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[목차] == 개요 == [[2013년]] [[4월 18일]] [[한국]]의 범죄극 영화. [[조두순 사건]] 또는 [[김수철(범죄자)|김수철 사건]]을 소재로 한 것으로 추정되었으나, 사실 이 사건은 2003년에 있었던 일을 모티브로 하고있다. 더불어 저예산 [[독립영화]]. 감독은 이지승. 영어제목은 아줌마(Azooma). 보험회사에 다니며 10살 딸아이를 홀로 키우는 아줌마(장영남)는 어느 날 늦은 귀가로 딸의 하교를 챙기지 못한 채 딸은 낯선 남자(황태광 역)에게 납치되어 끔찍한 [[성폭행]]을 당한다. 만신창이가 되어 돌아온 어린 딸을 안고 오열하는 아줌마. 딸을 유린한 성폭행범을 잡기 위한 수사가 진행되지만 담당형사(마동석 역)는 절차상 문제를 운운하며 육체적 상처보다 더 가혹한 정신적 고통만을 딸에게 안겨주고 이에 이 아줌마가 범인에게 복수하기 위해 고분분투한다는 이야기다. 일단 영화 자체는 [[아동 성범죄]]의 참혹함과 그리고 경찰들에게 수사 똑바로 하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. 아래에 서술되었듯이 실제사건보다 다소 과장된 영화이다. == 오덕 관련 논란 == 하필이면 범인의 집에 [[빨간 두건]]을 [[모에화]] 시킨 그림을 붙여둔 연출 때문에 한때 [[루리웹]]의 어느 글에서 길고 긴 논쟁이 벌어졌다. 마치 [[오타쿠]]를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 것 같다고.[* [[오타쿠]]의 원산지(?)인 [[일본]]에서는 [[미야자키 츠토무]]에 대한 과격보도 사태가 있었기 때문에 방송에서 대놓고 "오타쿠"라 쓰는 [[한국]]과는 달리 [[일본]]의 대중매체에서 [[오타쿠]]에 대한 표현은 매우 민감한 소재라서 거의 쓰지 않는다.] [[http://bbs2.ruliweb.daum.net/gaia/do/ruliweb/default/av/196/read?articleId=1055600&bbsId=G003&itemId=13|고리]], [[http://www.pixiv.net/member_illust.php?mode=medium&illust_id=14267617|~~문제의 그 모에화(수위가 조금 있으니 주의)~~]](현재 삭제된 상태) 또한 영화 속에 등장한 블로그는 촬영을 위한 실제 세트로 있으며 촬영이 끝난 지금도 그대로 방치되어 있다. 하필이면 거기도 [[빨간 두건]]을 [[에로 동인지]]로 그린 것을 무단으로 가져와 썼다는 것. 해당 블로그는 [[어른의 사정]]상 링크를 걸어두지 않는다. 블로그를 보면 [[2012년]]부터 촬영해 온것으로 보인다. 물론 영화 속에 나온 그림들은 지워졌고 모조리 "빨간동화", "빨간모자1" 이 한줄글로만 땜빵해둔 상태로, 프로필과 촬영세트이니 양해바란다는 두 흔적만 남아있을 뿐. 어차피 지금 찾아내도 영화 속 글은 없고 오래된 블로그라서 댓글을 남길 수도 없~~으니 [[성지순례]]할 생각하지 않는게 좋~~다.[* 여담으로 [[스포일러]]라고 하긴 그렇지만 해당 세트(?)블로그도 문제가 되는게 프로필에 "빨간동화 망가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 오셔요~ [[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|모든 취향을 존중합니다.]] 고어는 서로이웃입니다. 야동은 친추합니다 ㅋ"라고 써져있으며 아직도 남아있다. 이 부분도 관객들 사이에 "[[야동]]이나 [[고어물]] 즐기는 사람은 무조건 잠재적 범죄자"라는 편견을 심어줄 가능성이 있는데 그래도 잠깐 나오고 말기 때문에 그렇게 신경쓰는 관객은 없었다.] 거기다가 영화가 실화라는 사실이 이야기되면서 [[http://tvdaily.asiae.co.kr/read.php3?aid=1363735027484127008|"피해자 상처들추기"라는 논란도 있었다.]] == 흥행 및 비평 == 독립영화라 그런지 소규모 상영하여 전국관객 14,520명을 기록했다. 미국 벨로이트 독립영화제 대상 수상작. 네이버 영화의 본 작품 항목을 보면 일반 관객들의 평가는 영 좋지 못한데, 씨네21 평론가 두 명은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다. 다만 평론을 한게 두명일 뿐더러 그 중 한명은 평론으로 까이는 황진미이기 때문에 이것만으로 평론가 평점이 좋다고 보기에는 애매하다. 주로 비판받는 부분은 시간을 초월하고 반복된 장면을 보여주는 편집과 심하게 과장된 사회상이다. == 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 == [[http://tvdaily.asiae.co.kr/read.php3?aid=1363735027484127008|사실 이 영화는 2003년에 있었던 실화를 영화로 만들었다.]] 딸아이 성폭행범을 엄마가 잡은 사건으로 유명하다. 그런데 이 영화와 실제사건과는 차이가 있다. * 영화와는 달리 실제사건의 주인공은 복수를 한 게 아니라 찾아내서 경찰에 신고했다.[* 40일을 추적해서 찾아냈다고 한다.] * 실제사건에서 남편에 대한 언급은 없다. * 가해자는 살해되는게 아니라 법적 처벌을 받았다. 영화 제작진은 실제 주인공을 찾고 싶어 했지만 아직까지는 소식이 없다. 아무튼 당시에도 이 사건으로 경찰의 무능함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아진 듯하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28&aid=0000016304|더욱더 어이없는 건 실제 범인은 이미 성폭행 전과2범이었다는 사실이다.]] 거기다가 경찰이 피해자 상처 들추기식의 수사 또한 어느 정도 사실인 듯 보인다. == 트리비아 == 결말에서 주인공이 복수하는 부분에서 갑자기 잔인해지는데, 이 부분은 보는 이에 따라 잔인하다고 느낄 수도 있다. 이런 것에 무감각하다고 해도 좀 뜬끔없다 느껴질 정도로 잔인하다(....) 치아를 갈아버리는 데다 혀에 주사를 놓는 등 각종 잔인한 치과시술이 나온다.... 극중 뉴스 보도에 의하면 주인공에게 치과시술을 받은 그 남자는 결국 사망에 이른듯 하고 남편[* 누가 이 역을 맡았냐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[[배성재]] 아나운서의 친형인 [[배성우]]다.]과 그 내연녀가 용의자[* 살인 청부 업자와 주인공이 각각 가발을 쓰고 남편과 내연녀와 최대한 비슷해 보이게끔 분장한 모습이 CCTV에 그대로 찍혀 그걸 본 경찰들이 남편과 내연녀로 착각하였다.]로 나온다(....) 의도한 건지 몰라도 결론적으로 남편에게까지 복수한 셈.... 재미있는 부분은 남편이 딸을 강간한 남자에게 복수했다는 식으로 보도되었다는 것 [[분류:스릴러 영화]][[분류:한국 영화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공정사회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