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부처의 다른 표현 == 空王 [[부처]]를 높여 이르는 말. 하지만 정작 이 뜻으로 쓰이는 경우는 별로 없다(…). == [[대공#s-3|대공]], [[공작]]의 다른 표현 == 公王 대부분 이 뜻으로 사용하며 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74091300099201011&edtNo=1&printCount=1&publishDate=1974-09-13&officeId=00009&pageNo=1&printNo=2626&publishType=00020|신문기사에서도 종종 보였던 용어]]다. 현대 들어선 이 단어를 보기 어려워졌지만, [[판타지 소설]]에선 '[[공국]]의 왕'이라는 의미에 더 가깝게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. 종종 '''[[대공왕]]'''이라는 표현도 사용된다. 하지만 아주 틀린 표현이라고 하기는 뭐하다. '공'이라는 말은 [[귀족]]의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[[공국]]의 군주인 대공이나 공작인 경우엔 공왕이라고 표현했기 때문. 작위에 대해서 잘 모르는 대중들에게 [[대공]]이나 [[공작]] 같은 본래의 호칭을 쓰면 [[그냥 시체|그냥 귀족]]으로 오해될 수 있기 때문이다. 덧붙여서, [[중국]]의 경우 '왕'이란 단어가 독립국의 군주가 아니라 제후의 이미지가 강해서 드라마 같은 데에서는 조선왕을 조선황제로 [[번역]]한다고 한다.~~조선국왕이 출세했다!~~ 하지만 [[한국]]에서 저런 표현을 한 건 근대 시대까지로, 현대에 와서는 실제로 존재하는 대공국이나 공국의 군주를 그냥 '국왕'으로 부르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한다. 예를 들어 [[모나코]]의 '대공'인 알베르 2세를 [[http://people.search.naver.com/search.naver?where=nexearch&query=%EC%95%8C%EB%B2%A0%EB%A5%B4%202%EC%84%B8&sm=tab_etc&ie=utf8&key=PeopleService&os=120261|네이버 프로필]]에서는 '국왕'으로 높여 표기하고 있다. 그렇기에 실질적으로 공왕으로 불리는 인물은 주로 판타지 소설 속 인물이다.(...) == [[수호지]]의 등장인물이자 108성의 호걸 == ||||<table align=right><#dcdcdc> [[수호전]]의 등장인물 || |||| http://www.suikoden.com/ryozanpaku/images/rpcp085.jpg?width=250 || ||이름|| 공왕(龔旺) || ||별호|| 화항호(花項虎) || ||수호성|| 72 지폭성 중 지첩성(地捷星) || ||무기|| 비창 || ||특이사항|| 기병도두 || 첫 등장은 [[노준의]]가 동창부에 공격할 때 등장한다 동창부의 기병도두. [[임충]], [[화영(수호지)|화영]]에게 붙잡히고 장청이 양산박에 입당하고 공왕은 정득손과 같이 양산박에 입당했다. 기병도두에서 보병 장교 ~~강등~~ 중에서 한명. 세트인 [[정득손]]과 함께하는 경우가 많다. [[방랍]]토벌전에서 [[사행방]]의 부장인 황애와 싸우다가 말에서 떨어져 적들의 창에 찔려 죽는다. [[수호전 천도 108성]]에서는 항충을 부상입힌 경력을 반영한 정득손에 달리 아무것도 활약을 남기지 못한 공왕은 기량 86이이다. 나머지는 능력치는 절망급. 체력:87으로 원거리형 무장으로 사용하게 된다. == [[다크 소울]]의 보스 [[4인의 공왕]] == [[4인의 공왕]] 항목 참조. [[분류:수호전/등장인물]] 공왕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