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문화방송|MBC]] [[주말 드라마]] [[백년의 유산]]의 등장 인물이다. 배우 [[김희정(1970)|김희정]]이 연기한다. [[엄팽달]], [[김끝순]]의 둘째 며느리이자 [[엄기춘]]의 아내이다. 엄기춘과의 사이에서 아들 엄보름이 있다. 여주인공 [[민채원(백년의 유산)|민채원]]에게는 작은외숙모(외숙모)가 된다. [[시누이]] [[엄기옥]]과는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공홈에 나와 있다. 그런데, 공식 홈페이지의 설정나이가 기옥과 꽤 많이 난다. [[설정구멍]]. 강숙이 고등학교 중퇴 학력이라는 것(6회에서 언급)과 아들인 보름의 나이가 어리다는걸 감안하면, 공홈의 39세가 아닌 기옥과 같은 33세인 게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... 했지만, 기옥의 첫사랑 이야기로 보아 33세보단 39세에 가까운듯. 생활력 없는 백수이자 민폐 남편인 엄기춘과는 호적상으로는 이혼하였으나 겉으로는 부부인 것처럼 행세하고 있다. [[족발]]집을 운영하고 있었으나 시아버지 [[엄팽달]]이 100억 상당의 부동산 상속 이야기를 꺼내자 단박에 족발집을 정리하고 본가로 들어왔다. 그리고 동서 [[도도희]]와 유산 상속을 향해 경쟁에 매진 중이다. 심지어 상속에 큰 관심 없는 아주버님 [[민효동]]도 라이벌로 견제하고 있었으며, 민효동이 [[양춘희]]와 만나는 장면을 목격하고 내심 민효동이 재가해서 나갈 것을 기대하며 후련해 했다. 거기다가 양춘희에게까지 입막음 용도로 꽤 비싸 보이는 옷과 액세서리까지 뜯어내는 민폐 행각으로 시청자들의 어그로를 끌어 주셨다. 그런데 이래놓고는 양춘희 레이드에 참여해서 더욱 이미지가 나빠졌다. 시가(媤家)에 들어온 이후 남편+아들이나 도희+기옥과 몰려다니며 민폐 개그 캐릭터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. 초반에 민폐 캐릭터들에게 면박을 주는 억척순이였던 것과 비교하면 심하게 망가졌다. 여담으로 배우 김희정 씨는 공교롭게도 kbs에서 방영했던 '수상한 삼형제'에서도 [[도우미]] 역을 연기하면서 족발을 자르셨다..... [[분류:백년의 유산/등장인물]] 공강숙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