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개요 == '''工大生''' [[공과대학]]에 재학 중인 [[대학생]]을 일컫는 말. == 세간의 인식 == '우직하되 든든한 공대 남자'라는 긍정적인 인식과~~그럼 공대 여자는?~~, '교양상식이 부족한 [[공돌이]]'라는 부정적인 인식이 공존하고 있다. 그리고 워낙 남자가 많아서 공대생=남자라는 전제가 깔려 있다. [[안습]] == 현실 == * 공대생의 취업은 [[취업/이과]] 항목 참조. 공대생은 교직이수를 해도 [[공업고등학교]] 외에는 갈 학교가 없다. [[기계공학과]] 학생의 경우 [[가방]]에 공구 넣고 다닌다는 이야기도 있다. 어느날 교양을 듣다가 타 단과대학 여학생이 '''[[기계공학과]]는 [[가방]]에 공구 넣고 다닌다며'''하고 묻자 그 기계공학과 학생은 아니라고 반박하고 싶었지만, 때마침 자신의 가방에 '''납땜용 인두'''와 '''줄톱''' 그리고 '''십자 드라이버'''가 들어 있었기에 반박할 수 없었다고 한다. [[기계공학과]]는 역학을 비롯해 공학적 내용을 학문적으로 배운다고는 하지만, 역시 실습이나 프로젝트가 없는 건 아니라서… [[자연과학대학]]에 다니는 자연대생과 헷갈리면 서로 매우 싫어한다. 조심하자. == [[여자]]가 [[안생겨요|없어]] == * [[공대녀]] 항목 참조. 정말로 없진 않~~겠~~지만, 불행히도(?) 공대에서 여자는 매우 희귀한지라 모 과기대의 경우 성비가 9:1은 기본에 k모대의 전자공학과의 경우 14:1이라는 말도 안 되는 성비가 존재하기도 했다. 최악으로 알려진 [[기계공학]]과의 경우, D모대 기계공학과의 특정 기수는 무려 80:1의 성비를 기록하기도 했었다. P모대 자동화 학과에서는 103:1의 성비를 보이기도 했었다!~~남대가 없어진 이유~~ 일반 종합대 공과에서는 8:2가 마지노선일 정도. 단 화학공학이나 [[재료공학]]은 종종 성비가 7:3까지 가는 경우도 있다. [[유전공학]]이나 일부 식품공학[* 공학보단 농학에 가깝다. 일단 공학이라는 단어가 들어가긴 하니...], 환경공학의 경우는 2:1을 넘어 심지어 1:1까지도 간다! --왜 우리학교는 여기서 나온 비율과는 다르냐고 묻지마라.-- 요즘은 [[문과]] 계열 취직이 힘들어지자 이쪽으로 지원하는 [[여성]]들도 늘어나긴 했다. [[군대]]의 경우처럼 불경기냐 아니냐에 따라 비중이 달라지는 듯하다. 공대녀의 행동 패턴은 두 가지로 나뉘는데, [[공주]] 대접 받으며 사는 방법이 있고 [[남성]]화되어 살아가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. == 병역 == ~~자세하다~~ --[[산업기능요원]]--[* 최근엔 마이스터고 출신등으로 한정돼있어 제외][[전문연구요원]] 등 대체복무 방식으로 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다른 단과대학에 비해서 쉽다. 실제로도 [[서울대학교]]나 [[카이스트]]를 비롯한 몇몇 학교는 대학원에 진학하여 전문연구요원을 하는 학생이 다수라서, 남학생 중에서도 [[예비역]] [[복학생]]보다는 미필 상태로 여자 동기와 함께 빨리 졸업해 버리는 학생이 오히려 더 많을 정도라고 한다. 하지만 병무 관리가 이전에 비해 매우 엄격해져서 몇몇 전문연구요원들이 군대에 끌려갔다는 소식과 이에 대한 소송전을 하고있다는 흉흉한 소문이 들리고 있다. --밤새 연구로 퇴근을 못해도 퇴근체크와 함께 출근시간에 꼬박꼬박 출첵해야 하는 잔인한 현실-- 다만 특이 케이스의 경우 군대를 [[현역]]으로 안 가는 것이 반드시 좋기만 한 건 아니라는 사실에 유의해야 한다. * 이공계 대학원 진학이 아니라 다른 쪽으로 진로를 틀고 싶은 경우 : 예를 들어 군대도 안 가고 공대 대학원에 몸담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계기에 의해 "난 [[변호사]]가 되고 싶다!"라 생각하며 [[로스쿨]]에 가는 것을 원하게 될지, 어찌 알겠는가? 이러면 늦은 나이에 군 문제가 걸려 당장은 빼도박도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.[* "난 절대 내가 마음먹은 길을 바꾸지 않을 것이다"라 생각한다면 문제가 없다 말할 수도 있겠으나... 사람 일은 정말 모르는 거라 미래에 자신이 하게 될 생각 역시 장담할 수 없다.] 뭔가 공학 말고 다른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에 군필자는 생각을 당장 실행에 옮길 수 있지만, 전문연구요원을 생각하고 그 때까지 군대를 가지 않고 있었던 사람은 전문연구요원이 끝날 때까지 참거나 서른 가까운 나이에 군대를 갔다오거나 해야 하므로, 어쨌건 빨라도 2년 후에나 다른 진로를 모색할 수 있다. 대입에서 현역과 삼수생의 차이를 생각해 본다면 2년(혹은 그 이상)이란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.[* 고3 현역의 경우 수능점수가 다소 기대에 못 미친다 해도 "까짓거, 잘 되면 좋고 안되면 재수하지 뭐!"라 마음먹고 원하던 곳에 소신지원하는 게 비교적 쉬우나 삼수생쯤 되면 이미 많이 늦어져 갈데까지 간 상황이고 남자는 군대 문제도 걸리기 때문에 그게 쉽지 않다. 즉, 대부분의 경우 '''시간이 많이 지날수록 옵션은 줄어든다.'''] * 유학을 갈 경우 : 면제든 군필이든 병역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유학을 갈 경우 학위논문을 미처 끝내지 못하고 논산[* 102[[보충대]]로 갈 경우 [[춘천시|춘천]], 2작사•3군 지역 신병교육대로 갈 경우 해당 신교대 소재지 ([[양주시]], [[동두천시]], [[연천군]], [[철원군]], [[포천시]], [[인천광역시]], [[화성시]], [[용인시]], [[가평군]], [[양평군]], [[고양시]], [[파주시]], [[광주광역시]], [[대구광역시]], [[창원시]], [[부산광역시]], [[세종특별자치시]], [[증평군]])]으로 끌려오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다. 이러한 이유 때문에 '''국내학사-국내석사-[[전문연구요원]]-해외박사''' 테크를 타는데 사실 이게 가장 효율적인 테크 중 하나다. 3년간 연구실적도 쌓고 유학비용도 모으고 영어공부를 해놓는다. 혹은 군대를 현역병으로 일찍 갔다오는 경우도 있다[* 몇몇 해외박사들은 이를 이용하여 지도교수에게 눈물의 호소를 하거나 반협박으로 졸업을 한다 [[카더라]]]. * 영어를 못하는 경우 : 최근 선발시험인 TEPS의 커트라인이 급증하고 있고 관련 인원 감축에 대한 이야기가 많기 때문에 2015년 기준으로 TEPS 기준으로 700점 이상의 점수를 얻어야 한다. 또한 교수님 중에서 영어공부를 할 시간을 별도로 주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이 기준을 만족하지 못한 채로 시간이 지나게 된다면 국군의 초청장(...)이 도착하게 된다. [* 특별한 사유로 연장이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만 30세가 가까울수록 병무청의 열렬한 구애행동에 멘탈이 날아갈 수 있다.] 그렇지 않더라도 영어공부하며 보낸 시간에 따라 졸업이 연기되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해서 틈틈히 영어공부에 매진하여야 한다. 단 카이스트 등은 시험보지 않고 자동 편입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공과대학)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공돌이)] [[분류:학생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문서 가져옴 (원본 보기) 공대생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