사의 스킬]]에 주 목적을 둘 것인지로 나눌 수 있다. 덤핑을 주 목적으로 둔다면 [[저주받은 하인]]처럼 묘지에 쌓을수록 효율이 올라가거나 [[보충요원]] 등을 목적으로 묘지를 쌓아야 할 때 유용하다. 특히 일반 몬스터를 넣는다는 것 자체가 패 말림을 유발하기 쉬운데 이 카드로 인해 덱의 카드를 2장 줄여주면서 패와 묘지로 보내주므로 결코 나쁜 효과라고 할 수 없다. 다만 대개 일반 몬스터의 존재 의의중 하나인 "소생이 쉽다"는 하급 몬스터만을 덤핑할 수 있어 조금 입지가 줄어든 편이다. 소생을 목적으로 둔다면 그냥 예상외를 쓰는 게 더 편하기 때문. 하급 일반 몬스터의 서치에 의의를 둔다면 소환사의 스킬이 으레 그랬듯이 펜듈럼 몬스터의 서치가 가장 적당하다. 특히 [[이그나이트]]의 경우 전체적인 구성원이 일반 몬스터인데다가 묘지로 한 장을 보내도 양산공장이나 이그나이트 자체의 효과로 회수하기가 편리하기 때문에 저 페널티 부분을 무시할 수 있다. 또한 [[악마에게 바치는 공물]], [[범인의 자비]]와 같은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. [[젬나이트]]에서는 특히 좋은데, 덤핑한 일반 몬스터는 젬나이트 퓨전의 샐비지 코스트로, 가져온 일반 몬스터는 융합 소재로 써먹을 수 있기 때문에 두 개의 효과 모두를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카드가 된다. [[메탈포제]] 덱에서는 중요 몬스터들을 전부 서치가 가능한 만능 카드로서 기능하기 때문에 덱에 추가하는 경우가 잦다. 특히 어느정도 티어가 된 메탈포제에 힘입어 이 카드의 가격도 급상승 중이다. 다만 이 카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일반 몬스터가 덱에 2장, 이 카드를 투입할 정도라면 약 4~6장 가까이 투입될텐데, 덱 구성이 이렇게 되면 대부분 투입되는 하급 일반 몬스터의 구세주인 [[레스큐 래빗]]과 어긋나는 부분이 있다. 일러스트에서는 상어와 함께 바다에 빠진 [[방해꾼]] 블랙과 그린, 그리고 딱 하나의 구명 튜브를 가진 방해꾼 옐로의 모습.~~그냥 튜브 하나를 양옆에서 잡으면 되는 게 아닌가 싶지만 신경 끄자~~ 여담으로, 본 카드가 실제로 등장하기 한참 전인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]] 방영 시기 무렵, [[카이바 노아]] 에피소드에서 [[죠노우치 카츠야|범골]]이 동명의 마법 카드를 사용한 적이 있다. 물론 일러스트도, 효과도 다른 카드. == 고통의 침묵 == http://vignette4.wikia.nocookie.net/yugioh/images/d/dc/PainfulEscape-EP16-JP-R.png?width=400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고통의 침묵'''(미발매, 비공식 번역명)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苦渋の黙札'''(미발매)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Painful Escape'''|| |||||||||| 일반 함정 || ||||||||||①: 자신 필드의 몬스터 1장을 릴리스하고 발동할 수 있다. 릴리스한 몬스터와 속성 / 종족 / 레벨이 같고 카드명이 다른 몬스터 1장을 덱 / 묘지에서 고르고 패에 넣는다.|| 위의 고통의 결단과 같은 디멘션 오브 카오스 출신이지만 공통이 아니라 북미 선행발매 카드. 결단과 마찬가지로 방해꾼 엘로, 블랙이 그려져 있다. 왠지 그린은 빠졌지만(...) 자신 필드의 몬스터를 릴리스해 속성 / 종족 / 레벨이 같고 이름만 다른 몬스터를 서치하는 카드. 릴리스를 트리거로 사용하는 성각과 아모르파지 등에서 사용해서 어드밴티지를 불리는 데 쓰면 매우 좋다. [[엑스트라 팩|엑팩16]]에서 발매가 결정되었는데, 어째 북미판에서는 탈출이었던 게 일본판으로 넘어와서 침묵이 되었다.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국가''' || '''기타사항''' || || [[엑스트라 팩|EXTRA PACK 2016]] || EP16-JP049 || [[노멀]] || 일본 || 일본 최초수록 || || [[디멘션 오브 카오스|Dimension of Chaos]] || DOCS-EN081 || [[시크릿 레어]] || 미국 || 세계 최초수록 || [[분류:유희왕/OCG/일반 마법]] 고통의 선택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