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 工兵 = [[공병]] 참조. = 空甁 = 빈 병. 슈퍼에 갖다주면 소액의 돈이나 사탕, 껌 등을 준다. 병 종류에 따라, 개당 40원에서 200원까지의 현금으로 교환해 주는 것이 원칙이나, 세상 그렇게 안 되는 법. [[화장품]] 공병도 위에 서술한 내용과 비슷한 혜택을 받을수 있다,[* 전문 브랜드 화장품만 받아준다, [[에뛰드]]나 [[이니스프리]] 등등...] 회사마다 다르긴 하지만 매장에 갖다주면[* 단, 공병의 브랜드와 매장이 일치해야 가능하다. (예를 들어 A제품의 공병은 A제품 브랜드 매장에서만 공병수거 가능), 그리고 [[백화점]]등에 있는 매장에서는 공병수거를 받아주지 않기도 한다.] [[포인트]]를 적립해준다, 그리고 일부 제품은 받아주지 않으니,[* 재활용이 불가능한 용기나, 샘플 등등....] 모르고 갔다가 낭패 보지 말고, 반드시 각 회사 사이트를 참고해서 수거하러 가도록 하자. 공병의 경우 재활용법이 속을 씻어내고 용기에 재충전을 하는 것이라, 속에 담배 꽁초같은 것이 들어가면 재활용이 곤란하다 [[카더라]]. 착한 위키러는 그런짓 말자. == 박명수의 노래 == [[무한도전]] 제 1회 창작동요제에서 [[박명수]]가 빈 병을 토대로 동요 '들꽃'을 개사하고 부른 노래. 가난했던 어린 시절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개사한데다가 음도 슬퍼서 사람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나 싶었으나 소년 명수 복장으로 부르는 바람에 슬퍼하기도, 웃기도 뭐한 상황을 초래했다. 밑은 이 노래의 가사. >공병 > >작사 '''하찮은''' >작곡 윤현진 >편곡 윤현진, 전영진 > >이른 아침 학교 가는 길에 >주인없는 공병 하나 > >아무도 몰래 살짝 갖다가 >슈퍼가서 사탕 사려고 > >혹시 깨질까 잊어버릴까 >책가방안에 숨기고서 > >사탕 생각에 너무 좋아서 >숙제 안한 것도 잊었답니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ㄱ]]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공병,version=157)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문서 가져옴 (원본 보기) 공병(동음이의어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