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pds.joins.com/news/component/nocut/201205/04/04225037812000_61000080.jpg {{| 생년월일 : 1994년 1월 23일 키/몸무게 : 162cm, 43kg 학력 : [[이화여자대학교]] 건강과학대학 체육과학부 소속: ~~올댓스포츠~~[* 현역 은퇴 이후 계약을 해지한 상태이다.] 트위터 : [[https://twitter.com/miniminjeong]]|}}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여자 싱글 [[피겨 스케이팅]] 선수. [[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]]에 [[김연아]]와 함께 출전하여 김연아를 제외한 선수 중 역대 올림픽 최고 순위인 13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. == 선수 경력 == 2007/08시즌에 주니어 그랑프리 출전하여 주니어 데뷔를 했다. 2008/09시즌에 주니어 그랑프리 [[멕시코]] 대회에서 만 14세 7개월 20일의 나이로 동메달을 땄다. 당시 기록으로 김연아를 제외하면 가장 어린 나이에 주니어 그랑프리 메달리스트였다.[* 이후 [[김해진]]이 2011년 주니어 그랑프리 [[루마니아]] 대회에서 만 14세 4개월 26일의 나이로 동메달을 따서 기록을 깬다.] [* 곽민정 이전에 최지은, 신예지, 김나영이 주니어 그랑프리 동메달을 딴 적 있으나 이들은 만 15세 이상, 시니어 출전 나이가 된 이후에야 땄었다. 곽민정 이후 김해진과 박소연은 만 15세 미만, 주니어 나이에 각각 동메달과 은메달을 땄으며 김해진은 만 15세에 금메달도 땄다.] 2009년엔 주니어 세계선수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여 22위를 했다. 2009/10시즌에도 주니어 그랑프리 출전하였으며, 회장배 랭킹대회 시니어 부문에서 우승을 하여 4대륙 선수권과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얻었다. 전주에서 열린 2010 4대륙 선수권에서 시니어 데뷔를 하였으며 이 대회에서 자기 기록을 30점 이상 끌어올린 154.71점으로 6위에 올랐다. [* 쇼트에선 전체 38명의 선수 중 기술점 1위를 하였으며 프리에선 전체 4위를 했다.] 동계올림픽에서는 155.53점으로 자신의 최고 기록을 갱신하였다. 이 당시 곽민정의 경기를 중계하던 해외 방송들은 "김연아가 여왕이라면 곽민정은 공주" 등의 드립을 치며 전체적으로 나이에 비하면(이때가 시니어 데뷔가 가능한 첫 해였다)[* 밴쿠버 올림픽에서는 곽민정과 나이가 비슷하거나 1~2살 많은 선수들이 올림픽 첫 출전권을 얻어 깜짝 호성적을 찍고 앞으로의 기대주로 꼽힌 경우가 꽤 있었으나 그런 선수들이 정작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. 대표적인 예가 당시 4위였던 [[미국]]의 [[미라이 나가수]]. --그러니까 [[아델리나 소트니코바|이]] [[율리아 리프니츠카야|친구]][[그레이시 골드|들]]도 조심을 해야--] 괜찮은 기량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. 소치올림픽에서 동메달~~사실상 은메달~~을 목에 걸었던 [[카롤리나 코스트너]]가 프리 프로그램에서 3번을 넘어지는 엉망인 연기를 선보이며 --비밀번호-- 88.88점을 찍고 16위가 되는 바람에 곽민정보다 순위가 낮아지기도 했다. --[[김해진|해진]]아 [[박소연(피겨 스케이팅)|소연]]아 언니는 올림픽 동메달리스트도 이겨봤단다-- 이때 이름을 알리면서 잠깐동안 김연아와 함께 CF에 나오거나 단독 CF를 찍기도 했다. 올림픽 이후 잠시 동안 [[브라이언 오서]]를 코치로 맞았으나 [[김연아 브라이언 오서 결별 사건]]으로 인해 헤어지게 된다. 2010/11시즌에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을 제외한 대회에 출전하지 않아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세계에 이름을 알린 선수였다. 바로 전 시즌 4대륙선수권, 올림픽에서 선전하여 시니어 그랑프리 초청받았으며 이 시즌부터 1997년생 선수들이 치고올라왔으나 아직 시니어 출전할 나이가 되진 못했기에 시니어 선수로 한국을 대표하여 [[2011 아스타나·알마티 동계 아시안 게임]], 4대륙 선수권과 세계선수권에 출전하였다. 동계 아시안 게임에선 동메달[* 한국 여자 싱글 선수로서는 최초며 피겨로는 아이스댄싱 양태화-이천군 조에 이은 두 번째. 다만 피겨 스케이팅에서 동계 아시안 게임은 그리 큰 위상이 없다.], 4대륙 선수권에선 8위를 거뒀다. 허나 세계선수권 연습 도중 양쪽 허벅지 근육이 모두 파열되어 예선에서 탈락하고 만다. 2011/12시즌부터 체형이 바뀌며 허리 부상에 시달려서 3회전 점프의 성공률은 다소 떨어지긴 했으나 표현력은 늘었다. 4대륙 선수권에서 10위에 올라 3년 연속 top 10에 진입했다. 이 시즌 주니어에선 [[김해진]]과 [[박소연(피겨 스케이팅)|박소연]] 등이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땄는데 이 점을 의식한 듯 곽민정은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"'''[[김연아]]와 후배들 사이의 중간다리'''" 라고 칭하였다. 2012/13시즌을 앞두고 연습 도중 계단에서 넘어져서 발목 인대가 끊어지는 부상을 당했다. 이후 재활을 거쳤으나 3회전 점프는 거의 뛰지 못하게 되었다. 동계체전, 종별선수권에 잠시 복귀하였으나 3회전 점프를 가져오지는 못했다. 2013/14시즌에도 만성적인 부상으로 시즌 스킵을 했으나 여러 경로에서 재기의 의사를 표시했다. 2014/15시즌에 동계 유니버시아드 출전을 목표로 10월에 열린 루마니아 크리스탈 스케이트에서 3위에 올랐다. 여전히 3회전 점프는 뛰지 못했지만 부상과 체형변화를 이겨내고 현역으로 복귀하여 팬들이 환영했다. 국내대회는 랭킹전으로 두 시즌만에 복귀했으나 60명의 출전자 중 24위에 들지 못해 프리스케이팅은 뛰지 못했다. 랭킹전에서 일정 기술점을 얻어야 유니버시아드에 출전할 수 있었으나 해당 기술점도 채우지 못해 목표했던 동계 유니버시아드 출전은 하지 못했다. 2014/15시즌을 마치고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. 은퇴 후 현역 시절 마지막 코치였던 지현정 코치 아래에서 코치 수업을 받을 예정이라고. 그리고 2016년 2월에 [[박세영(쇼트트랙 선수)|박세영]]과 교제 중이라는 소식이 떴다. 2016년 9월 [[최다빈]] 선수의 경기에서 [[https://www.instagram.com/p/BKfX0vHh7vo/|보조 코치]]로써목격되었다. === 주요 성적 === [[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]] 13위 [[2011 아스타나·알마티 동계 아시안 게임]] 동메달 2010 4대륙선수권대회 6위 2011 환태평양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시니어 부문 우승 2008 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3차 동메달 == 이야기거리 == 밴쿠버 올림픽의 기억 때문에 은퇴 시점까지 "그때 김연아와 같이 나왔던 그 선수는 지금 뭐 하죠?" 등등의 질문 대상이 되고 있다. --답하는 입장에선 상당히 가슴 아픈 질문-- --부디 재기하기를-- 김연아가 IB스포츠와의 계약기간이 끝난 후 올댓스포츠를 차려 독립했을 때 함께 한 선수 중 한 명이다. 전반적으로 한국 피겨팬들에게는 김연아의 '''직속 후배 1호'''와 같은 인상이 있어보인다. 현재는 현역 은퇴 후 올댓스포츠와 계약을 해지한 상태. [[2014 소치 동계올림픽]] 남자 싱글 경기에서 [[하뉴 유즈루]]가 우승한 후 하뉴와 함께 찍은 사진[* 정황상 주니어 혹은 시니어 세계 선수권 대회에 함께 출전했을 때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.]을 SNS에 올려 화제가 되었으나 부담이 되었는지 사진을 지웠다.[* 그도 그럴 것이 호텔 방에서 남녀가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이니... --[[하뉴 유즈루|언뜻 보면 여자애들끼리 찍은 사진 같지만]]-- 그래서 한일 양국의 --찌라시-- 언론들로부터 열애설이란 말까지 나오기도 했다.] [[분류:성남시 출신 인물]] [[분류:운동선수]] 곽민정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