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 : [[배구]], [[배구/전현직 배구인]] [[분류:배구선수]] ||<-2><tablealign=right>http://www.kal-jumbos.co.kr/player_img/138488227157ee6a033d45f5.97326671.jpg?width=350 || ||||<:><#0046af> {{{#ffffff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No.9 }}} || ||||<:><#000c84> {{{#ffffff 곽승석(郭昇奭) }}} || ||<:> 생년월일 || [[1988년]] [[3월 23일]] || ||<:> 출신학교 || 부산동성고 - [[경기대학교|경기대]] || ||<:> 포지션 || 레프트 || ||<:> 신체사이즈 || 신장 190cm, 체중 80kg || ||<:> 서전트 점프 || 75cm || ||<:> 소속팀 ||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]] (2010~) || ||||||||||||<:> '''2011-12 KOVO V-리그 남자부 수비상''' || ||<:> [[최부식]] [br] (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]]) ||<:> → ||<:> '''곽승석''' [br] '''(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]])''' ||<:> → ||<:> [[임동규(배구)|임동규]] [br] ([[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]]) || ||||||||||||<:> '''2013-14 KOVO V-리그 남자부 수비상''' || ||<:> [[임동규(배구)|임동규]] [br] ([[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]]) ||<:> → ||<:> '''곽승석''' [br] '''(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]])''' ||<:> → ||<:> [[여오현]] [br] ([[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]]) || [목차] == 소개 ==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]]의 레프트 공격수. 드래프트 당시 [[김요한]]의 대각에서 수비를 분담해줄 레프트가 필요했던 [[구미 KB손해보험 스타즈|LIG손해보험]]이 드래프트에서 그를 지명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당시 [[구미 KB손해보험 스타즈|LIG]]의 감독이었던 [[김상우(배구)|김상우]]가 뜬금없이 리베로 정성민을 1픽으로 뽑음에 따라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으로 오게 되었고, 이는 후에 전무후무한 희대의 뻘픽으로 남게 되었다. 왜냐하면, 리베로를 전체 1픽에 쓰는건 야구로 치면 '''[[중간계투]]를 1라운드 픽에 쓰는거나 마찬가지'''다. --[[조규제|이런]] [[선동열|경우]]면 상황은 다르겠지만-- 아무리 팀 공헌도를 최대한 끌어올려도 주 공격수, 세터, 미들 블로커에 미치지 못하는 포지션 한계가 있는 리베로이기 때문에 이런 선택은 지극히 이례적인 일이었다. 드래프트 후 김상우 감독은 정성민에게서 여오현의 향기가 난다는 말까지 할 정도였으나 막상 정성민은 한기호보다 살짝 나은(...) 수준이었고, 결국 후에 [[구미 KB손해보험 스타즈|LIG]]가 1픽으로 [[부용찬]]을 다시 뽑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남긴 채 2012년 초 [[임동규(배구)|임동규]]와 함께 [[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|현대캐피탈]]에 트레이드됐다.~~[[부용찬]]마저 못했으면 어쩔뻔 했어.~~ ~~근데 [[오재성|4년 뒤]]에 [[수원 한국전력 빅스톰|이랬던 팀]]은 대박쳤는데? ~~ ~~애초에 정성민은 [[부용찬]], [[오재성]]급이 아니었답니다.~~ 2010-2011 시즌 당시 상무에 입대한 --[[강동진]]--의 공백을 메우며 팀이 정규 리그 우승도 하고, 본인도 신인왕이 될 수 있었지만 아깝게 수상에 실패했다. 그런데 당시 신인상 수상 선수가 [[승부조작]]범이었다는 것.....[* 당시 신인왕 경쟁 상대가 본인 외에도 해외에 진출했다가 돌아온 [[문성민]]도 있었고,~~물론 여자부의 [[장소연(배구선수)|장소연]]과 마찬가지로 신인상 수상을 포기했다.~~ 드래프트 전체 11순위였던 [[김정환(배구)|김정환]], 1순위 ~~[[박준범]]~~이 있었는데 수상자였던 ~~[[박준범]]~~과 딱 한 표 차이(곽승석이 25표를 받았다.)로 밀렸다.] --잠깐 이거 [[메이저 리그 베이스볼|어디서]] [[맷 켐프|어떤 선수]]가 [[MVP|이랬던]] [[라이언 브론|것]] 같은데?-- 당시 활약에 대해 [[신영철(배구)|신영철]] 감독도 '''곽승석이 없었다면 우린 PO를 준비했을 것이다'''라고 말 할 정도였고, 만능 날개 공격수로 급부상하며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의 핵심으로 거듭나게 된다. '''[[대한민국]]의 기형적인 배구 문화가 낳은 현 최고의 윙 리시버.''' 현 시대 배구에서 과거 레프트 자리의 윙 리시버는 리베로를 보조하여 리시브를 전담하되 언제든지 공격에 가담하는 전천후 소모성 포지션[* 공격도 하고 수비도 하고 궂은 일도 해야되기 때문에 이 포지션에 풀타임 주전을 기대해선 안될 정도로 전술적, 체력적 요구치가 높아졌다. 대다수의 국가대표팀은 국대경기 특성상 짧은 휴식으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는지라 이 포지션에서 4명 이상의 선수가 2자리를 번갈아서 맡는 상황.]이 되어야 하지만 V리그에서는 공격을 아예 버리고 수비만 하는 윙 리베로형[* 일찍이 고려증권의 홍해천같은 레프트가 수비 몰빵형 레프트로 유명하고, 인하부고, 인하대식 인천 배구 라인은 대표적으로 레프트 한명 닥치고 수비-리베로라는 사실상 2 리베로 스타일의 수비를 구성하는 스타일이다. 전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 감독 김종민이나 삼성화재 레프트 석진욱,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 [[장광균]] 등이 대표적.] 한 명과 공격전담의 레프트 한명으로 분화되는 구시대적 시스템이 여전하고 웬만한 모든 배구인들이 이를 당연시 여기고 있다. 이 포지션의 약점? '''그 공격전담 레프트가 수비 구멍이 되기 쉽다. 이거 하나로 게임 끝.''' 그러나 곽승석은 기존의 윙 리베로형 레프트들과 달리 빠른 기동력을 갖추고 있어 중앙 파이프 공격과 코트를 가로지르는 이동 시간차까지 쓸 수 있다. 더군다나 점점 나이가 들어 노쇠화되고 있는 팀 리베로 최부식과 --[[김상우(배구)|김상우]]에 이은 [[동안]]의 새 아이콘--김주완의 수비범위까지 전부 커버하는 수비능력 역시 일품. '''현재 대한항공은 곽승석이 못 하는 날은 무조건 진다'''고 생각해도 될 정도로 그에게 의존하고 있다. 매 시즌 꾸준히 공수에서 활약하며 2011-2012 시즌과 2013-2014 시즌에는 수비상[* 디그 성공횟수+(리시브 성공 횟수-실패횟수)/뛴 세트 수로 매긴다.]을 수상했으며, 국가대표로도 꾸준히 소집되어 맹활약했다. 다만, 제2국민역 판정을 받아 '''군 면제'''를 받았을 정도로 무릎이 좋지 못한 것이 문제. 특이사항이라면 공격시 자꾸 다리를 찢는단 거다. 2013-2014 시즌 당시 [[KBS N 스포츠]]의 배구 매거진 프로그램인 '스페셜 V'에서 [[전주 KCC 이지스]]의 [[김민구]]와 닮았다고 인증되었다. --음주운전은 닮지 마라--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basketball&category=kovo&id=64503&listType=season&season=53&page=6|15:05부터 보면 된다.]] 2015년 3월 9일 OK저축은행--사실 양 팀 모두 외국인 선수를 빼고 심지어 OK는 주전도 많이 뺐던 영향이 있다.--과의 홈경기에서 개인 통산 첫 [[트리플 크라운]]을 달성하였다. 토종 선수들의 달성 사례만 따진다면 12-13시즌 팀 동료인 [[김학민]] 이후 741일만에 나온 기록. --덕분에 [[이재영(배구선수)|이재영]]의 [[트리플 크라운]]을 만들려고 작전 타임 때 공격하지 말고 도로공사 측으로 넘기라고 했던 [[박미희]]는 죽어라 까인다.--[* 블로킹이 하나 모자랐다. 그래서 [[서남원|이전 날 팀의 수석코치]]가 선수들에게 서브를 대충쳐서 아웃시키려 했다--그러니까 홈런을 치라고--는 카더라가... --대신 라운드 MVP는 가져갔잟어?-- --역시 망국 클래스 오오--] 2015~2016시즌, 시즌 전 본인의 부상과 더불어 얼마 전까지 자신의 백업으로 뛰던 [[정지석]]의 믿을 수 없는 급성장으로 인해 벤치워머로 밀려 버렸다. 더구나 [[정지석]]이 고졸 선수라 2016년 기준으로 22세밖에 되지 않았다는 점을 생각하면 늘 주전을 맡아온 본인 커리어에 있어서 처음 맞는 위기. 그래서 4라운드 OK저축은행전에서는 [[리베로]]로 출전하기까지 했다. 여하튼 이번 시즌을 마치면 FA인데 군 면제+20대 후반의 젊은 나이인 윙 리시버라서 FA 시장의 태풍의 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. --일단 김상우 때문에 놓친 김밥, 전체적으로 난국인 우카, 전력누수가 상당하고 챔결 단골인 삼쓰엉이 유력하다-- 그러나 1차 협상에서 2억 5000만원에 계약하며 대한항공에 남았다. == 여담 == * 팀의 모기업인 [[대한항공]]의 스튜어디스와 3년을 교제하고, 2015년 5월 결혼하였다.~~성공한 사내연애.~~ --[[표승주|모 선수]]를 포함해 여배 선수들이 싫어합니다-- * 프로 첫 득점이 서브에이스였다. 곽승석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