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분류:경제학]] * [[경제 관련 정보]] * 연관 항목 : [[공유지의 비극]] The Comedy of the Commons [목차] == 개요 == [[공유재의 비극]]과 정 반대 일이 일어나는 것. 공유재의 비극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사용의 제한이 없는 공유재를 말 그대로 마구마구 사용하게 된다. 그런데 그 공유재는 [[지식]]이나 [[정보]]와 같은, 아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'''상대적인 가치'''는 떨어지기는 하지만, '누가 쓴다고 해서 사라질 일이 없는'문자 그대로 무한한 재화다. 고로 공유재의 비극은 벌어지지 않으며, 어느 선[* 대략 '''퍼뜨리지 않아서 얻는 이득'''과 '''퍼뜨려서 얻을 수 있는 이득'''의 차이가 역전되었을때]을 넘으면 해당 재화는 무진장하게 퍼져나가기 시작한다. 그리고 거기서 끝나지 않고 사람들은 해당 재화를 더 잘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조금씩 [[연구개발]]하게 되고, 그로인해 탄생하는 것들은 해당 공유재의 일부가 되어 결국에는 공유재가 훨씬 더 크게 발전한다는 것이 공유재의 희극이다. 대표적으로 [[위키백과]], [[자유 소프트웨어]], [[나무위키]]등이 공유재의 희극의 대표적인 사례이다. ...그런데, 사실 따지고보면 이 공유재의 희극을 일으키는 재화는 사용해도 사라지지 않는다 = '''경합성이 없다'''는 소리에 가깝기에, 사실 분류적으론 공공재에 가깝다. 여담으로 [[스팀(플랫폼)|스팀]]의 연쇄할인마짓도 이 공유재의 희극과 원리가 가깝다. == 일치 하지 않는것 == 에로동인지/게임의 여주인공 혹은 하렘 주인공 : 정신나간 일례 이지만, 성판타지를 실제로 신뢰하는사람이 있다는것을 생각하면 거론의 가치는 있다. 해당 예는 가상인물과 가장상황에 작가 주관성이 들어간 이야기일뿐이다. 이것에 대해서는 [[복상사]]의 실제 복상사한 항목을 참고하자.[[ 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4&oid=003&aid=0004679194|참고]] == 같이 보기 == * [[반공유재의 비극]] * [[공유재의 비극]] 공유재의 희극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