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公孫犢 생몰년도 미상 [[후한]] 말의 인물. [[원소(삼국지)#s-1|원소]] 수하의 중랑장으로 원소가 [[조조(삼국지)#s-1|조조]]와의 싸움 도중에 병사하자 [[원담]], [[원상]], [[고간(삼국지)|고간]]이 서로 갈라서는 등 여러 세력을 분열되면서 조조에게 차례로 흡수되어 멸망하자 공손독은 원가의 잔당으로 남아있었다. [[곽조]] 등과 함께 태산을 점거해서 도적이 되었으며, 이로 인해 백성들이 괴로워하자 여건이 사병을 거느리고 군에 이르러 그들에게 은혜와 믿음을 베풀었다. 이름이 언급되지는 않았지만, 곽조 등 무리가 항복하고 여러 산중에 달아나 숨었던 이들도 모두 나와서 토지, 산업을 편안하게 가졌다고 하는 것을 볼 때 항복한 것으로 보인다. 이들이 투항한 이후로 여건이 튼튼하고 건장한 남자를 선발하고 싸우는 병사를 보충하자 태산군은 정예병이 생겨나면서 주군에서 가장 유명하게 된다. == 미디어 믹스 == [[같은 꿈을 꾸다]] in 삼국지에서는 조조군 소속 여건의 부장으로 망탕산에서 원술군과 싸우다가 곽조와 함께 [[감녕]]에게 죽었다고 언급된다. 공손독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