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 프로젝트=나무위키 문학 프로젝트)] [목차] [[정지용]] 시인께서 지은 시이다. == 내용 == >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>그리던 고향[* 위줄에 언급된 현재의 '''고향'''이 아닌 '''과거에 자신이 생활했던 고향'''을 의미한다.]은 아니러뇨. > >산꿩이 알을 품고 >뻐꾸기 제철에 울건만. > >마음은 제 고향 지니지 않고 >머언 항구로 떠도는 구름[* 화자가 낯선 고향의 모습에서 오는 심리적 방황을 의미한다.]. > >오늘도 뫼끝에 홀로 오르니 >흰 점꽃이 인정스레 웃고, > >어린 시절에 불던 풀피리 소리 아니 나고 >메마른 입술에 쓰디쓰다. > >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>그리던 하늘만이 높푸르구나. == 분석 == 같은 시인인 [[정지용]] 시인께서 쓰신 시 [[향수(시)]]와는 달리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아닌 고향에 대한 변화에 대한 상실감과 비애감을 노래하고 있는 시이다. 상실감과 비애감을 노래했다는 것은 1연인 '''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러뇨'''라는 부분에서 드러난다. 산꿩, 뻐꾸기, 흰 점 꽃, 풀피리 소리, 하늘이 변하지 않았음을 알려 고향의 자연은 변하지 않았으나 인간사는 변화해 이를 서로 대조시켜 시의 주제를 부각시키고 있다. 이 때문에 향수가 고1 국어 교과서에 실렸는데 학습활동에서 이 두 시를 서로 비교하는 활동이 제시되어 있다. 주제는 서로 다르지만 역시 향수처럼 감각적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정서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정지용]] * [[향수(시)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고향,version=r141)] [[분류:시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문서 가져옴 (원본 보기) 틀:프로젝트 문서 (원본 보기) 고향(시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