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郭隗 생몰년도 미상 [[전국시대(중국)|전국시대]] [[연]]나라 사람으로 [[연소왕]]의 스승을 지냈다. 당시 연나라에서 [[자지]](子之)~~물론 사람 이름이다~~의 난이라는 희대의 [[병크]]가 터졌다. 왕이 ~~정줄을 놓고~~ 요, 순을 본받는다며 재상 자지에게 왕위를 넘긴 사건[* 선양(禪讓)이라고 하는데, 자기 씨붙이가 아닌데도 요는 순에게 순은 우에게 왕위를 넘겼다. 당시 별 문제 없던 건 워낙에 요순우 세 임금이 먼치킨이어서 그렇다.]이 일어나자 당연히 태자는 빡 돌았고, 끝내 내란이 터졌다. 이렇게 연나라가 어수선한 틈을 타서 [[제]]나라는 침공을 개시, 글자 그대로 [[개발살]]을 내버렸다. 싸움에 이긴 정도가 아니라 아예 연나라 종묘를 헐어버리고 사실상 속국으로 다스렸다. 선왕도 자지도 죄다 죽고 막대한 피해를 입은 끝에 가까스로 제나라 군대를 쫓아낸 뒤 상처뿐인 승자가 된 태자-소왕(昭王)[* 다만, 태자의 이름은 '평'인데 연나라 지역에서 발굴된 유물에 새겨진 연소왕의 이름은 직(職)이었다. 당시 다른 나라에 가 있던 연나라 공자의 이름이 '직'이고 '연소공세가'는 태자가 즉위했다고 나오나, '조세가'에는 공자 직이 연나라로 가서 즉위했다는 기록이 있는 걸 보면 조세가의 기록이 맞을 듯하다.]은 제나라에게 이를 박박 갈 수 밖에. 소왕은 천하의 인재를 끌어모아 백배천배 보복할 날을 꿈꾸며 상담을 청해오자 곽외가 조언하는데, 여기서 유명한 고사 '먼저 외를 쓰다'[* 선종외시(先從隗始)라 한다.] 혹은 '먼저 외부터 시작하라'[* 선시어외(先始於隗): 일단 가까이에 있는 사람부터 시작하라는 뜻이다]와 '죽은 말 뼈를 오백금에 사다'[* 천금시마(千金市馬) 또는 매사마골오백금이환(買死馬骨五百金而還)라 한다.]가 나온다. {{|옛날 어느 왕이 천금도 아끼지 않고 천리마를 구했으나 3년 동안 허탕만 쳤다. 그러자 한 사람이 왕을 대신해 나섰는데, 엉뚱하게도 죽은 천리마 뼈를 오백금에 사왔다. 왕이 노발대발했더니 '사람들이 죽은 천리마 뼈가 오백금에 팔리면, 산 천리마는 얼마에 팔리겠다고 생각하겠습니까?'하고 답했다. 과연 1년도 지나지 않아 세 사람이 천리마를 팔겠노라고 왕을 찾아왔다.|}} 곽외는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며 먼저 자신을 중용해달라 청했다. 다른 인재들이 '곽외 따위가 저렇게 대접을 받으면 나는 더 후하게 대접받겠군'하고 줄줄이 낚인다는 것. 그래서 월급이 몇 배로 올리고 엄청나게 넓은 집을 하사하면서 이 [[떡밥]]이 제대로 먹혀서 여러 나라에 소문이 퍼져 [[추연]], [[극신]], [[악의]] 등 인재가 앞다투어 연나라로 몰려들었다. 관련된 내용이 [[2011년]] [[11월 11일]] [[천리마마트]](어?)에 나왔다. 일반 떡볶이 장사들을 좋은 조건에 고용하자 전국의 [[분식]][[고수]]들이 몰려오게 된것. || http://san.nobuwiki.org/pic/sancg/13/1056.jpg?width=400 || || 삼국지 12,13 || [[삼국지 12]]에서 [[고대무장]]으로 등장한다. 지력과 정치는 80대인 무장. 전법은 전군색적므로 내정용으로 쓰자. [[삼국지 13]]에서도 등장. 능력치는 69/54/82/87로 뭔가 어중간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. 중신특성은 병참관리로 내정용 무장이긴 한데. 특기가 농업3 / 문화1 / 교섭1 / 언변4 로. 능력이 좋아도 특기가 구려서. 전투나 내정으로 굴리기도 뭣하다. 전법은 도발인데. 시전자에게 어그로를 끄는 전법으로. 곽외의 병종은 C/B/C다. 도발쓰면 바로 자살행위므로. 아군 사기나 깎아먹게 놔두지 말고 조용히 버로우 타게 해주자. [각주] [[분류:춘추전국시대/인물]] 곽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