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郭攸之 생몰년도 미상 [목차] == 개요 ==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[[촉한|촉나라]]의 정치가. 형주 남양군 사람. 삼국지집해에 따르면 자는 연장(演長). == 정사 == 동윤전에 주석으로 달린 초국선현전에 따르면 곽유지는 인물과 학식에 의해 당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. 유비에게 등용되었고 관직은 시중을 역임했다. 요립전에 따르면 [[요립]]이 [[이소]]와 [[장완]]에게 촉의 인재들을 까대면서 말하길 중랑 곽연장(곽유지)도 다른 사람들을 따라 했을 뿐이므로 큰 사업을 함께 경영하기에는 부족하여 시중이 된 것이라고 했다. [[제갈량]]의 [[출사표]]에 따르면 시중, 시랑인 곽유지, [[비의]], [[동윤]] 등은 모두 선량하고 성실하며 뜻과 헤아림이 충성스럽고 깨끗하니, 이 때문에 유비가 이들을 뽑아 쓰고 유선에게 남긴 것이라고 했다. 궁중의 일은 크건 작건 모두 이들에게 묻고 그 연후에 시행한다면 필시 부족한 점을 보충해 널리 보탬이 될 것이라고 했다. 손익을 헤아려 극력으로 충언을 올리는 것은 곽유지, 비의, 동윤의 임무라고 했다. 또한 만약 덕을 흥하게 하는 말이 없으면 곽유지, 비의, 동윤 등의 태만함을 꾸짖어 그 허물을 분명히 드러내라고 했다. 동윤전에 따르면 출사표가 상주된 후 제갈량은 이어서 비의는 참군, 동윤은 시중 겸 호분중랑랑으로 승진시켜 황궁을 수비하는 근위병을 총관리하도록 했다. 곽유지는 성정이 항상 온순하며 화해로워 관리가 되기에 충분했다. ~~그러니까 혼자만 승진을 못했다.~~ == 연의 == [[삼국지연의]]에서도 제갈량의 출사표로 내용이 그대로 언급되며 비의, 동윤과 함께 시중 직위를 맡았다고 한다. 북벌에 나서는 제갈량이 곽유지, 비의, 동윤 셋에게 성도의 수비를 맡겼다. == 미디어 믹스 == || http://kongming.net/11/i/p/port_lg/320-Guo-Youzhi.jpg || || 삼국지 11 || || http://san.nobuwiki.org/pic/sancg/13/0097.jpg?width=400 || || 삼국지 12,13 || [[삼국지 시리즈]]에서는 대체로 통솔과 무력이 바닥을 기고, 지력 6~70대에 정치 7~80대, 매력 60~80을 마크하고 있다. 특기 또한 전투에 쓸모 있는 것은 전혀 없고 농업, 상업 등 내정과 관련이 있는 것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내정 요원으로 나온다. [[윤묵]]과 비슷한 취급. [[삼국지 9]]에서의 능력치는 통솔력 15/무력 9/지력 67/정치력 78이고 병법도 조영 밖에 없어서 내정 요원일 뿐이다. [[삼국지 10]]에서의 능력치는 통솔력 15/무력 10/지력 60/정치력 74/매력 60에 특기는 농업, 명사 2개 뿐이다. 그냥 농업 셔틀로 쓰라는 소리다. [[삼국전투기]]에서는 끝까지 등장하지 않았다. 본편에서 간간히 촉 내정을 언급할 때도 있었지만 역시 이 인물까지 등장시킬 필요는 없었다고 생각한 모양. [[분류:촉한의 인물]] 곽유지 문서로 돌아갑니다.