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포켓몬스터]]의 [[포켓몬스터/기술|기술]]. ||||||||||||||||<:>http://cdn.bulbagarden.net/upload/7/7f/Fly_V.png|| ||||||||||||||||<:>http://cdn.bulbagarden.net/upload/a/a5/Fly_V_OW.png|| ||||||<:>__기술 이름__||<:>[[포켓몬스터/타입|타입]]||<:>분류||<:>위력||<:>명중||<:>PP|| ||<:>한국어||<:>일본어||<:>영어||<|2><:>비행||<|2><:>물리||<|2><)>90||<|2><)>95||<|2><)>15|| ||<:>공중날기||<:>そらをとぶ||<:>Fly|| ||||||<:>__기술 효과__||||<:>특수 분류||||<:>부가 효과||<:>확률|| ||||||사용한 턴에 날아올라 2턴째에 공격한다.|||| - |||| - || - || == 개요 == [[비전머신]] 2번 기술로, 포켓몬스터 시리즈 개근 비전머신. 처음 등장한 적/녹 시절부터 2번이었으며, 앞으로도 2번 자리를 고수할 듯하다. 활용빈도는 상당히 높지만 입수 시기는 비교적 늦은 편. 날 수 있는 포켓몬 대부분에게 가르쳐 줄 수 있으며, 필드에서 사용 시 가본 적이 있는 마을의 포켓몬 센터 앞으로 이동할 수 있다. 다만 마을은 아니지만 [[분노의호수]]도 갈 수 있다. 2세대 당시 분노의호수 또한 마을로 하려고 했었기 때문. 그리고 파이어레드/리프그린 한정으로 3번도로/10번도로의 포켓몬센터로도 갈 수 있다. 또한 챔피언로드 게이트 '''앞'''으로도 갈 수 있다. == 효과 == 이 기술 얻은 뒤부터는 자신이 갔었던 마을이나 도시를 단숨에 이동할 수 있으므로 여러모로 편리하다. 근데 가끔씩은 어떻게 가는지가 의문이다. 당연히 포켓몬을 타고 가겠지만, [[칠색조]]나 [[깨비드릴조]]같이 큰 포켓몬이라면 이해할 수 있다. 근데 [[피죤투|구구]]나 [[크로뱃|주뱃]]같은 경우는 대체... [[포켓몬스터 스페셜]]에서는 포켓몬이 너무 작을 경우 밑에 매달려서 가는 묘사가 나오긴 했다. 그런데 날개도 없는 [[두트리오]]나 [[루브도]]도 배울 수 있고, [[뮤(포켓몬스터)|뮤]]도 배울 수 있다. 뭐 뮤는 변신이 있으니 상관없지만... 배틀에선 한턴 날아오른 뒤 2턴째에 공격한다. 물론 2턴 공격이 끝나면 상대의 공격은 맞는다. 위력도 90이고 1턴 공격을 피하고 2턴째에 공격해서 여러모로 스토리 진행에선 쓸만한 편. 단 공중날기 시전중에는 [[번개(포켓몬스터)|번개]]에 맞을 확률이 100%가 되어버리며, [[스카이업퍼]]나 [[회오리]], 필중기 등의 일부 특수한 기술은 피할 수 없다. 또 공중에 떠 있는 상태에서 [[떨어뜨리기]]를 맞으면 공격받는 건 물론이고 기술 자체도 캔슬당한다. 교체를 거의 안하는 AI 위주인 스토리 상에서는 그나마 쓸만하지만, 실제 배틀에선 안쓰는 것이 좋다. 이 기술을 쓰면 결국 상대방이 손쉽게 바위 타입 등의 역상성 포켓몬으로 맘놓고 교체할 수 있게 해주게 된다. 상황 설명을 하자면, 상대방의 [[이상해꽃]]을 잡겠다고 이거 썼는데 다음 턴에 [[보스로라]]와 같은 이 공격을 저항하거나 데미지를 적게 받는 포켓몬이 안전하게 투입된다. 따라서 배틀에서 이 기술을 쓰게 될 경우는 정말로 이걸로 공격을 하려고 채용한다기보다는 [[구멍파기]]와 마찬가지로 대부분 시간을 끌기 위해서 채용하는 것이다. 가령 [[무장조]]가 [[맹독]] 같은 것을 걸어놓고 시간 끌면서 깔짝거리는 식. 이외에는 4세대 시절 [[둥실라이드]]가 특성 '곡예'를 이용하기 위해 파워풀 허브를 들고나가 첫 턴에 이 기술을 날려 허브를 소모하면서 바로 데미지를 주는 변칙적인 전법을 쓰기도 했다. 그러나 5세대에서 비행주얼 + [[애크러뱃]]의 콤보가 생겨서 이렇게조차도 안 쓰이게 되어버렸다. 6세대에서 아직 주얼류가 풀리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저런 짓을 하려면 이 기술을 써야 하긴 하지만, 기본적으로는 별로 쓰고 싶지 않은 기술이다. 위력도 그렇지만 애크러뱃은 아이템 쓰고 나서도 계속 주력기로 활용할 수 있는데 공중날기는 허브 쓰면 다시 주력기로 못 쓴다. 3세대까지는 위력 '''70''' 에 명중률 95짜리 기술이었다. 사실 이래도 당시 비행 타입 기술이 워낙 쓸만한 게 없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포켓몬들에게는 다른 건 몰라도 위력만은 좋은 편인 기술이었다. 이 위로는 [[회전부리]], [[뛰어오르다]], [[불새(포켓몬스터)|불새]]밖에 없었는데 셋 다 아무나 쓸 수 있는 게 아니었고 그나마도 뛰어오르다와 불새는 위력만 더 높았지 이 기술보다도 더 난감한 기술이었다. 물론 그렇다고 대인전에서 이 기술을 쓰지는 않았다. 위력이 10 낮아도 차라리 [[제비반환]]을 쓰는 게 나았다. 이것도 아니면 그 포켓몬은 그냥 비행타입 기술을 포기하거나 [[잠재파워]]를 알아보곤 했다. '''비행이 불가능하면서 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포켓몬'''들도 존재한다.(특히 '''[[두트리오]]''') 그 외에도 얼핏 보면 못 날 것 같지만 애니메이션이나 극장판에서 간지나는 비행 능력을 입증한 포켓몬도 있다.([[골루그]], [[게노세크트]] 등) 한편 글라이더가 모티브인 [[글라이온]]은 이걸 못 배우는데 포이즌힐 달고 '''번개에 안 맞는''' 공중날기 깔짝은 상대방의 짜증을 유발했을 것이다. 설정상으론 '''초음속으로''' 날 수 있는 [[한카리아스]]도 못 배운다. [[랜드로스]]와 [[플라이곤]]도 배울 수 있다. 땅 타입 덕분에 '''번개에 맞지 않는다.''' 그리고 비전머신임에도 불구하고 [[보만다]]와 [[레쿠쟈]]는 이 기술을 자력으로 익힌다. 보만다의 경우 날개도 없던 놈이 하늘을 날겠다는 집념 끝에 기어이 날 수 있게 되었다는 설정 때문으로, 레쿠쟈는 '''하늘 위에 거주하며 창공을 지배하는 자'''라는 컨셉을 강조하기 위해서로 보인다. 다만 두 포켓몬 모두 그다지 활용도가 높지 않다. 그나마 5세대까지는 이 둘에게 자속을 살릴 비행 기술이 이것 밖에 없었지만, 6세대로 오면서 둘 다 메가진화가 추가되면서 얘기가 달라졌다. 메가보만다의 경우 특성이 스카이스킨이라 '''이판사판태클이 더 강력한 비행 기술'''로 변했으며, 메가레쿠자의 경우 아예 메가진화를 익히기 위한 조건이자 새로운 기술로 '''최강의 비행타입 공격기인 [[화룡점정]]'''이 추가되었기 때문. 의외로 초기의 적/녹 버전 일판에서는 날개가 달린 포켓몬인데 공중날기를 못 쓰는 경우가 있었다. [[리자몽]], [[망나뇽]] 등. 청/피카츄 버전에서는 수정되어 정상적으로 배울 수 있다. 특전 포켓몬으로 공중날기를 배운 [[피카츄]]가 있는데 설정상 몸에 풍선을 달아서 날고 있는 것.[* 공식 일러스트에도 공중날기피카츄는 몸에 풍선을 여러 개 달고 있다. 포켓몬스터 피카츄 오프닝에도 잠깐 나온다.]그리고 5세대에 포켓몬에게 부유특성을 주는 풍선이라는 아이템이 등장하게된다 이것과 비슷한 스킬로 [[프리 폴]]이란 기술이 생겼다. == 입수 방법 == 1세대 적/녹/청/피카츄(+FRLG)에서는 [[무지개시티]] 좌측 [[싸이클링 로드]] 근처의 벨 수 있는 나무를 베고 나면 들어갈 수 있는 집에 있는 NPC에게서 얻을 수 있다. [[갈색시티]] 체육관 관장 [[마티스(포켓몬스터)|마티스]]를 이기면 맵 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. 이 시절엔 스토리 진행과는 상관 없었기 때문에 공략 없이 진행하던 사람들 중에선 모르고 그냥 넘어간 경우도 있다. 2세대 금/은/크리스탈(+HGSS)에서는 [[사도(포켓몬스터)|사도]]를 이기면 사도의 아내가 '''게을러진 남편을 박살내줘서 고맙다'''면서 준다. 진청체육관 격파 이후 맵 상에서도 사용 가능해진다. 3세대 RSE에서는 [[검방울체육관|6번째 체육관]]으로 가는 도중에 만나는 라이벌을 이기고 입수. [[은송(포켓몬스터)|은송]] 격파 이후 맵 상에서도 사용 가능해진다. 4세대 DPPt에서는 [[장막시티]]에 있는 [[갤럭시단 빌딩]]에서 입수할 수 있다. [[자두(포켓몬스터)|자두]] 격파 이후 맵 상에서도 사용 가능해진다. 5세대에서는 [[벨(포켓몬스터)|벨]]에게 받는데, BW에서는 [[물풍경시티|물--붕탁--풍경시티]]에서 벨을 격파한 이후, BW2에서는 5번도로 진입시 준다. 6세대 XY에서는 [[비익시티]]로 가기 위해 모노레일 스테이션으로 들어가면 [[플라타느박사]]가 주고 간다. [[세레나(포켓몬스터)|세레나]]가 치마를 입고 공중날기로 이동할 경우 속이 블랙홀이 되어서 보이지 않는다. ORAS에서는 마을만이 아니라 한번 가본 '''도로'''로도 이동이 가능해졌다.[* 기본적으로는 해당 도로의 안내 표지판 앞에 내리며, '''본인의 비밀기지'''가 있을 경우엔 그 입구에 도착한다.] 그러나 위엄쩌는 메가라티남매의 [[창공]]날기가 등장하는 바람에 공기가 되었다. 하지만 창공날기는 시전시와 착륙시의 모션이 길고 원하는 장소로 직접 날아가 줘야 하지만(가끔 너무 빨리 날아가다 지나치기도 한다.) 공중날기는 시전과 착륙이 다 빠르며 장소만 지정해주면 곧장 그곳으로 날아가기 때문에 빠른 이동에는 공중날기 쪽이 더 편하다. 또한 맵 내비 상에서 바로 공중날기가 가능해져 트레이너 아이, 비밀기지, 나무열매의 상태를 확인하다 곧장 날아갈 수 있는 등의 이점 또한 있다. == 기타 == [[포켓몬 불가사의 던전]]에서도 충전형 기술이며 본가와 똑같이 하늘로 날아 1턴 동안 번개와 스카이업퍼 등을 제외한 모든 공격을 무효화한다. 또한 구조대 한정으로 엔딩 이후 천공의 탑 진입에도 필요한데, 해당 기술을 가진 포켓몬이 파티에 있거나 해당 비전머신을 인벤토리에 지니고 있으면 된다. [[분류:포켓몬스터/비행타입 기술]][[분류:포켓몬스터/물리 기술]] 공중날기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