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만든 작품의 갯수가 적거나 적게 작품을 만드는것. 단순히 의욕이 적거나 하나 만드는데 열과 성을 다해서 과작인 경우도 있으나 원인이 사망이나 생업, [[어른의 사정]]인 경우도 적지 않다. 보통은 과작인 반대는 [[다작]] 여러분의 적극적인 [[추가바람]]. [목차] = 사례 = == 영화 == === 감독 === * [[레오 카락스]]: [[퐁네프의 연인들]]이 [[폭망]]한 이후 [[빚쟁이]]들에게 쫓겨 [[폴라 X]]를 빼면 창작 활동을 못하고 있다가 요근래 [[홀리 모터스]]로 복귀했다 * [[배용균]]: 배우 뺴고 모든걸 혼자서 작업하는 스타일 때문에 한국 영화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과작 감독으로 유명하다. [[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?]]으로 유명하며 심지어 6년만에 내놓은 1995년 [[검으나 땅에 희나 백성]] 이후론 잠적 상태. * [[스탠리 큐브릭]] * [[장 외스타슈]]: 42세라는 짧은 나이로 사망하는 바람에 장편은 딱 두 편 밖에 남기지 않았다. * [[빅토르 에리세]] : 10년마다 한 편 씩 내는걸로 유명하다. 지금은 나이 때문인지 신작 소식도 뜸하다. * [[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]] : 본인의 제작 속도가 느리다기보다는 자꾸 엎어져서 과작이 된 케이스. === 배우 === * [[원빈]] == 만화 및 애니메이션 == * [[미우라 켄타로]] == 책 == === 픽션 === * [[오정희]] * [[이창래]] === 논픽션 === == 음악 == * [[건즈 앤 로지스]]: 80년대에 데뷔했는데 여태 낸 앨범이 다섯장. * [[디안젤로]] * [[레미 샌드]] * [[로린 힐]] * [[매시브 어택]] * [[맥스웰]] * [[모비드 세인트]]: 꼴랑 한장 냈는데 그게 역대급이라... * [[바우하우스]] * [[반 다이크 파크스]] * [[블루 나일]]: 1980년대에 폴 부캐넌을 중심으로 결성한 영국 소피스틱 팝 밴드. 첫 앨범과 두번째 앨범이 대중음악사에 남을 엄청난 걸작이라 불리지만 '''결성한지 30년이나 지났는데도 내놓은 앨범이 4장'''인 엄청난 과작 밴드로 유명하다. 그렇다고 폴 부캐넌이 솔로작이 많은가 하면 그렇지도 않아서 2012년 데뷔작을 내놨을 정도. * [[포티스헤드]]: 세번째 앨범은 무려 11년만에 나온 앨범이였다. * [[시드 배릿]]: 정신병으로 과작이 된 케이스. * [[오리]] * [[유재하]] * [[조이 디비전]] :정규 앨범이 딱 2장. 대신 [[뉴 오더]]는 과작 밴드가 아니다. * [[툴]]:정작 프론트맨인 키넌은 [[푸시퍼]], [[퍼펙트 서클 ]] 등 이것저것 사이드 프로젝트들을 벌여놔서 다른 의미로 다작하는중. * [[RATM]] == 미술 == == 기타 == === AV === * [[미오리]] 과작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