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항목 : [[공익광고협의회]] [목차] == 개요 == ||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EB2F2F><bgcolor=#EB2F2F><:><-7>'''[[공익광고협의회|{{{#white 공익광고협의회}}}]] [[공익광고협의회/작품|{{{#white 작품}}}]] {{{#white 일람}}}'''|| ||[[공익광고협의회/작품/1980년대| 1980년대]]||→||[[공익광고협의회/작품/1990년대|1990년대]]||→||[[공익광고협의회/작품/2000년대|2000년대]]||→||[[공익광고협의회/작품/2010년대|2010년대]]|| 이 항목에서는 공익광고협의회에서 제작한 공익광고에 대해서만 서술한다. [[대한민국 정부]]를 비롯해 [[국가행정조직/대한민국|각 부처]], [[공기업]]에서 만든 광고는 이 곳에 서술하지 말고 관련 항목에 따로 서술한다. 2016년 2월 현재 [[https://home.kobaco.co.kr/businessintro/about/about_tv_detail_list.asp|이 곳]]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, 1981년작 '새해 새희망'[[https://home.kobaco.co.kr/businessintro/about/about_tv_detail.asp?adpublic_no=212|#]]부터 게시되어 있다. '''연대별 상세 내역(공식 홈페이지 누락분 포함)은 위 항목을 참고할 것.''' === 주요 작품 === 1980년대 초중반, 공익광고협의회의 초창기 시절에는 적어도 그렇게 무서웠던 광고는 없었다. 화질이 별로라 뭔가 괴기스러운 느낌을 주긴 했지만 적어도 무서운 주제를 다루는 건 아니였다. 본격적으로 무서운 광고가 나온 건 198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사이이다. 특히 [[1989년]]에서 [[1991년]] 사이 및 [[2000년대]] 초반에는 정말 무서운 광고들이 많이 나왔다. 괴기한 로고송과 로고, 무서운 주제가 시너지를 일으켰던것도 이 때부터다. [youtube(kLewJdBv3ww)] > <아이> 아가야 잘 잤니? 맘마먹자. 어? 저건 뭐야? 엄마~ > (폭격이 일어나기 시작함) > <자막> '''{{{#red 폭력추방}}}''' > <나레이션>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. > <아이>(울음소리) > 공익광고협의회 1989년에 나온 폭력추방 광고. 처음 부분에선 아이가 소꿉놀이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까지는 다 좋다. 중반부를 넘어서면 갑자기 물건이 날아오면서 폭격이 일어나는데... 이 때 폭발 효과음과 더불어 나오는 [[크고 아름다운]] 견명조체의 '''폭력추방''' 자막이 심한 공포감을 일으킨다. 더구나 이 광고 초반부에 날아오는 돌이나 칼 등을 아슬아슬하게 피해 간 아이도 참 대단하다. 하지만 정작 여기에 나오는 여자아이가 잠깐이나마 보이는 [[판치라]] 때문에 [[페도필리아|다른건 신경 안 쓰는 사람]]이 있기도 하다. 같은 해에 발생한 [[동의대 사태]]와 당시 증가했던 폭력시위를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는 얘기도 있다. [youtube(1N9lK4HOT1Q)] > <혼잣말> 호기심 때문에... > <나레이션> 20세기 마약사범 증가율 매년 300%[* 혹시 해당년도 마약사범 증가율에 대한 자료가 있다면 제시 바랍니다.]. > 주부, 학생, 회사원에게까지 급속도로 번지고 있습니다. > 마약은 당신의 가족, 친구, 재산 모든 것을 빼앗아 갑니다. 당신의 생명까지도. > <자막> 마약사범 상담전화 127 공익광고협의회 1989년의 마약추방 광고인 창살. 소름돋는 배경음과 무미건조한 [[나레이션]], 더불어 [[폐인]]처럼 보이는 남자가 창살 안에서 몸부림치고 갑자기 손을 뻗어올리는 모습이 한편의 [[좀비 영화]]를 보는듯 하여 정말 괴기스럽다. 나레이션만 없애면 딱 호러 영화의 한 장면이다. 남자 얼굴이 정확히 안 보이는게 천만다행이다. 보시다시피 [[동영상]]의 [[썸네일]]은 맨 마지막 장면인데, 밑에 후술한 [[1991년]]의 [[광고]]처럼 이상한 효과와 함께 등장하는 커다란 견명조체의 자막과 흑백 해골로고, 또 자세히 들여다 보면 사람의 팔을 [[엑스레이]]로 투영시킨 모습이 괴기스러움으로 삼위일체를 이루며 큰 공포감을 준다. [youtube(_PlbGOYbPA4)] > (노래)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께 새집다오 > (내레이션) > 시시각각 우리의 무관심이 우리의 환경을 죽이고 있습니다 > 환경이 죽으면 우리의 아이들도 살 수 없습니다 > > (자막, 내레이션) 환경을 살립시다 온누리 깨끗하게 > 공익광고협의회 공익광고협의회의 환경보호 캠페인인 '온누리 깨끗하게' 시리즈 중의 하나인 <런칭>. 어린이들이 천진난만하게 놀고 있는데, 갑작스럽게 음침한 배경음악과 '''바닥의 검정색 물감'''이 점점 커지면서 어린이들을 공포감으로 몰고 가는 장면이 꽤 무섭다. 저 광고를 본 후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어린이들은 트라우마를 크게 받을 수도 있다. 참고로 영어 단어 'lunching'은 '부주의한, 태만한'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. [youtube(fBb2Jo_zWFs)] [[1991년]]에 나온 음주운전 광고인 필름 역회전. 음주운전이 일어나는 상황을 역회전 하고 마지막에 '''"필름은 되돌릴 수 있지만 생명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."'''가 상당히 인상 깊지만 그 멘트가 나오는 부분이 아무런 BGM 없이 검정 바탕의 흰 견명조체로 나오는지라 상당히 무섭고, '''교통사고가 일어나 사람이 창문에서 튀어나오는 장면도 유혈묘사가 없을 뿐이지 꽤나 사실적이다.''' 이 광고는 칸 국제광고제 은사자상을 수상했다. 참고로 대행사는 [[제일기획]]. 첫부분의 부서진 차종은 [[현대 포니엑셀]]로 추정, 횡단보도 장면부터는 계기판을 보아하니 [[기아 프라이드]](1세대 형)가 확실한 듯. 거기다 광고에 나온 남자는 안전벨트까지 하지 않았으니 어찌 보면 음주운전 경계 + 안전벨트 권유 광고로 볼 수 있다. 물론 안전벨트 착용을 하더라도 술 마시고 운전하면 범죄다. [youtube(KIuIObwpf54)] > <여자> 이거 살 빼는데 아주 좋아요.[* 정작 마약은 살을 빼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. 오히려, 폭식의 위험성을 가져다 줄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.] 짜증나시죠? 기분 좋게 해드릴게요. > <남자> 힘드시죠? 힘내는 덴 이게 그만입니다. > <나레이션> 이런 유혹을 조심하십시오. 마약의 손길이 당신을 노리고 있습니다.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. > (남자가 올가미에 걸린다) > <남자> '''비명소리''' (아주 귀가 찢어질듯한 괴기스러운 소리) > <자막> > '''{{{#red 마약신고전화}}}''' > '''{{{#red 127 (깜빡깜빡)}}}''' > '''공익광고협의회''' 1991년에 나온 마약추방 광고인 올가미. '''역대 최고로 무서운 공익광고협의회의 작품'''으로 평가받고 있다. 전체적으로 정말 무섭지만, 마지막 부분에서 전체 화면 중 1/2를 덮고있는 굉장한 크기의 '''빨간색''' 견명조체 '''마약신고전화''' 자막과 깜빡이면서 나오는 대충 급조해서 만든것 같은 [[공포영화]]에 나올법한 허술한 필체의 '''127''' 자막[* 거의 1990년대 중반까지는 CG 기술이 많이 발전되어 있지 않아 그 당시 거의 대부분의 비디오나 영상 자막들이 직접 손으로 그리고 오려서 붙인 것처럼 삐뚤하게 보여졌다.], 올가미에 걸려 넘어져서 나오는 남자의 비명소리 콜라보레이션이 삼위일체를 이루며 아주 선명하게 뇌리에 남는다. [[https://www.kobaco.co.kr/websquare/websquare.jsp?w2xPath=/kobaco/businessintro/about/about_tv_detail.xml&nowPage=1&Subject=&Matter=&searchG=1991&searchT=&seqNo=84|감상평]] 참고로 1989년판 마약광고와 동시에 틀어놓고 시청하면 한 낮에 봐도 소리부터가 정말 섬뜩하다는걸 깨닫게 된다. 91년판 광고의 마지막 부분의 사운드에 89년판 화면을 동시에 시청하면 한동안 밤에 잠을 못 자게 될 정도. [[https://youtu.be/30OZXJJNmiA|2016년에 이 광고를 완벽하게 오마쥬한 광고가 나왔다. 위의 두 광고보단 덜 무섭다.]] [youtube(P5ZnKYxxz10)] > <나레이션> 지금 우리에겐 땀과 눈물과 고통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[* [[김대중]] 전 대통령의 취임사에서 인용한 것으로 보인다. [[https://youtu.be/avrDyO022WI?t=6m24s|참고]] ] > (나머지 세 발 의자 끝부분을 톱니로 잘라서 발 없는 쪽에 갖다 붙이는 장면 나온다) > <나레이션> 다시 서는 우리경제, 고통도 기쁨도 우리 몫입니다. > 공익광고협의회 한국방송광고공사 1998년 4월경에 나온 [[1997년 외환 위기]] 극복 광고. 검은 배경에 네 개의 다리 중에서 한 개만 없는 의자가 쓰러지고, 다시 괴상한 효과음과 함께 의자가 다시 일어서는 장면이 그로테스크하다. 하지만 이 광고의 최종보스는 마지막 부분에서 '''암흑 배경에 괴상한 톱니 소리'''와 함께 '''오케스트라 로고송'''이 나와서 '''강한 트라우마'''가 남는다. '''{{{#red 이는 1990년대 후반 중 가장 무서운 공익광고로 꼽히고 있다.}}}''' [youtube(r2YtdtMVtAQ)] > <나레이션> 마약은 스스로 파는 무덤입니다. > <자막> 080-022-5115 > 마약, 약물 남용 상담 > 공익광고협의회 한국방송광고공사 배경음악이 음침해서 그렇지, 첫 부분에선 그렇게 지릴만한 장면은 나오지 않지만, 갑자기 남자가 땅을 파면서 이상행동을 한다. 화면이 전환되면서 남자가 땅 속에 묻히는데, 마지막 부분에서 거친 숨소리와 함께 흐르는 나레이션 "마약은 스스로 파는 무덤입니다" 가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다. 그리고 그 위로 흙이 덮혀지면서 강한 여운을 남기며 막을 내린다. 각 장면의 해석을 굳이 하자면 삽으로 땅을 파는 행위는 주사기를 몸에 찍는 행위, 땅을 파는 남자의 이상행동은 마약의 [[금단증상]], 무덤 속에 들어가서 숨을 가쁘게 쉬는 건 마약으로 인한 흥분상태를 뜻한다. [youtube(KKNzjlI4ixI)] > (자막) 오폐수 중 79%가 생활하수 > <자막, 나레이션> 내가 버린 생활 하수, 내 아이가 마십니다. 괴기스러운 배경음악과 마지막 멘트 "내가 버린 생활하수 내 아이가 마십니다" 가 강하게 폐부를 찌른다. 그리고 입을 닦으며 얼굴을 찡그리는 아이가 공포감을 준다. 헨델의 사라방드를 BGM으로 쓴 짧은 버전도 있는데, 긴 버전에 비해 아이가 토할 것 같은 심한 괴기스러운 표정으로 울상을 짓는 등 공포감을 더 크게 받을 수 있다. [youtube(rQghJPWoa5A)] > (남자) > 2차는 내가 쏜다~ > 에이 참~ 괜찮아 > > (여자) 손님 너무 멋져요 > (남자)그럼 뭐 둘 다 계산해 주세요~ > 에이 참~ 괜찮아 > > (아내) 우리 차 있잖아 > (남자) 그렇지~ 남들 보는 눈도 있는데 > (아내) 근데 돈 있어? > (남자) 괜찮아~ > 어? 어 여보 여보! 여보! > > (자막) 신용불량자 315만명 > > <나레이션> 신용이 사라지면 당신도 사라집니다 > (물소리) 공익광고협의회 더 많은 공포스러운 광고를 보고 싶다면 각 연대별 하위문서를 참고하라. 공익광고협의회가 21세기 들어 가벼운 주제의 공익광고를 많이 만들기 시작했다. 좋은 예로 [[2002년]]에 방영된 교통질서 광고인 '푸른 신호등'이 있다. 그 유명한 '''"또 밟으면... 데이트 신청할겁니다!"'''를 보면 예전의 공익광고협의회 맞나 싶을 정도. 그래도 2004년에 새로운 로고송을 만든 기점 이후로는 예전만큼의 무서운 광고가 거의 나오지 않는 중. [youtube(n6orSLoGcsU)] > <할아버지> 얘 꼬마야, 여기 앉아라. > <아이> 저 꼬마 아닌데요? 할아버지가 앉으세요. > <할아버지> 나도 할아버지 아니다! > <아이> 그래도 앉으세요! 하하! > <남자> 으악! > <여자> 어머, 괜찮으세요? > <남자> 또 밟으면… 데이트 신청할겁니다! > <나레이션>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은 교통문화의 푸른 신호등. 좋은 예로 [[2002년]]에 방영된 교통질서 광고인 '푸른 신호등'이 있다. 그 유명한 '''"또 밟으면... 데이트 신청할겁니다!"'''를 보면 예전의 공익광고협의회 맞나 싶을 정도로 광고가 닭살 돋는다. [youtube(2QEmwXN3hkQ)] > <나레이션> 지금 흘린 땀, 십년 후 나의 명함이 됩니다 [youtube(l3RP1A-3H9I)] > {{{<노래>}}} 밟지 말고 밟으세요 > 올리지 말고 올리세요 > 잡지 말고 잡으세요 > 담지 말고 담으세요 > 걸지 말고 걸으세요 > 나만 말고 모두를 위해! > <나레이션> 모습은 비슷해도 결과는 정반대입니다. > 실천이 늘어날수록 CO2는 줄어듭니다. 2010년 CO2 감축운동 광고는 참신하고도 파격적인 [[언어유희|말장난]] 광고를 실어 전국민을 세뇌시키기에 이른다. 당시엔 꽤나 인기를 끈 광고로 수많은 패러디 영상이 만들어졌다. --옆 동네에 [[인사의 마법]]이 있다면 우리에겐 이게 있다!-- 참고로 이 광고는 [[http://www.psafestival.or.kr/MA/_part/psafestival_2010.asp?theyear=2010|2010년 대한민국공익광고제 대상 수상작]]이다. 대체적으로 라디오 공익광고는 TV 공익광고의 소리만 따서 방송하는데 이번 공익광고는 화면이 없으면 절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따로 성우가 더빙한걸 사이사이 끼워 넣은 버전을 방송한다. "(비닐봉지) 담지 말고 (장바구니) 담으세요~" 식으로. 이 광고는 [[GTA 4]]로 패러디되기도 했다. [[http://blog.naver.com/yjy581216/60126202335|영상]] 심지어 [[심영(야인시대)|심영]]과 [[둥지쌀국수 뚝배기]]에 리믹스한 버전도 있는데 막판에 [[농심그룹]]이 나온다. [[http://blog.naver.com/7dltkdgns7?Redirect=Log&logNo=120135824957|디씨에서도 패러디했다.]] 그리고 이 외에도 일반 CF인것처럼 나오다가 별안간 [[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|시청자들을 낚는]] 형태의 공익광고도 요즘 심심찮게 보인다. ~~그래서 [[KBS 1TV]]에서 다시 상업광고 편성하는줄 아는 사람도 있다 카더라~~ 2010년에 나온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7kIHa5N5dtA|음주운전 광고]]나 2014년에 나온 [[http://youtu.be/MVKOKvuaLrY|사회공동체 광고]]가 대표적이다. 2013년 박근혜정부 이후로 광고가 점점 소프트해지고 있고, 오히려 임팩트있는 광고는 [[보건복지부]]에서 만들고 있다. --2013년에 4편만 새로 만들었으나 2014년 이후 광고 수는 더 늘어나, 1990년대 초반 수준으로 늘었다--. === 한일공동캠페인 === [[일본어]]: [[나 먼저 원리|日韓]]共同キャンペーン [[2005년]], [[2008년]] 두 차례에 걸쳐 '''내일을 함께 생각하자'''(明日を一緒に考えよう。)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[[일본]] 공공광고기구(現 [[AC 재팬]])와 공동으로 광고를 만들어서 방영하기도 했다. 이 문단에서는 한국 방영분에 대해서만 설명. 2005년의 주제는 "부모와 자식간의 대화"를 주제로 하였다. * [[http://0886jjs.blog.me/10182487828|당신의 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(韓 공익광고협의회 제작)]][* [[백진희]]가 출연했으며, 백진희의 어린 시절 사진을 그대로 가져다 썼다. 배경음악은 [[사이먼 앤 가펑클]]의 Scarborough Fair, 일본 방영분에는 [[어떤날]]의 그런날에는을 사용하였다.] * [[http://m.tvcf.co.kr/Media/View.asp?Code=A000009303|대화하자 (日 공공광고기구 제작)]] [* 중간의 '으아악!' 하는 부분은 한국판에서도 그대로이다.] 2008년의 주제는 "환경". [youtube(n6FRJxL5pe4)] > <나레이션> 지구를 가장 빛나는 별로 만들어주세요. 스타 (韓 공익광고협의회 제작) [youtube(OAU3MerHii8)] > <최지우, 쿠사나기 츠요시> 에코 라이벌이 되자! 에코라이벌이 되자 (日 공공광고기구 제작) 에코라이벌에는 한류스타 [[최지우]]와 일본의 유명 탤런트이자 [[SMAP]]의 멤버인 [[쿠사나기 츠요시]](초난강)가 나온다. 쿠사나기 츠요시는 일본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이름이 잘 알려진 연예인이며, 개인적으로도 [[친한]] 성향의 인물이니 한일 협력 광고에 가장 어울리는 연예인일 것이다. 일본 방영분은 [[AC 재팬/작품]]에서 확인할 수 있다. 한편 공공광고기구는 [[미국]]의 Ad council과도 공동으로 광고를 만들어서 방영하기도 했다. [[AC 재팬/작품]] 항목의 '미일공동캠페인' 섹션 참고. === 한중공동캠페인 === 2016년에는 중국의 [[중국 중앙 텔레비전|CCTV]][* 중국에서는 따로 공익광고를 만드는 기관은 존재하지 않고 중국 중앙 텔레비전 소속기관인 중국 중앙 텔레비전 광고 관리 센터(中国中央电视台 广告经营管理中心)에서 제작한다.]와 함께 효를 소재로 한 광고를 찍었다. 이번 한중공동캠페인은 중국에서 인기스타인 [[이광수(배우)|이광수]]가 출연하였다. [youtube(MKbh_RUpscc)] == 인쇄 공익광고 == * [[캔고리 1만개를 모아오면 휠체어로 교환해준다|사랑으로 만들어집니다]] (1990년대 초반 作) 2016년 2월 현재 [[https://home.kobaco.co.kr/businessintro/about/print_ad_list.asp|이 곳]]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, 1983년작 '마음속의 방석'[[https://home.kobaco.co.kr/businessintro/about/print_ad_list_view.asp?printInfoNo=173|#]]부터 게시되어 있다. 출범 초기의 데이터는 빈약한 편인데,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곳 하나를 들자면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가 있다. [[http://goo.gl/Urxt9P|공익광고협의회 키워드로 검색하여 나온 결과]]가 1999년까지 총 270건 나온다. [[분류:공익광고]] 공익광고협의회/작품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