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= 개요 === [[로토의 문장]]의 등장인물. 마왕 [[이마신]]의 부하이자 마왕군의 참모격인 존재. 다른 간부들은 이마신의 정체나 목적 같은 것을 그 무엇도 알지 못하지만, 골고나는 오랜 시간부터 그를 섬긴 충복[* 이마신이 그를 일컬어 '나의 오랜 친구여'라고 부를 정도.]으로서 이마신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분위기를 풍기며, 나름대로 오래 살았다는 마족들마저 젊은이 취급하는 존재. 불사신 군단을 휘하에 놓고 각종 저주나 술법등을 다루며 암계를 펼친다. 항상 몸 전체를 가리는 로브와 후드를 쓰고 안광만 번쩍이고 있어서 언데드이거나 유령일 것 같지만 사실 거미와 같은 몸에 6명의 '포포루브'와 골고나가 기생하고 있는 키메라다. 명왕이라는 건 이 7인의 집합체이고, 골고나가 7명 중의 리더 역할을 하고 있는 것. === 정체 === 1만 2천년 전에 번성했던 초문명 무제국의 마도연구소 소장이었다. 그는 6명의 '포포루브'들과 함께 불로불사를 연구하고 있었고, 불로는 해결했으나 불사연구에 난항을 겪던 중 세계수의 잎을 조사하다가 우연히 불로불사의 인공생명체를 만들어내게 된다. 골고나의 연구로 무 제국은 인간 사회에 있어서 편리한 노예들을 얻게 되었지만, 거기에 그치지 않고 소환기를 만들어 [[이마신]]을 불러들이고 그에게 인공생명체들 중 하나를 몸으로 준다. 그러나 이마신은 곧 폭주하여 무 제국은 멸망하고, 동생인 골고나의 잘못을 안 [[타오]]는 골고나와 포포루브들을 내버려두고 [[지팡구]]로 피신. 골고나는 지옥으로 떨어졌지만 죽음을 조종하는 지옥거미를 흡수하여 때를 기다리다, [[로토]]가 활동하던 시대의 마왕인 [[조마]]가 [[루비스]]를 석상으로 만들어 봉인이 풀리자 지상세계로 올라와 [[세계수]]를 말려죽이며 [[루비스]]를 확인사살. 이마신을 불러들인다. 이 만화를 시작하게 만든 원흉이라 할 수 있다. === 최후 === 루비스가 봉인한, 이마신의 육체가 담긴 어둠의 구슬을 찾기 위해 [[지팡구]]를 찾았다가 [[아루스]] 일행과 격돌. 아루스는 위기에 몰리지만, 킹왕짱 센 태양왕 타오가 나타나서 골고나가 쳐발리고(...) 포포루브와 지옥거미를 떼어낸 후에 그들을 좀비로 되살려서 맞서려 하나, 망자를 다루는 힘의 원천인 지옥거미가 없이는 강령술을 쓸 수 없다는 사실을 분리 후에 깨닫는 병크를 저지르며 사망. 갑자기 '내가 흑막이다!' 분위기를 조성하더니 어이없이 죽어버리고 지나가던 할아버지A였던 타오를 주연으로 급부상시키더니 이마신을 마왕에서 초마신으로 승격시켜버리는 대단한 녀석. [각주] 골고나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